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희 회장 "감기약 5개 성분만 성분명처방 해보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이 감기약 5개 성분(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아세틸시스테인, 에르도스테인)에 대한 한시적 성분명처방 도입을 주장했다. 또 대체조제 병의원 사후통보 간소화, 품절약에 대한 상품명처방 중단 등 3가지 제안을 복지부와 식약처에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2일부터 오늘(30일)까지 식약처와 복지부 앞에서 성분명처방 도입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9일 오후 권영희 회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약가인상 조치는 실효성이 떨어지는 품절약 해법이었다며 정부에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복지부와는 면담 또는 서면으로 요구 사항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권 회장은 “의약품 품절이 장기화되면서 정부는 장기 품절약 약가인상을 했는데 현장에선 전혀 실효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성분명처방을 도입했으면 품절을 해소할 수 있었을 텐데 소극적인 방법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권 회장은 “정부와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아세틸시스테인, 에르도스테인 등 감기약 5개 성분에 대해 성분명처방을 도입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전했다. 코로나와 독감 환자가 많아지면서 감기약 대란이 계속되고 있고, 끝을 알 수 없는 의약품 부족 사태로 국민 불편이 가중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권 회장은 “품절약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은데 이를 분명히 해서 품절약인 경우 상품명처방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겠다”면서 “아울러 약사들은 동일성분 약으로 대체조제 하고 있지만 한계에 이르고 있다. 이것 만으론 해소되지 않고 있다. 동일성분 조제 사후 통보를 간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내년에도 성분명처방 시행을 위한 사업을 다양화하며 제도화에 드라이브를 걸 예정이다. 보건의료단체,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하고 라디오 광고 등 대국민 홍보를 통해 대중들과의 간극을 좁혀 성분명처방을 현실화한다는 방침이다. 권 회장은 “이사회에서 논의해 새해 대응 로드맵을 만들겠다. 성분명처방을 도입하면 국민들이 생활에서 어떤 편의가 제공되는지 광고도 계속 이어가겠다”면서 “현재 약사사회 현안이 다양하다. 화상투약기, 비대면진료 약사법 개정 등도 함께 대응하며 성분명처방 도입을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22-12-29 15:44:38정흥준 -
새해 케토톱·정로환·텐텐츄정·비오킬 등 공급가 인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와 감기 유행으로 약국의 일반약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연초부터 케토톱과 정로환, 공진단, 우황청심원, 비오킬 등 주요 품목들의 공급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29일 약국가에 따르면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약국에 공급가격 인상에 대한 안내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한독은 내달 16일부터 케토톱 플라스타 공급가격을 10% 인상키로 했다. 인상이 적용되는 품목은 ▲케토톱 플라스타 7매 ▲케토톱 플라스타 34매 ▲케토톱핫 플라스타 34매 등이다. 한독은 "내년 높아지는 제조 원가 및 관리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지양해 왔지만 그 영향이 누적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더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보내주신 애정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의약외품 살충제 비오킬도 10% 공급가격 인상이 확정된다. 약국가에 안내한 동성제약 측 설명에 따르면 비오킬 500ml를 포함해 비오킬 전품목의 인상이 확정됐다. 회사는 정로환 가격도 인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정로환 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경기지역 약국은 "정로환에프정과 에프환 역시 단가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에프정의 경우 9% 선에서 인상 관련 예고를 들었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텐텐츄정도 1월 1일부로 10T와 120T 모두 10% 일괄 인상이 이뤄진다. 한미약품은 "알루미늄 캔 및 포장비닐 등 지속적인 원자재와 원료 단가 인상으로 부득이하게 공급가격을 인상키로 했다"고 안내했다. 이밖에도 광동제약의 공진단과 우황청심원, 동아제약 챔프 등도 내년 가격 인상설이 나오고 있다. 다른 약국 약사는 "최근 영업사원들이 가격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오를 가능성이 높다, 오를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며 "원자재와 유통비용 등의 증가로 제약사들의 일반약 가격 인상이 줄 이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2022-12-29 13:16:57강혜경 -
제3대 의정부을지대병원장에 이승훈 석좌교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3대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장에 이승훈(67, 사진) 석좌교수가 취임한다. 이승훈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원자력병원 신경외과 과장과 연구부장, 국립암센터 병원장, 대외협력실장, 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2015년부터 을지에 몸담아 온 이 원장은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의무원장, 을지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을지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맡았으며, 현재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명예학장 및 을지의생명과학연구원(EMBRI) 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국내 뇌척수종양과 뇌전이암 권위자인 이 원장은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 심의위원장, 대한신경종양학회 회장, 대한암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공중보건뿐만 아니라 중증 의료 질 향상을 견인해 왔다. 취임식은 오는 1월 2일 오전 7시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일현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원장의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2022-12-29 13:07:16강신국 -
간호취업교육센터, 상담 5만건...유휴간호사 758명 재취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를 통해 2022년 한 해 동안 5만 1547건의 온·오프라인 재취업상담이 이뤄진 가운데 유휴간호사 1162명이 재취업 교육을 받았고, 758명의 유휴간호사가 재취업에 성공했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28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2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사업성과보고회’를 통해 올 한 해 진행된 유휴간호사 재취업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사업 성과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사업성과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유휴간호사 재취업교육 및 상담이 크게 늘었다. 2022년 재취업상담 건수는 5만 1547건으로 2021년 4만 9060건보다 5.06% 증가했다. 재취업교육자수도 1162명으로 지난해(1050명)보다 10.6% 늘었다. 또 예비간호사 1만 642명이 진로교육을 받았다. 진로교육을 받은 예비간호사가 1만 명을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예비간호사 진로교육은 지역 내 우수병원 소개 및 진로설계, 면접전략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간호사 510명이 간호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611명은 실습지도자 양성교육을 받았다. 신규 및 경력간호사 1431명도 이직방지 프로그램을 받았고, 신규·재직·유휴간호사 1682명은 실기교육에 참여했다. 김의경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장은 "지난 3년간 비대면 교육을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상담 건수가 5만 여건을 넘어섰다"며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는 유휴간호사의 재취업 성공을 위해 본인 주거지와 의료기관 선호도를 고려한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성과보고 이후에는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일본간호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널스센터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시상식에서는 국내 우수협력 의료기관 18곳에 대한 시상과 재취업 성공간호사 18명이 우수교육생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내 우수협력 의료기관 18곳은 △강북힘찬병원 △포레힐요양병원 △원주의료원 △부산부민병원 △좋은삼정병원 △남산병원 △포항의료원 △부평세림병원 △중앙병원 △하남성심병원 △전주병원 △대전우리병원 △제천명지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강일병원 △SG삼성조은병원 △부부요양병원 △분당차병원 등(무순)이다. 재취업 성공간호사 우수교육생에는 △홍익병원 김지현 간호사 △서울은빛요양병원 정옥현 간호사 △강원도재활병원 이예슬 간호사 △강림요양병원 조귀화 간호사 △동아대학교 대신요양병원 신미순 간호사 △성요셉요양병원 정은경 간호사 △김천의료원 지윤미 간호사 △도화요양병원 이명숙 간호사 △제주특별자치도제주의료원 김수정 간호사 △상그릴라요양병원 오신옥 간호사 △전주병원 손명숙 책임간호사 △유성웰니스재활병원 김옥자 간호사 △아이엠병원 오성여 간호사 △분당러스크재활병원 백수경 간호사 △푸른요양병원 최명숙 간호사 △한사랑요양병원 주현미 간호사 등(무순) 18명이 수상했다. 프로그램 참여 후기 공모전 시상도 진행됐다. 공모전 수상자로는 △도화요양병원 이명숙 간호사 △수성대학교 허정욱 예비간호사 △중앙보훈병원 안은주 간호사 △평촌초등학교 김정선 간호사 △수성대학교 박상언 예비간호사 △중앙보훈병원 조은정 간호사 △홍익병원 서명임 간호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영민 교육전담간호사 △좋은강안병원 신지민 교육전담간호사, 오경주 간호사 등(무순) 10명이다. 신경림 회장은 "모든 간호인력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면서 "2023년에는 새로운 사업을 통해 간호사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보다 더 높이는 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호협회는 의료법 제60조의 3에 따라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2022-12-29 11:29:12강신국 -
펜잘이알 7294개 약국 신청…1월 초 500T 1병씩 공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한 펜잘이알서방정 신청 약국 수가 7294곳이라고 29일 밝혔다. 신청 약국 명단은 한국의약품유통협회를 통해 약국이 신청한 권역별 도매업체에 전달됐으며, 내년 1월 첫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약국당 500T 1병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후 추가 공급은 둘째 주부터 약국 거래처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정현철 부회장은 "감기약 수급 대응 민관협의체 참석을 통해 감기약 등 품절의약품에 대한 생산 증대와 균등 공급에 대해 건의하고 계속적인 생산량 증대와 합리적인 유통 관리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수요조사는 아세트아미노펜제제의 약국 수요를 고려하고 균등하게 공급하기 위해 27일과 28일 이틀간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2022-12-29 11:24:33강혜경 -
광명시약, 총회 1월 14일 개최...분회비 5만원 인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가 제42회 정기총회를 1월14일 중대광명병원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28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 결산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정기총회 표창 및 감사패 상신 ▲정기총회 세부(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분회비(면허사용갑)는 5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민필기 회장은 "다양한 현안들과 함께 정신없이 달려온 한해였다. 회원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해 드리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물심양면 도움을 준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2022-12-29 11:23:55정흥준 -
동작구약, 13년 후원 공로로 구청장 감사패 받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는 지난 13년 간 잇다푸드뱅크에 후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작구청장 감사패를 받았다. 27일 저녁 동작복지재단법인 주최로 후원의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그간 성과 보고와 후원자 감사패 수여 전달이 있었다. 구약사회는 지난 2009년부터 13년간 잇다푸드뱅크에 후원을 해 왔는데 구청장 표창장을 받게 됐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후원을 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약사회가 돼서 동작구를 위해서 도움이 되겠다.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복지를 생각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약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미연 구의원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2022-12-29 11:21:12정흥준 -
6백만원 어치 감기약 판 약국 찾아라...보건소 현장출동[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감기약을 대량 판매한 것으로 알려진 하남 지역 약국을 조사,처분해 달라는 복지부 요청에 보건소가 탐문에 나섰다. 해당 약국은 중국 보따리상에게 약 600만원어치 감기약을 캐리어에 담아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됐다. 하남보건소는 어제(28일) 오후부터 관내 약국을 돌며 대량 판매 약국을 찾고 있다. 오늘 오전에는 의약무팀 관계자들이 총출동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복지부로부터 공문을 받았다. 오늘 오전에도 한 명만 남고 모두 약국 현장으로 나갔다. 감기약을 대량 판매한 약국을 찾고, 또 나머지 약국들에는 복지부 공문을 토대로 주의를 안내하고 있다”고 했다. 아직 대량판매 약국을 찾지는 못했다. 시약사회도 보건소 관계자와 어제 오후 약국을 돌았지만 판매자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이현수 하남시약사회장은 “어제 오후부터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약국을 돌았으나, 대략적인 지역이 언급됐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돌았으나 판매 약국을 확인하진 못했다”면서 “약국들 대부분이 대량 판매를 한 적이 없고, 그렇게 판매하는 건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판매약국이 아니더라도 모든 회원 약국들에 감기약 대량 판매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는 안내를 했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회원 공지를 통해 “품절 이슈가 있는 감기약, 해열제류는 시민들이 골고루 구입할 수 있도록 특정인에게 대량 판매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복지부는 중국인 보따리상의 감기약 대량 구입 이슈가 불거지자 판매약국을 규제하겠다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약사법 시행규칙 제44조제1항제5호에 따르면 "약국 등 개설자는 의약품을 도매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규정돼 있다. 정부는 약국의 과량 판매는 도매 행위로 보고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1차 위반 시 업무정지 3일, 2차는 7일, 3차는 1개월까지 부과하는 근거를 적용한다는 것이다.2022-12-29 11:07:21정흥준 -
성남시약사회, 내년도 분회비 동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2023년도 분회비를 동결했다. 시약사회는 27일 해도락(분당구 판교 소재)에서 2022년도 제4차(최종)이사회를 열고 2022년 사업 및 일반-특별 회계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 했다. 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정호은, 권세웅 김미경 부회장과, 황종인(대외협력), 정성희(문화복지)단장, 김광석(총무), 신유진(여약사), 옥승은(약학), 강인영(건강보험),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 (반)이사 등이 참석했다.2022-12-29 11:01:33강신국 -
목포시약, 연말맞아 복지관에 천만원 상당 비타민 나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라남도 목포시약사회(회장 정승원)가 연말을 맞아 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비타민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목포 소재 노인복지회관과 이랜드복지관, 하당노인복지회관을 각각 방문해 비타민을 전달하며 건강 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정승원 회장은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와 감기 등이 유행하고 있다"며 "약사회의 작은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승원 회장과 김상범 총무, 최승희 여약사회장, 신승철 기획·김선익 약국위원장과 최경배 전라남도 총무이사가 함께 참석했다.2022-12-29 11:00:11강혜경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 10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