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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 한국임상CRO협회장에 선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한국임상CRO협회는 지난 7일 5대 회장으로 클립스비엔씨㈜ 지준환 대표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임상CRO협회는 2001년 한국의 임상시험 CRO산업의 발전을 위해 출범했다. 전문적인 조사, 연구, 교육 및 임상활동과 임상시험 관련 CRO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다. 지준환 한국임상CRO협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희망적인 미래를 보았다"며 "전 세계적으로 신약개발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세계 CRO 서비스 시장규모도 크게 달라지고 CRO서비스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부각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과거 기능적 CRO에서 벗어나 제약사와 유기적이 관계를 형성,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 제공해야 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새로운 CRO 비지니스 모델을 확보가 필요하며, 글로벌 CRO들과도 공존하며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상생 연대 구축도 필요한 시기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저를 협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한국 임상 CRO산업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상CRO협회는 현재 클립스비엔씨, 에이디엠코리아, 씨엔알리서치,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서울씨알오, 심유, 올리브헬스케어 등을 포함 총 15개사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2022-10-19 18:39:25이탁순 -
경남마퇴본부 "음식·가게에 '마약' 표현, 금지해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 마퇴본부(본부장 최종석)는 19일 식품이나 가게 명칭에 ‘마약’을 사용하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마퇴본부는 19일 성명을 내어 “마약을 부추기는 마약 음식, 마약 가게 등의 마약 표현은 금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부는 “마약은 기호식품이 아닌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는 무서운 물질임에도 최근 ‘마약’ 표현을 넣은 식품 이름이나 광고가 늘면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마비시키고 있다”면서 “이런 표현이 마약을 기호식품이나 식품 첨가제 등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 데이터 개방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영업 중인 전국 일반음식점 중 ‘마약’이 들어간 상호는 199개”라며 “그간 법적 규제가 없어 식마약이란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해 마치 마약을 친근한 수식어 같이 만들어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국민에게 마약의 무서움을 잊게했다”고 지적했다. 본부는 또 “최근 국회에 마약과 같은 유해 약물 등을 식품과 관련된 명칭이나 광고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면서 “조속히 이 법률이 통과돼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부는 또 “경남약사회와 경남 마퇴본부는 이번 법률 개정안 발의를 적극 환영하는 바이며 하루 빨리 통과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10-19 16:29: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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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대한당뇨병학회서 '큐턴' 연구결과 발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2022 대한당뇨병학회 연례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Diabetes and Metabolism 2022, ICDM 2022)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큐턴(삭사글립틴·다파글리플로진)'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큐턴은 DPP-4 억제제인 '삭사글립틴(제품명 온글라이자)'과 SGLT2 억제제 '다파글리플로진(제품명 포시가)'을 조합한 복합제다. 국내에서는 일동제약이 원개발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박강서 을지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별도 세션에서 정창희 울산의대 교수는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 조합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교수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메트포르민 ▲삭사글립틴 ▲다파글리플로진 세 가지 약제를 서로 조합해 24주간에 걸쳐 2제 및 3제 병용 요법을 시행한 3가지 임상 연구를 공개했다. 연구 결과, 각각의 2제 요법 대비 3제 요법에서 추가적인 혈당 강하 및 당화혈색소(HbA1c) 감소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확인됐다. 목표 혈당 달성률(HbA1c 7% 미만)도 2제 요법 대비 더 높게 나타났다. 정 교수는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의 특징을 설명하며 "특히 삭사글립틴의 경우 소변 내 알부민-크레아티니닌 비율(ACR) 개선 등 신장 관리 측면에서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2022-10-19 15:25:57정새임 -
심평원 창원지원, 신사옥으로 이전…24일 업무 개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조회규)은 성산구 시대를 마감하고 24일부터 의창구 시그니처M(의창구 용동로57번길 18) 신사옥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시그니처M 건물 5층부터 7층까지이며, 경남·울산 소재 요양기관의 진료비심사청구, 의료자원신고 등 업무와 국민의 진료비확인요청 등 창원지원 관할 업무가 신사옥에서 이뤄진다. 창원지원은 사무실 이전과 관련해 경상남도·울산광역시 지자체 및 의약단체 등에 주소 변경을 안내하고, 홈페이지·요양기관 업무포털에 게재중이다 조회규 창원지원장은 "신사옥에서 민원인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며, "사옥 이전 내용을 다각적으로 홍보해 대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2022-10-19 14:11:17이탁순 -
크리스탈바이오사이언스·젠엑시스, 유망 벤처 6곳 투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바이오사이언스(CBS)와 젠엑시스는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프로그램 '파인딩바이오(Finding BIO)'를 통해 6개 회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인딩바이오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새로운 혁신을 탄생시킬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 및 투자하는 프로그램이다. CBS와 젠엑시스가 함께 운영하는 첫 사업이다. 총 130여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최종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2개사, 신약·진단 2개사, 펫 헬스 1개사, 재생의학 1개사 등 총 6개사가 선정됐다. 6개사는 ▲돌봄드림(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돌봄조끼 HUGgy), ▲인핸드플러스(인공지능 스마트워치 기반 디지털 복약관리 솔루션), ▲로펠바이오(PD-L1 recycle 메커니즘의 핵심이 되는 DRG2의 특성을 이용한 PD-L1 병용 바이오마커 기술)다. 또 ▲트윈피그바이오랩(TAM(tumor associated macrophage)을 타깃으로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해 항암제의 유효성을 높이는 펩타이드 신약 개발) ▲에이치플렉스(반려동물 자가진단 서비스 및 건강관리 솔루션 플랫폼) ▲메디코스바이오텍 (거미실크 단백질과 성장인자를 활용한 조직 재생 및 항노화 솔루션)다. 앞으로 ▲우수 수료 기업 직접투자(기업당 최대 10억) ▲기업별 전문 멘토링(IR컨설팅, 연구개발/사업계획수립·실행 전문가 멘토링, 신약개발 주기별 맞춤 멘토링) ▲CBS 관계사 인프라 활용 및 임직원 멘토링 ▲데모데이 및 국내외 운용사 네트워크 활용한 후속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손미경 젠엑시스 대표는 "정부사업 및 다양한 액셀러레이팅(창업기획)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파인딩바이오 1기에 선발된 초기 스타트업이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10-19 10:36:18이석준 -
비엘,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효력 시험 검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비엘이 엑소좀 기술을 적용해 개발중인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효력 시험서 유의적인 결과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비엘은 현재 자궁경부전암 치료신약 'BLS-M07' 2/3상과 코로나 치료제 'BLS-H01' 2상을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유산균 엑소좀 플랫폼 기술 기반 다양한 적응증치료제 개발을 추진중이다. 비엘은 유산균 엑소좀 개발용 신규 락토바실러스 계통 유산균을 발굴했다. 이를 활용해 비임상 염증성 장질환의 효능 평가를 최근 진행했고 유의적인 염증 억제 효과를 검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2/3상을 진행 중인 BLS-M07에 적용된 플랫폼 기술 뮤코맥스를 확장해 신규 엑소좀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번 결과를 토대로 내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유산균 엑소좀 대량 배양, 공정, 정제 등 생산관련 CMC 자료 확보는 물론 효력 시험에서 유의적인 결과를 얻어 개발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강조했다. 비엘에 따르면, 유산균 엑소좀은 간편한 경구 복용이 가능하며 현재 개발되는 마이크로바이옴을 대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가치가 크다. 기존 유산균 치료제와 달리 생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어서 위험도가 낮다.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암 환자나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환자, 심각한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는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로 유산균이 느슨해진 점막 장벽을 통해 혈관으로 유입돼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유산균 엑소좀은 면역 저하자가 복용시 부작용 부담이 적어 기술적 가치가 상당히 높다. 비엘 관계자는 "현재 임상시험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2건이 순항 중이며 이외에 차세대 기술로 선정한 유산균 엑소좀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축적된 발효 공학 기술로 고순도, 고효율 엑소좀을 분리 정제해 GLP 독성 시험을 빠른 시간에 완료하고 내녀 임상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2022-10-19 09:34:54이석준 -
제일, 고혈압·이상지질혈증 4제복합제 '텔미칸큐'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고혈압/이상지질혈증 4제복합제 ‘텔미칸큐(TelmicanQ/사진)’ 4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텔미칸큐는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를 위해 ‘텔미사르탄’, ‘로수바스타틴칼슘’, ‘에제티미브’, ‘암로디핀베실산염’의 4가지 성분을 한 알에 담은 4제 복합제이다. 제일약품은 텔미칸큐 출시로 기존에 다수의 약제를 복용해야했던 환자들에게 복용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의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 등 여러 질환을 동시에 앓는 환자들은 각 질환에 맞는 약물을 별도로 복용했으나, 복합제의 경우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해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20세 이상 고혈압환자는 약 1207만명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치료 중인 환자는 약 63%, 이 중 약 35%의 환자가 이상지질혈증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일약품에 따르면 텔미칸큐는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기저치 대비 수축기혈압 23.06mmHg 강하 효과를 보였으며, 66.51%의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를 나타내는 등 우수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텔미칸큐 주요 성분 중 하나인 텔미사르탄은 화학구조상 테트라졸 고리가 없어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ARB) 계열 고혈압 치료제의 공정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및 아지도 불순물과 무관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민호 제일약품 마케팅 PM은 “텔미칸큐는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혈압/이상지질혈증 환자들에게 의미있는 치료옵션이 될 것”이라며 “향후 텔미사르탄 성분의 다양한 복합제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2-10-19 09:28:36노병철 -
치협,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탈퇴...의·병협과 새 단체 구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에 참여하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보건의료노조와 함께 연대했던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활동을 중단하고,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와 함께 새로운 보건의료단체협의회 결성을 추진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치협의 탈퇴 이유는 보건의료노조가 간호법 제정에 대해 대한간호협회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치협은 "그동안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의 실행을 위한 보건의료단체협의체에 보건의료노조와 함께 참여해 공동의 권익을 위해 연대해 왔다"면서 "그러나 보건의료노조에는 간호사 뿐만 아니라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응급구조사, 간호조무사도 조합원으로 가입돼 있다. 보건의료노조가 소속 회원의 의견을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간호사 편만 들며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치협에 앞서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간호법 저지 13개단체 보건복지의료연대를 중심으로 의협과 병협이 참여하는 새로운 보건의료단체협의회를 결성하겠다고 지난 4일 선언한 바 있다.2022-10-19 08:58:39강신국 -
약사회-식품안전정보원, 건기식 이상 사례 관리 업무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와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임은경)은 18일 오후 3시 약사회관에서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약사회와 식품안전정보원은 건강기능식품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약사 대상 이상 사례 관련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개설하는 등 이상 사례 보고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최근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늘고 관련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건기식 섭취로 인한 소비자 이상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약국에서 이상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약을 통해 식품안전정보원는 국내 건기식 이상사례 관리 체계와 보고 방법 등에 대한 교육 자료를 제작해 약사회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후 약사회는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해당 교육을 회원 약사들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지부 연수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약사회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건기식으로 인한 이상 사례를 예방하고 올바르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건기식 상담 파트너로 약사와 약국을 확실하게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은경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과 교육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의 이상사례 수집, 보고에 관한 약사와 약국의 역할을 기대한다”면서 “정보원은 보고된 이상 사례 정보의 조사·분석으로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게 건기식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건기식 이상 사례 보고는 식약처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https://www.foodsafetykorea.go.kr) 내 통합민원상담-건강기능식품 이상 보고-온·오프라인 보고 바로가기& 8211;영업자 보고에서 가능하다.2022-10-19 08:20:34김지은 -
강서구약, 세무서와 간담…고가약 매출 문제 등 건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지역 세무서와 간담회를 갖고 항암제 등 고가약으로 인해 약국의 매출이 증대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 건의했다. 구약사회는 18일 강서세무서와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이 갖는 세무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약사회는 품절약으로 인해 급하게 구입하게 된 전문의약품에 대해 간이 영수증으로라도 증빙을 받아 줬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적극 피력했다. 세무서는 약사회를 통해 권리보호요청 제도,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세금 포인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제도를 회원들에게 홍보키로 했으며 소통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정수연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2-10-18 18:11:4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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