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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마퇴본부, 유아·청소년 예방 강사 보수교육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5일 경기도약사회관 강당에서 경기마퇴 소속 유아·청소년 예방교육 강사 12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한 강의 역량 강화 ▲최근 청소년 오남용 약물의 종류 및 폐해 ▲힐링프로그램 등 세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본부 측은 이날 교육에서 청소년 소통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소년과의 소통법, 스토리텔링 활용법 등을 통해 대상자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면 좋을 교수법에 대한 노하우 공유를 통해 강사와 청소년의 의사소통 역량 향상, 교육 시 몰입도와 각인 효과 증대를 도모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오남용돼 사회적 이슈가 되는 나비약, 몸짱약, 수면제 등의 약물을 위주로 실태와 폐해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예방교육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정근 본부장은 “10대 청소년 마약사범이 폭증하고 있고, 증가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라며 “청소년 지도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공감, 격려를 동반한 양방향 소통이 필수다. 대상층 이해를 통한 효과적 교육 메시지 전달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07-25 17:30:28김지은 -
질병청 "코로나19 개량백신 신속도입 추진…8월말 발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백신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개량 백신을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이미 밑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이자와 모더나와 연내 6000만회분 도입을 계약한 상태인데, 그 사이 개량 백신이 나온다면 이것으로 대체해 도입하는 게 골자다. 관련 세부 내용은 내달 말 발표할 계획이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정부는 개량 백신의 신속도입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종을 위해 제약사 협의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 등을 지속하고 있으며, 개량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 도입시기와 가용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8월 말 접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과 일본은 올 가을 전국민을 대상 4차접종 시 오미크론 변이에 더 효과적인 개량백신을 적극 활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우리의 경우 연내 mRNA 백신(화이자·모더나) 도입 물량은 약 6000만회분이다. 질병청은 "제약사는 개량 백신이 개발되는 경우, 해당 물량을 개량 백신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계약했다"며 "이는 하반기 접종에 충분한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개량 백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제약사와 백신 개발 동향 모니터링과 협의를 수시 개최하고, 전문가 자문을 상시 진행 중이라고도 했다. 질병청은 "개량 백신을 활용한 하반기 접종정책의 방향에 대해서는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 개발 진행상황, 도입시기와 가용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8월 말경 발표할 예정"이라며 "다만, 구체적인 접종대상, 시기, 방법 등의 세부 접종전략은 접종시행 시기에 유행하는 변이의 유형과 해당 변이에 대한 개량 백신의 효과 등 과학적 근거에 따라 결정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질병청은 "개량 백신을 통한 접종이 적기에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역상황, 신규 변이 유행 동향, 개량 백신 개발 동향, 국외 접종 정책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부 접종전략을 구체화해 신속하게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2022-07-25 16:34:03김정주 -
동국제약 훼라민Q 모델에 고소영 발탁…CF 온에어[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은 배우 고소영을 메인 모델로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Q 신규 TV CF를 제작해 온에어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소영은 1990년대 X세대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신규 TV CF에서는 신심이 피로한 갱년기 여성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콘셉트다. 고소영은 기존 베이비부머 세대들과는 다르게 X세대 다운 모습으로 갱년기를 활기차게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와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며 재기발랄한 훼라민Q 모델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광고에서 고소영은 "갱년기 누구나 걱정이죠. 나는 잘 지나갔으면...”이라고 하면서 중년 여성들이 겪게 되는 갱년기 증상과 감정을 공감하며 ‘생약성분이 함유된 훼라민Q’로 관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훼라민Q의 갱년기 증상완화 효과를 "꿀잠 자서 가뿐하게~ 얼굴이 안 빨개져서 아름답게~ 우울감 없이 기분좋게~"라는 메시지로 보여주고, "내가 바꾸는 나의 갱년기, 훼라민Q!”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시 한번 갱년기 여성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이번 훼라민Q 모델로 당당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고소영씨가 X세대답게 적극적이고 멋지게 갱년기를 보내는 여성들을 응원하고 대변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기용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서 훼라민Q가 중년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생약성분의 여성갱년기 치료제라는 점을 어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Q는 여성갱년기 증상 치료제 부문 13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으로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 8729;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동등한 개선효과를 나타내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2022-07-25 10:16:47노병철 -
노원구약, 의약품 부작용보고 콘테스트 1등에 이혜정 약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 의약품 이상사례 및 환자안전보고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참여 회원과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콘테스트 결과 최다보고상은 사랑약국 이혜정약사(롯데상품권 20만원), 2위는 푸른바다약국 김은석 약사(롯데상품권 20만원), 3위는 초록약국 양승현 약사가(롯데상품권10만원) 수상했다. 참여한 전 회원에겐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했다. 구약사회는 상임이사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류병권 회장과 성기현 부회장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상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류병권 회장과 성기현 부회장은 “환자안전보고활동은 약사의 정체성을 사회에 알릴뿐 아니라 약사의 행위를 사회 속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라며 활동 독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2022-07-25 09:23:19정흥준 -
성남시약, 1천만원 상당 드림스타트 아동영양제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신유진)는 지난 21일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1000만원 상당의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원 회장은 "아동들의 기초건강 유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기부해준 성남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아동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여약사담당) 김미경 부회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신상진 시장, 허은 복지국장, 김순신 아동보육과장, 김정숙 드림스타트팀장 등이 참석했다.2022-07-22 23:53:41강신국 -
9월 경기약사학술대회 연구논문·포스터 공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학술위원회(부회장 김진수, 위원장 조지영)는 9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경기약사학술대회와 관련, 연구논문-포스터를 공모한다. 주요 모집 분야는 ▲학술 주제(약물을 넘어 환자가 중심인 약료로) ▲약물정보 ▲약국경영 활성화 ▲사회약료서비스 등이다. 제출된 논문은 학술대회 준비위에서 정한 논문 심사 규정에 따라 심사를 거쳐 우수 논문 수상작에 대해서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할 개국, 근무약사, 병원약사, 약학대학(교수, 대학원생, 대학생)은 논문을 이메일로 제출(8월 19일까지) 해야 하며 이미 발표했거나 학술지에 게재했던 논문은 제출할 수 없다. 선정된 논문은 이북 형태로 발간되는 총람집에 수록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kr) 팝업(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7-22 23:39:21강신국 -
코로나19 재유행에 일반병상 입원 지원수가 확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른 입원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이 아닌 일반병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입원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수가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수가는 통상적인 진료비 금액을 고려해 종별에 따라 차등하되, 중증환자에 대한 충분한 진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중증도와 간호인력투입 수준에 따라 가산하도록 했다. 구체적인 수가 금액은 일반병실의 경우 상급종합병원 27만원, 종합병원 16만원, 병원 10만원, 요양·정신병원 5만원이며, 중환자실의 경우 약 2배인 상급종합병원 54만원, 종합병원 32만원, 병원 16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더해 일반병실은 간호관리료 차등제 3등급 이상, 중환자실은 간호관리료 차등제 2등급 이상의 경우에 해당 통합격리관리료 금액의 100%를 가산하게 된다. 이번 지원수가 확대는 의료기관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 19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즉시 시행한다. 해당 가산수가는 오는 10월 21일까지 3개월 간 한시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2022-07-22 14:30:19김정주 -
코로나19 예방약 '이부실드', 국내 처방 개시[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코로나19 예방약 '이부실드'가 실제 처방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부실드(틱사게비맙·실게비맙)는 질병관리청을 통해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빅5 상급종합병원을 비롯 전국 200개 의료기관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tee)를 통과했다. 정부는 지난 5월 396억원의 예산을 할애, 중증 면역저하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감염·중증 예방 목적의 항체치료제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부실드 2만회분에 대한 신규 도입을 결정했다. 이후 식약처는 지난달 30일 이부실드 2만회분의 긴급사용승인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도 최초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목적 항체복합제 이부실드가 면역저하자들에게 처방될 전망이다. 다만 투여 대상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정부는 이부실드 투여 대상자는 면역억제 치료가 요구되는 질환자가 아닌, 예방용 항체치료제가 반드시 필요한 심각한 면역억제 치료중인 환자로 한정했다.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는 사람 역시 제외됐다. 추가 구매 가능성도 점쳐진다. 취재 결과, 보건당국은 국회에 향후 유행상황을 고려, 대상자 확대 및 재투여 필요성을 고려해 예비비 등을 활용해 증액을 논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FDA는 지난해 12월 이부실드를 승인했다. 유럽 EMA는 지난 3월 도입을 확정했다. 이밖에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등이 이부실드를 코로나19 예방 목적으로 선구매 계약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혈액암, 장기이식 환자 등 면역저하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원활한 국내 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부실드는 네이처 메디슨 등에 게재된 다양한 연구를 통해 BA.1, BA.2를 모두 아우르며 항체제제 가운데 유일하게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 활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3상 PROVENT 연구 결과, 이부실드는 1차 분석에서 위약 대비 유증상 코로나19 감염위험을 77% 감소시켰으며, 6개월 추적관찰(follow-up)에서는 해당 위험을 83% 감소시켰다. 6개월 추적관찰 기간 동안 이부실드 투약군에서 중증이나 사망 사례는 없었다.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 가운데 75% 이상은 베이스라인 시점에 면역 체계가 약화됐거나 백신접종에 충분한 면역반응을 보이지 않는 등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은 동반질환을 가지고 있었다.2022-07-22 14:13:58어윤호 -
"국내최초 국가방치 불법 한약제조공장…빙산의 일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원외탕전실 의약품 불법제조와 관련해 한약사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모습이다. 대한한약사회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한약사회(회장 권혁두)까지 성명을 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기도한약사회는 22일 "최근 뉴스 등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약국과 의원, 병원 등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에 신고하고 관리·감독하도록 하고 있지만, 원외탕전실 만큼은 이같은 관리·감독이 미치지 않고 있다. 복지부가 의무적으로 신고하게 하지 않을 뿐더러 신고를 하더라도 명확한 시설 규정이 없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한약재를 불법으로 제조하는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를 관리·감독할 수 있는 명령을 지자체에 허용하지 않아 불법이 자행된다고 하더라도 보건소에서 단속 권한 자체가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 경기도한약사회는 "몇몇 회원들의 제보에 따르면 일부 원외탕전실은 한의사들이 한약사에게 예비처방은 단속되지 않는다며 허위 예비처방만 작성하게 한 뒤, 이중 잠금장치를 만들어 한약사는 들어갈 수 없게 하며 일반 민간인을 고용해 대량으로 공진단, 경옥고, 약침까지 공장형으로 제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혈관에 직접 들어가는 주사제를 아무런 시설허가 없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사실상 정부에서 불법의약품을 방조하고 방치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한약사가 억울하게 불법 의약품 제조에 가담하지 않도록 교육과 관리에 대한 옴부즈맨 시스템을 한약사단체 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두 회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한약의 첫걸음은 가장 한약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며 조제할 수 있는 한약사로부터 시작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 불법의약품 제조를 하는 원외탕전실 한약사들은 추가적인 특사경 단속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빠른 제보를 통해 한약사로서의 인권을 보호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7-22 14:01:41강혜경 -
식약처, 제11기 식의약 영리더 발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식의약 안전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며 홍보하기 위해 모집된 제11기 식의약 영리더 발대식을 2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의약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제11기 식의약 영리더가 된 중·고등학생 50명을 식약처에 초청해 식약처 실험실 투어, 식중독 신속검사 버스 체험 등을 했다. 식의약 영리더들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을 배우고 식약처장과 즐겁게 소통하는 메타버스를 부탁해와 식약처장배 식중독 예방 실천왕 선발대회 등 이벤트도 진행했다. 올해 선발된 식의약 영리더는 식의약 안전과 관련된 20개의 생활 미션을 익히고 실천한 활동 결과를 개인 누리소통망(SNS) 등에 알리는 ‘식약잘알* 캠페인’을 수행하게 된다. 식의약안전과 관련된 미션(20개) 모두를 완료한 식의약 영리더에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수료증을 수여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식의약 안전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지식& 8231;정보를 배우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8231;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22-07-22 13:07: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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