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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시민단체, 버리는 의약품 실태조사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려진 의약품이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제도장치 마련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환경부가 관련 연구용역을 이미 진행하고 있고, 환경단체쪽에서도 폐의약품 수거 실태 조사를 벌여 정부에 제도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의약품 유출과 잔류실태 등에 대한 조사계획을 수립, 연구용역 2건을 국립환경과학원에 의뢰해 진행하고 있다. '환경 중 의약품 노출실태 및 건강영향 조사'와 '생활계 유해폐기물(폐의약품, 살충제, 세척제 등)의 회수처리 체계에 대한 사레 조사'로 환경부는 해외 사례를 수집, 조사해 제도개선 근거자료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환경부 관계자는 "하천에 유입되는 잔류 의약품의 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는 게 이번 연구용역의 목적"이라며 "1차 용역 결과가 이르면 올해 중으로, 늦어도 내년초에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약국 및 의료기관 등 222곳에 불용 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해 조사에 나선 서울환경연합도 이달 중으로 그 결과를 도출해 낸다는 계획이다. 서울환경연합 고영자 간사는 "수거 결과 및 수거에 참여한 약국 및 의료기관,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못쓰는 의약품 수거 시스템의 정책제안서를 환경부에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과학기술원 김상돈 교수(환경공학과)가 지난해 전국 5개 도시 하천에 소염진통제 등 위해성 의약품 성분이 대거 검출됐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폐의약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 최근에는 용인대 김판기 교수(산업환경보건학과)의 '경안천 의약품·항생제 잔류농도 및 분포조사' 논문을 통해 한강에서 카페인을 비롯해 해열진통제, 간질치료제, 위궤양치료제 등이 검출됐다는 보고가 잇따랐다.2006-06-15 12:24:06정웅종 -
니코틴음료, 금연보조제로 눈속임 판매 덜미독성이 있는 니코틴 함유 음료를 의약품인 금연보조제로 속여 판매한 인터넷 쇼핑몰이 적발됐다. 식약청은 15일 흡연자들이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독성이 있는'니코틴(Nicotine, C10H14N2)'을 불법으로 넣어 혼합음료 제조 후 금연보조제인 것처럼 허위과대광고해 판매한 식품제조업자 1명을 적발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 제품을 인터넷쇼핑몰에 판매한 업자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기꼬니코워터'는 독성이 있는 니코틴이 함유된 음료제품이라고 밝히고 식약청은 이를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충북 보은 소재 A회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식품제조 공장에서 음료제조시설을 갖추고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을 마비시키며 혈관을 수축'하는 등 독성이 있어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니코틴을 1L당 7mg씩 첨가해 13만병(500ML/병)을 제조했다. 또 제품용기에 “담배 이제 즐기면서 금연하자, 미국 하버드대학 메디칼쎈타 임상실험, FDA 에서 승인을 받아 CNN 과 USA TODAY에 소개"된 것처럼 허위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광고용 전단지에 “금연보조제, 뇌세포활성물질, 암예방” 등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해 자신이 설립한 방문판매업 지사 4군데와 인터넷 판매업자를 통해 124,000병(500ML/병) 시가 2억4,890만원 상당을 판매했다. '기꼬니코워터' 제품 검사결과 유해화학물질관리법상 유독물로 지정된 니코틴이 완제품에서 7PPM, 원료로 사용된 액상물질에서는 무려 7,666PPM 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세균이 기준치(기준 : 1ML당 100이하) 보다 1만 배(140만 마리/㎖) 이상초과 검출되어 업소에 보관중인 제품 약 7,000병(시가 1천4백만 원 상당)을 압류조치했다.2006-06-15 12:21:2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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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크기 '캡슐형 내시경' 상용화마취의 공포, 구토의 괴로움, 시술 통증이 없이 편안한 내시경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업자원부가 지원하는 지능형마이크로시스템사업단은 지난 1999년 말부터 6년 간의 기술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캡슐형 내시경' 개발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시경 검진이 필요한 사람들은 비타민제와 같은 알약 크기의 캡슐을 삼키기만 하면된다. 내시경캡슐은 활동을 하거나 잠을 자는 동안 소화기관 내의 사진을 촬영해 인체 밖의 수신 장치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캡슐은 일반 알약과 같은 타원형의 '초소형 비디오 캡슐'(지름 11mm, 길이 23mm)로 인체내 소화기관에서 8~11시간 동안 작동해 10만 화소(320X320픽셀)의 영상을 1초당 1.4~2.8장을 촬영해 전송한다. 캡슐형 내시경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허가를 받아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상실험을 거친 후 올해 말경 시판될 예정이다.2006-06-15 12:01:14강신국 -
광동, 플루코나졸 성분 '프리나졸캡슐' 발매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광범위 피부진균증 치료제 '프리나졸캡슐'을 발매했다. 프리나졸 캡슐은 플루코나졸 50mg 제제로 진균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에르고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항진균제로 인체를 구성하는 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제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생동성 시험을 완료한 디푸루칸 캡슐의 제네릭 제품으로 오리지날보다 저렴한 보험약가로 환자부담이 적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위내 산도와 상관없이 90% 이상의 생체이용률을 나타내므로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하며 제산제나 H2 차단제와 병용 투여해도 약물흡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타 제제에 비해 간대사율이 낮아 약물 상호작용과 간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강조했다. 광동 관계자는 "특허공법으로 제조한 조갑진균증 1차 선택제 이트나졸정과 함께 공격적인 로컬시장 진입으로 전문약 판매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06-15 11:37:39박찬하 -
건기식 개발업체 대상 공모지원사업 전개바이오푸트 네트워크 사업단은 오는 28일까지 건강기능식품·기능성식품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업체에 대해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가희망 업체는 안전성평가, 동물시험, 인체시험컨설팅, 제품의 기준·규격 설정, 제품화와 판로개척 분야 중 1, 2개 분야를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안전성평가의 경우 건기식 개별인정 등록을 위한 안전성에 대해 서울대병원이 맡게 되고 동물시험분야는 건기식 또는 기능성 식품의 기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식품연구원, 이화여대가 담당, 지원할 예정이다. 인체시험은 건강기능식품의 개별인정형등록을 진행하는 업체, 임상시험 신규 수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일정 부분 진행한 업체를 대상으로 삼성병원이 담당한다. 제품의 기준·규격 설정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별인정형 등록을 위한 제품의 기준과 규격설정을 희망하는 업체를 우선으로 고시형 건강기능식품의 시험분석, 기능성 식품의 유효 성분 분석도 지원할 방침이다. 제품화·판로개척 분야는 신규 유통채널 발굴 및 런칭, 시제품 제조 및 판매, 기업가치 향상 컨설팅 등에 대해 이화여대에서 지원키로 했다. 한편 공모전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co.kr)를 통해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 : 02-362-08352006-06-15 11:24:39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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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포지티브, 환자 약 접근권 제한"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15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5월3일 발표된 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주문하는 등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다국적제약사 사장단은 정부의 포지티브 리스트가 환자의 신약접근권을 막고 제약사의 연구개발 의지를 꺾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한국화이자 아멧 괵선 사장은 "KRPIA는 신약개발 및 선진수준의 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우리가 모인 이유는 한국의 보건의료계체계 선진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한국얀센 박제화 사장은 "환자에 대한 신약접근성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정부의 5.3정책안은 환자의 입장과 달리 신약의 사용을 제한할 수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KRPIA 심한섭 부회장은 "KRPIA는 한국에서 환자 치료를 우선으로 하는 제도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5.3정책안은 환자의 신약접근성과 신약연구개발 및 보급 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는 이날 조선호텔 앞에서 KRPIA의 주장에 반대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약제비 적정화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6-06-15 10:44:07정현용 -
시민단체, 약제비 정책 반대행위 중단촉구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의 보험약가제도 개혁은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려는 원칙에 입각해 내려진 결정이라며, 다국적 제약협회는 약제비 절감정책 반대행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20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약제비 절감 도입이 지연된 상황속에서 한국의 다국적 제약사들은 허술한 제도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최대한 챙겨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미 유럽의 여러국가들은 자기나라 조건에 맞는 제도들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면서 “다국적 제약사들은 자국정부의 약제비 절감정책에 대한 반대급부로 다른 나라들에서의 의약품 판매를 늘이기 위해 비상식적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선별등재목록이 신약을 차별, 투자욕구를 감소시키고 소비자들의 신약에 대한 접근권을 줄이는 정책이라는 다국적 제약사의 주장에 대해서는 “포지티브제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에서 신약에 대한 접근권이 제한받는다는 얘기를 들어본 바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오히려 신약에 대한 환자의 접근성을 저해하는 것은 다름 아닌 다국적 제약사가 생산하는 의약품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이며, 그들의 의약품 특허권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특허보호와 고가 약값을 통한 이윤 확보가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것이야 말로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다국적 제약사들이 FTA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모든 신약의 선진7개국 평균약가 적용, 식약청·특허청 연계, 의약품 특허기간 연장, 전문의약품에 대한 광고허용, 독립적인 이의신청기구 신설 등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정부에 대해서도 “약값폭등을 초래하는 한미 FTA협상을 중단하고 약제비 절감정책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조속히 제시하라”고 촉구했다.2006-06-15 10:27: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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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보화 논의...서울 EHR포럼 열려보건의료정보화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 복지부는 오는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은명대강당)에서 아시아 7개국 정부 및 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Seoul EHR Forum’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각국의 보건의료정보화 현황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되고, 국내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보건의료정보화 정책과 기술개발 방향이 소개된다. 특히 복지부는 보건의료정보화와 관련 국제표준정립을 위한 국가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향후 경쟁이 예상되는 보건의료정보 기술분야에서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 표준 및 EHR 관련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첫 국제회의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2006-06-15 10:11:3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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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의료분쟁 50%이상 "한약 부작용"양·한방 의료계가 지난해 ‘감기 포스터 전쟁’에 이어 또다시 ‘한약 부작용’ 공방을 예비하고 있는 가운데 소보원이 한약 및 한방처치 부작용 사례를 발표, 논란이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지난 99년부터 2005년까지 6년여 동안 접수된 한의약 상담건수 총 3,371건 중 한의약 관련 의료분쟁은 115건으로 한약에 의한 ‘약해’나 ‘상태악화’, ‘효과미흡’, ‘감염’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보원의 피해구제 분석결과에 따르면 사고내용별로는 약물을 잘못 써서 해를 입은 ‘약해’와 ‘치료 후 악화’가 각각 31건으로 절반이 넘었다. 또 한약복용이나 침을 맞은 후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도 16건이 있었으며, 침이나 부항 등을 처치한 후 감염이 발생한 사례도 13건 있었다. 진료유형별로는 한약이 63건(54.8%)으로 가장 많았으며, 침 25건(21.7%), 전신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추나요법’ 6건(5.2%), 물리치료 5건(4.3%), 검사 5건(4.3%)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한약관련 피해구제 중 간세포가 파괴되는 독성간염이 발생한 경우가 22건이나 됐다. 또 한약 복용 중 환자가 이상증세를 호소해도 한의사가 명현반응 등을 들어 투약을 지속해 증상을 악화시킨 건이 절반이상이었다고 소보원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의사의 과실책임은 부항이나 물리치료 과정에서 화상을 입거나 골절된 부주의(35건), 한약의 부작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 부작용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게 한 설명소홀(33건)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소비자 피해사례를 보면, 수원시 권선구에 사는 김모(남, 59세) 씨는 퇴행성척추증으로 한방병원에서 한약을 복용하면서 다른 병원에서 양약과 함께 물리치료를 받고, 이후 급성진행성 간염(독성간염)으로 진단돼 진료를 받던 중 간기능이 악화돼 사망했다. 충남 태안의 허모(남, 40세) 씨는 한의원에서 양말을 신은 채로 우측 엄지발가락에 침을 맞은 이후 통증과 부종, 발적이 일어나 다음날 다시 피를 빼는 사혈치료를 받았으나, 골수염으로 진행돼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보원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독성우려 한약재의 확대 지정·관리, 한방의료기관의 감염예방 및 관리를 위한 의료법 개정, 양·한방 협진병원 내에서의 원활한 진료협의와 권역 내 응급의료기관과의 협진체계 구축 등을 복지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한한의사협회에는 병원감염 예방 및 관리지침 마련, 감염에 대한 정기 교육 실시, 예진표 작성 등 한약 투약 전후 세밀한 환자진료 및 복약지도를 요청했다. 아울러 양·한약 혼합 복용시 전문가 상의, 한약 복용방법 및 부작용 설명 요구, 침이나 부항 등의 감염 주의 등 한의약과 관련한 8건의 소비자 유의사항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 범대위는 고려수지침학회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약 효과 미미하면서 부작용 심하다’라는 제목의 기획기사를 보도한 보건의료계 모주간지에 대한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개원의협의회가 이 기사를 포스터로 제작, 전국 병의원에 배포키로 해 양·한방 갈등이 재점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006-06-15 09:25: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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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건강하게" 약물오남용 예방교재 발간식약청은 15일 청소년을 위해 사람 뇌의 주요부분의 명칭, 역할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뇌를 건강하게'라는 책자를 발간하고 일선 학교 선생님들과 약물상담사들에게 참고활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책자에서는 약물에 대한 청소년들의 모방심리를 자극하지 않는 범위에서 선별적인 지식제공으로 안전한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몸에 도움이 되는 약물과 해로운 약물로 구분해 약물교육 이해력 향상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용의 교육책자를 별도로 제작해 성장 시기에 따른 설득력 있는 내용을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이 책자는 전국 마약퇴치운동본부에 교육자료를 제공해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사 양성교육시 교재로 제공할 방침이다.2006-06-15 08:59: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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