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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올댓페이·팜베이스와 약국 IT 업무제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가 올댓페이, 팜베이스와 약국 관련 IT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5일 대구시약사회관에서 회원들을 위한 차별화된 카드단말기를 비롯한 토탈 IT서비스, 무료보험 혜택 등을 보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올댓페이와 팜베이스는 ▲풀터치 안드로이드형 단말기 보급 ▲비대면 IC결제 서명패드 보급 ▲복합기, 팜IT3000 유지보수, 스캐너 ▲결합상품 가입 시 약국 화재(약화)사고 보험 무료가입 등 기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상품을 제공키로 했다.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은 "일부 약국에서 여전히 악덕 카드단말기 업체와 불공정한 계약을 체결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약사회와 제휴를 맺은 인증 업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받게 하는 게 이번 협약의 목표"라며 "회원들 선택의 폭을 넓혀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6-30 16:03:10강혜경 -
PEET 응시자 전년대비 5.4% 감소… 1만5730명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PEET 응시자수가 전년대비 5.4% 감소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는 오는 8월 15일 실시되는 2022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만5730명이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PEET 접수 인원이 1만6631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901명(5.4%) 가량 지원자 수가 감소한 셈이다. 약교협은 전국 약학대학 정원 대비 경쟁률은 약 9대 1로, 이가운데 응시수수료 면제를 신청한 인원은 322명이라고 설명했다. 마감현황을 살펴보면 여성이 1만66명(64%)으로 남성 5664명(36%) 보다 많았으며, 시험지구별로는 서울이 8627명(54.8%)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3세 이상 25세 이하가 5035명(32%)으로 가장 많았고, 22세 이하 3356명(21.3%), 26세 이상 28세 이하 3132명(19.9%), 29세 이상 31세 이하 2029명(12.9%), 35세 이상 1126명(7.2%). 32세 이상 34세 이하 1053명(6.7%)이었다. 접수자들의 전공은 공학이 4887명(31.1%)으로 가장 많았고 생물학 3691명(23.5%), 화학 2996명(19.0%) 등이 두드러졌으며 다음으로는 기타, 자연(물리/통계/수학 등), 인문사회, 의약학, 농학 순이었다. 한편 올해 PEET시험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5분까지 270분간 90문항을 해결하도록 구성된다. 시험은 ▲1교시 화학추론(일반화학)(25문항, 75분) ▲2교시 화학추론(유기화학)(20문항, 60분) ▲3교시 물리추론 (20문항, 60분) ▲4교시 생물추론(25문항, 75분) 순서로 진행된다.2021-06-30 15:50:40강혜경 -
동아쏘시오, 2020년 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 발행[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회사의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노력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2020년 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명인 '가마솥'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창업정신 '정도, 성실, 배려'의 뿌리가 된 '가마솥 정신'에서 착안했다. 가마솥 정신은 창업주 고(故) 강중희 회장이 궁핍했던 시절에도 집에 찾아온 모든 손님에게 직접 가마솥으로 지은 밥을 제공하고자 했다는 사례에 근간을 둔다.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바른 길을 간다는 의미의 '정도'(鼎道)를 보편적인 '바를 정(正)' 대신 '솥 정(鼎)'을 사용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문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2020년 첫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로 발행된 그룹 통합보고서에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경영철학과 주요 성과, 공유가치창출(CSV) 활동, 그룹사별 성과와 계획 등이 담겼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에서 사회책임경영 활동과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등의 친환경 활동 성과도 수록됐다.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과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부사장의 메시지를 통해 그룹의 경영철학과 나아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윤리경영 활동과 지배구조 개선 내역,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 사회책임협의회 운영, 기업문화 개선 활동 등의 주요 성과도 소개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미래는 우리에게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지속가능한 일을 생산하고 새로운 일에 꾸준히 도전할 때 찾아온다"라며 "혁신 추구, 변화 주도, 상호 신뢰, 함께 성장의 핵심가치를 성실하게 실행하고 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동아쏘시오그룹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 통합보고서는 매년 발행된다. 정도경영홈페이지(https://gamasot.dongasoci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1-06-30 11:54:19안경진 -
은평구약, 상임이사회서 닥터나우 대응방안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제3차 상임이사회를 29일 열고, 의약품 배달중개앱 닥터나우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우경아 회장은 같은 날, 닥터나우 본사 앞에서 의약품 배달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동참하고 비대면 전화처방과 처방약 배달 사업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은평구약은 또 상임이사회를 통해 내일부터 시행되는 약사 면허신고 시행, 온라인 약사보충(연수) 교육, 국회의원 후원 및 간담회, 하반기 감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2021-06-30 10:51:17강혜경 -
요양비 부당청구 준요양기관 신고 포상금 제도 시행[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오늘(30일)부터 요양비 부당청구 준요양기관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준요양기관이란 요양기관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기관으로서 업무정지 된 요양기관 및 의약품·의료기기판매업소를 말한다. 요양비 보험급여는 1985년 제도시행 이후 2014~2018년 건강보험 중기보장성 강화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급여품목 및 대상자를 확대해 재가 치료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49조 개정으로 준요양기관이 요양비를 우리공단에 직접 청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불법행위로 요양비를 받았거나 다른 사람이 받게 한 준요양기관에 대한 공익신고 활성화하여 보험재정 누수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신고방법은 공단의 전국 지사 및 지역본부에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등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신고와 관련된 부당결정금액의 징수금에 비례하여 포상금을 지급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포상금 제도의 시행으로 국민 참여 공익신고가 활성화되면 부당청구 사전차단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며, 의료취약계층인 요양비 수급자 등의 피해를 방지하고, 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고 했다.2021-06-30 10:45:56이혜경 -
식약처, 최소잔여형 등 주사기 이물 저감화 매뉴얼 마련[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제조업체가 주사기 제조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이물 혼입을 최소화하고 품질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주사기 이물 저감화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최소잔여형주사기(LDS 주사기)의 이물 혼입이 보고된 지난 2월 말부터 산업계와 함께 이물 혼입 원인분석 등을 진행해 주사기 이물을 줄이기 위한 세부 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매뉴얼에서는 원재료·작업자·환경·공정 등 제조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물 관리를 위한 '중점관리 4대요소'를 정하고 이에 대한 11개 세부 관리 항목을 안내하고 있다. 세부 관리 항목은 ▲(원재료 관리) 공급업체 관리, 입고 검사, 원재료 보관 ▲(작업자 관리) 작업인력 관리, 작업자 교육 ▲(환경관리) 제조시설 관리, 방충·방서 관리, 운송관리 ▲(공정관리) 공정 중 이물관리, 기록관리, 포장관리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제조업체 등에서 주사기 이물 혼입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동시에 품질관리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06-30 10:40:12이탁순 -
일동제약 당뇨 신약후보물질 독일 임상1상 돌입[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이 개발 중인 제2형 당뇨병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IDG16177'이 독일에서 임상 1상 시험에 돌입한다. & 8203; 일동제약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독일의 임상승인기관인 연방의약품의료기기관리기관(BfArM)으로부터 신약후보물질 IDG16177에 대한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 승인을 바탕으로 곧바로 독일 베를린 현지에서 임상1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임상1상 시험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 8203; IDG16177 임상은 건강한 사람과 당뇨병 환자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IDG16177의 안전성·내약성을 확인하고 유효성 탐색에 초점을 맞춰 계획됐다. & 8203; 건강한 사람으로 구성된 시험군에 IDG16177을 투여한 후 약물 동태, 안전성, 내약성 등을 관찰한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군에 IDG16177을 메트포르민과 함께 투여하여 당화혈색소(HbA1c)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계획이다. & 8203; 임상1상 디자인과 투약용량 결정을 위한 PK/PD(약동학/약력학) 시뮬레이션 업무는 일동제약의 연구개발본부와 일동제약그룹의 계열사인 임상약리 컨설팅 전문회사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와의 협업을 통해 수행됐다. & 8203; IDG16177은 췌장 베타세포의 GPR40(G단백질수용체40)을 활성화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 GPR40 Agonist 계열의 신약후보물질이다. & 8203; 비임상시험에선 활성·효과·안전성 측면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우위를 확인, 신약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런 내용은 최근 열린 미국당뇨학회(ADA)에서 공개됐다.2021-06-30 10:33:00김진구 -
복지부, 제2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모집…20개 내외 선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복지부는 '제2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모집'을 6월 30일부터 7월 29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이하 의료기기산업법)에 따른 의료기기 산업 육성 정책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연구개발 역량과 실적을 갖춘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인증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30개 의료기기 기업이 1차 인증(유효기간 3년, ‘20.12.1~ ’23.11.30)을 받았으며, 정부 주도 연구개발(R&D) 사업 등에 참여 중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2차 인증은 매출액 대비 투자비중 등을 충족한 의료기기 기업 중 인증기준에 따른 서류(1차) 및 구두(2차) 심사 점수 합계가 높은 순으로 총 2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되며,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의료기기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 정부 주도 연구개발사업, 시장진출 지원 사업 등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의료기관·기업과의 공동연구, 임상시험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그 밖에 인증기업은 '의료기기산업법'에 따라 인증표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등 의료기관을 활용한 임상평가, 정부 정책 금융 활용 우대, 우수기업 포상, 첨단복합단지 기술서비스 이용시 수수료 감면 혜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귀훈 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은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및 지원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 사용과 수출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1-06-30 10:32:23이탁순 -
식약처, 2020년 의약품 허가보고서 영문판 제작[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전년도 국내 의약품 허가 동향을 담은 '2020년 의약품 허가보고서(2020 Drug Approval Report)' 영문판을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문판 허가보고서는 국내 의약품 허가·개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해외 규제기관 및 다국적 글로벌 기업 등이 국내 제약시장에 대한 예측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영문판에는 ▲의약품 허가·신고 등 총괄 현황 ▲제품 분류별 허가현황 ▲신약·희귀의약품·개량신약·자료제출의약품 허가현황 등을 담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산업의 세계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유용한 국내 의약품의 허가·개발 현황 등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서는 식약처 영문 누리집(mfds.go.kr/eng)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6-30 09:32:27이탁순 -
비아트리스 "포장 이슈 해결 동참"…'리피토플러스' 리뉴얼[데일리팜=어윤호 기자] 비아트리스가 의약품 포장 이슈 개선 움직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아트리스코리아와 제일약품은 최근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리피토플러스(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의 리뉴얼패키지를 내놓았다. 리피토플러스의 경우 오리지널 리피토와 동일한 아토르바스타틴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디자인에 있어서도 기존 리피토 로고 및 패키지에 맞추어 리뉴얼하며 리피토의 브랜드를 계승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리피토플러스의 리뉴얼 패키지는 의약품 유사포장 이슈를 고려해 약사들이 조제하거나 환자가 복용할 때 혼선이 없도록 섬세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리피토플러스는 10/10밀리그램, 10/20밀리그램, 10/40밀리그램 총 3가지 제형이 있다. 기존에도 파란색, 보라색, 초록색으로 구분되긴 했으나,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보다 더 선명한 채도를 부여하여 직관성을 높였다. 아울러 리피토플러스는 30정으로 패키징되며, 30정 출시로 장기처방이 많은 만성질환 특성상 조제 및 복약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도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제형 표기 부분에 각각의 컬러 음영 박스 디자인을 채택, 보다 명확하게 제형을 인식할 수 있는 장치를 부여했다. 실제 약국 제조 및 환자 복약 현장에서 제형에 대한 혼선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 만큼, 조제 편의성과 복약 편의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 유사포장 이슈는 최근 부각되는 이슈 중 하나다. 일례로 지난해 서울시약사회는 회원약국으로부터 의약품 유사 포장 및 사용기한, 제조번호 표기 개선 품목을 접수 받았다. 총 190개 품목이 확인됐고 서울시약사회는 해당 제약사들에 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한편 대한약사회를 통해 식약처에도 건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이에 제약사들 역시 부응하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가 식약처로부터 받은 회신에 따르면 190개 품목 중 161개 품목에 대해 유사포장 변경을 완료했거나 예정이며, 의약품 사용기한, 제조번호 표기 개선 건 역시 11개 품목 중 10개 품목이 개선 완료 또는 예정이다. 다만 연간 수천 건에 달하는 의약품 허가건수를 고려했을 때, 의약품 유사포장 이슈는 현재 진행형이다.2021-06-30 05:00:0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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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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