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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동마중학교 등 관내 학생 20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동마중학교 등 관내 10개 학교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지용선)는 지난달 30일 동마중학교 교육참여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용선 부회장은 "성동구 약사님들이 흔쾌히 장학성금을 지원해 주셔 대신 전달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과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주석표 동마중학교 교장은 "성동구약사회가 학교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도 이어 "꿈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훌륭히 성장해 사회에 공헌하고 이웃들을 위해 베풀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이외 경수중과 광희중 등 학교에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영희 회장과 지용선 부회장, 주석표 동마중 교장, 윤여한 교감, 홍미영 상담복지부장, 김경탁·김민지 학생이 참석했다.2022-12-02 14:55:23강혜경 -
박민수 차관, 병협 방문해 필수의료·CCTV설치 현안 공유[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오늘(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소재 대한병원협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 제2차관이 취임 이후 처음 병원협회를 방문하는 것으로, 협회와 보건의약단체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제2차관은 그간 코로나19 대응에 협조해 준 대한병원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복지부는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을 계기로 지난 9월부터 병원협회, 의사협회와 함께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계와의 협의체' 를 구성해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마련 중이다. 박 제2차관은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과 수술실 내 CCTV 설치 등 중요한 정책적 현안들에 대해 앞으로도 의료계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12-02 11:34:47김정주 -
식약처, 11월 의약품·의약외품 허가심사 결과 공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 일관성,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월에 의약품 9개, 의약외품 1개 총 10개 품목(신규허가 6개, 변경허가 4개)의 허가심사 결과(허가보고서)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피부 T-세포 림프종 치료 신약 ‘포텔리지오주20밀리그램(모가물리주맙)’(한국쿄와기린㈜)과 황반변성 치료제인 ‘라니비주맙’ 제제에 대해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인 ‘루센비에스주10밀리그램/밀리리터(라니비주맙)’(㈜종근당)가 있다. 국내 첫 번째 개발 바이오시밀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멜리부주10밀리그램/밀리리터(라니비주맙, 유전자재조합)'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허가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매월 공개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제약업계의 제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개된 허가심사 결과는 의약품안전나라(http://nedrug.mfds.go.kr)에서 ‘의약품등 정보 → 의약품 및 화장품 품목정보 → 의약품 등 심사 결과 정보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12-02 10:39:03이혜경 -
식약처장,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범사업 운영실태 점검[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규제특례 대상으로 선정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8231;판매 시범사업에 제1호로 참여한 풀무원건강생활 올가홀푸드 방이점을 2일 방문해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규제특례 시범사업인 동시에 식약처 100대 과제 중 하나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8231;판매’가 성공적으로 제도화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에서 시범사업 운영실적, 위생& 8231;안전관리 현황,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이용 현황 등 사업 운영과정에서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 했다. 식약처는 현행 규정상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의 소분& 8231;판매를 할 수 없지만, 개인의 생활습관& 8231;건강상태에 대한 상담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개인에 맞게 소분& 8231;조합해 포장& 8231;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8231;판매를 규제특례 시범사업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2020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규제특례 대상으로 선정(사업기간 2년)됐으며, 2020년 7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 후 2022년 6월 사업기간을 2년 연장했다. 소비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소분& 8231;판매를 위해 제품을 개봉할 때는 품질변화가 거의 없는 정제, 캡슐, 환, 편상, 바, 젤리 6개 제형으로만 제한하고, 위생적으로 소분& 8231;포장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경우에만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소비자 신뢰확보를 위해 건강·영양 상담에 따른 제품 추천은 매장 내 약사, 영양사 등 전문가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식약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제도화하기 위해‘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신설과 맞춤형 건강기능식품관리사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유경 처장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 국민의 신뢰를 얻고 성공적으로 제도화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위생& 8231;안전관리가 중요한 요소"라며 "식약처는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시범사업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8231;구매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법령 정비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2022-12-02 10:32: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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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4개 단체 "제약산업 육성·지원법 개정안 발의 환영"[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과 공동으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앞서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은 지난 1일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개정안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지원 정책을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의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약가 우대 사항을 보다 명확히 규정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는 하는 '제약산업육성·지원위원회'를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약바이오산업혁신위원회'로 격상하고, 혁신형 제약기업이 제조한 의약품에 대한 약가 우대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제약바이오협회 등은 "범정부 컨트롤 타워는 제약바이오산업 도약의 열쇠로 주목받는다"며 "실제 미국·유럽·일본 등 글로벌 제약강국은 예산부터 정책에 이르기까지 국가 콘트롤 타워를 중심으로 산업 육성 정책을 통합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산업육성 정책과 재정, 규제가 다부처로 분산돼 있고, 기초연구부터 임상시험·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관리 주체도 부재해 실효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제약바이오산업계는 부처간 칸막이와 중복사업 등 비효율을 방지하고, 연구개발·정책금융·세제 지원·규제개선·인력양성 등 중장기 육성전략 수립과 정책을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 설치를 강력히 요구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이번 개정안에 담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약바이오산업혁신위원회'는 명실상부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지원정책을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에 대한 동기 부여 등 '도전을 촉진하는 환경'을 조성, 글로벌 제약강국 도약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며 "우리 제약바이오산업계는 앞으로도 우수하고 안전한 의약품 생산과 혁신 신약 개발에 힘쓰고, 국민 건강권 수호와 글로벌 성공시대 개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12-02 10:02:48김진구 -
대전시약, 동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동구청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1일 시약사회는 대전 동구청이 진행하고 있는 '천사의 손길' 나눔 행사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강병구 대전시약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과 김호철 보건환경국장이 배석했다.2022-12-02 08:53:08강혜경 -
서울시약, 오는 15일부터 건기식 주제로 목요강좌 개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건강기능식품특별본부(본부장 안혜숙)와 교육위원회(부회장 황미경·위원장 강효진·손리홍)는 오는 15일부터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건강기능식품 강의’를 개설한다. 지난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8%가 약사 상담을 통해 맞춤형 건기식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약국의 건기식 상담능력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목요강좌는 건기식 성분에 대한 학술적·임상적 전문역량을 습득하고, 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와 판매팁을 취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응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업에 종사하면서 건기식에 특화된 강사들을 선별해 강의 내용과 강사진을 구성한 게 특징이다. 건기식 강의는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10주 과정이며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오는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000명이다. 교육비는 교재비를 포함해 5만원이다. 권영희 회장은 “국민들이 쉽게 인터넷 구매로 복용하는 건강기능식품이 의약품과의 중복이나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약사 상담이 꼭 필요한 전문 영역 중의 하나”라며 “약사의 탁월한 전문성으로 약국에서 건기식 뿐만 아니라 건강 전반에 대한 상담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혜숙 본부장은 “최근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의 규제특례사업이 진행 중이고 건기식에 대한 관심과 영양요법 활용에 이번 강의가 도움이 되시기 바란다”며 “회원들의 많은 수강을 바란다”고 말했다.2022-12-01 18:36:33정흥준 -
대전시약, 경찰청과 아동학대 예방·근절 간담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대전경찰청(청장 윤소식)이 주관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차용일 회장은 30일 간담회에 참석해 대전시청과 5개 구청, 대전시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시의사회 등과 함께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 대상 인식개선 교육과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차용일 회장은 "대전 소재 750개 약국을 네트워크로 활용해 아동학대 신고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2022-12-01 17:17:54강혜경 -
"따뜻함을 나눠요" 늘픔약사회X늘픔, 내달 15일 쪽방까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이 연례행사인 '쪽방 까치'를 내달 15일 동대문구 창신동 쪽방촌에서 진행한다. 쪽방 까치는 매년 1월 진행되는 행사로, 새해에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쪽방 주문들을 찾아가는 까치가 돼 풍성한 선물을 드리고 안부를 나누는 행사다. 쪽방 까치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쪽방촌과 같은 의료사각지대 및 건강의료소외계층의 존재를 알리고 나아가 약사 직능에 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 쪽방 활동에 참여했던 약대생은 "쪽방 까치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2023년 한 해도 희망차게 보낼 수 있도록 작게 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늘픔약사회와 늘픔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행사가 예년 만큼 활발하게 진행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늘픔 관계자는 "후원을 통해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늘픔약사회 계좌 우체국 012401-05-004766으로도 온정을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늘픔약사회와 늘픔은 2006년부터 창신동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달 2번 방문해 필요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한 약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유대감 형성, 말동무 되기, 건강상담 등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22-12-01 16:34:51강혜경 -
에비드넷, 종병 처방현황 파악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 소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의료빅데이터 기업인 에비드넷(사장 전승)이 종합병원 처방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체 데이터플랫폼(FeederNet)을 소개했다. 에비드넷은 11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약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2022 EvidNet 심포지엄'을 열고, 의료현장 실사용 데이터 및 실사용 증거 활용법 등을 소개했다.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50여곳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의학부와 메디컬, 임상, 데이터관련부서, 영업지원부서, 마케팅, 영업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승 사장은 회사와 제휴병원, 데이터 운영 현황, RWE에 대한 전망을 소개하고 박래웅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정보학과 교수가 에비드넷 플랫폼인 FeederNet을 활용한 CDM 임상연구에 관한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박 교수는 에비드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환자를 쉽고 효율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개발팀 전진용 리더는 RWD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효율적인 임상진행을 위한 환자군 분포 및 Site 현황,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결과 시뮬레이션, 약품의 효능 및 부작용 분석, 급여적정성평가 및 보험약가 산정시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RWD를 이용한 처방분석을 통해 진료과별, 질환별, 제품별 처방 현황 및 처방 패턴 사례를 소개하며 마케팅·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서원우 강동성심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에비드넷 플랫폼을 활용해 특정 조건 환자를 대상으로 피타바스타틴과 아토르바스타틴, 로수바스타틴을 각각 비교해 스타틴의 당뇨병 발생 위험률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용윤 이수앱지스 이사는 에비드넷과의 협업을 통해 RWE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이수 한국노바티스 메디컬 리더는 심부전 환자 연구에 기존 RCT와 에비드넷 RWE를 접목해 진행중인 연구 사례를 소개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에비드넷 측은 "심포지엄 이후 데이터플랫폼을 통해 획기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다기관 연구가 가능하고, 의료현장 실사용 데이터 및 실사용 증거를 통해 종합병원의 처방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2022-12-01 15:56:3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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