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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인 거듭나기' 홍보대사에 최윤영씨한국애보트(대표 라만싱)는 올바른 비만치료와 성공적인 체중 감량법을 홍보하기 위한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탠런트 최윤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씨는 앞으로 애보트와 함께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예방, 관리법을 알리기 위한 요가강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2007-10-22 17:14: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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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크·디오반 복합제 '엑스포지' 발매노바스크와 디오반 복합제인 항고혈압제 ‘엑스포지’가 발매됐다. ‘엑스포지’를 공동 판매하는 노바티스와 화이자는 22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엑스포지’는 지난 1일 5/80mg 980원, 5/160mg 1,254원에 각각 급여목록에 등재됐다.2007-10-22 17:11: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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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욱·류충배 약사, 충남약사회장컵 차지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임동욱·류충배 약사팀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21일 실시한 제3회 대회에는 도 약사회 소속 분회를 대표해 12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경기결과 보령시분회 임동욱·류충배 약사팀이 우승했고, 준우승은 공주시분회 노수원·고현성 약사팀이 차지했다. 이어 태안군분회 윤도희·전권배 약사팀, 보령시분회 박인식·장숙인 약사팀이 3위를 차지했다. 아산군분회 황현규·신승백 약사팀은 아차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약사회 임원과 약사회원,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회가 끝난 뒤에는 대천바닷가에서 화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2007-10-22 16:41:10최은택 -
동대문구약 자선다과회 1천여만원 마련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지난 18일 동대문구약사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 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김희선 국회의원, 홍사립 동대문구청장, 박찬일 고문 세무사, 고경혜 보건소의약과장, 손성암 약무팀장, 박상종 서울약령시협회장과 각 구약 회장, 각 약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금은 1,100만원여가 모였으며 동대문구약은 이를 소년소녀 가장 장학 사업, 불우이웃 돕기, 독거노인 지원, 노숙자 쉼터 지원 등 각종 인보사업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2007-10-22 16:00:00김정주 -
경북도약 골프대회 우승에 차병준 약사경상북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 21일 제11회 경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경주 보문 CC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택관 회장은 “골프 동호인들의 결집된 에너지를 모아 경북도약의 발전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골프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 우승에 차병준(구미) 약사가, 매달리스트에 이재국(경산)약사가 각각 차지하였다. 한편 같은 날, 경찰의 날을 맞아 장영자 총무위원장(포항)은 이택순 경찰청장의 감사장을 수상했다. ▲수상자 -우승 : 차병준(구미, 빈폴) -준우승 : 양준호(경산, 동산약국) -메달리스트 : 이재국(경산, 양춘당약국) -리얼리스트 : 박정욱(포항, 우리들약국) -롱게스트 : 손희락(경주, 유명약국)2007-10-22 15:52: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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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 사장 "EB발행 한미에 충분히 설명"김원배 동아제약 사장이 EB(교환사채)발행과 관련 한미약품 측에 충분히 설명했고, 한미측도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EB발행 부분은 기관투자자들의 동의를 얻어 진행했으며, 회사채와 워런트로 분리해 의결권을 확보하려는 것은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은 22일 강문석 이사의 기자회견 직후인 오후 1시 맞불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사장은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상당히 불쾌감을 표했다는 강문석이사의 주장에 대해 “한미약품 측에서 EB발행 경위에 대해 설명을 요구해왔으며,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를 설명해줬고, 한미측도 이를 수긍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임성기 회장이 교환사채 발행에 대해 화를 내거나 불쾌감을 표시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교환사채 발행과 관련 “기관투자자들에게 자문을 구했으며, 기관투자자들이 대부분 동의를 해 EB를 발행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문석이사 형사고발하는 부분은 이사회 정식 심사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7-10-22 14:18:10가인호 -
순천성가롤로병원, 26일 건강강좌 실시성가롤로병원(원장 노성만)에서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실시하고 있는 무료 시민건강강좌가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성가롤로병원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성가롤로병원 가정의학과 김병기 과장의 '암의 예방과 조기 검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좌에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에 대한 예방법과 조기에 진단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세하게 상담하게 된다.2007-10-22 12:37:57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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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거부' 약국 14곳…최장 1년 업무정지지난 2002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현지조사를 받은 병·의원, 약국 가운데 54곳이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다 최대 1년의 업무정지 등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올해 7월말까지 현지조사 자체를 거부하거나 자료제출 기피, 허위자료 제출 등으로 인해 형사고발된 요양기관은 모두 54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약국은 6년 동안 15곳이 현지조사 기피 등으로 형사고발됐으며 의원 25곳, 한의원 10곳, 치과의원 3곳, 병원 급 이상 2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02년 5곳, 2003년 14곳 등에서 2004년 5곳, 2005년 1곳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해부터는 13곳, 16곳 등으로 현지조사 거부 등으로 형사고발되는 요양기관이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조사 대상 요양기관의 증가와 함께 올해부터 복지부가 요양기관들의 경종을 울리기 위해 조사를 거부하는 기관 등에 대한 형사고발을 강화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현재 현지조사를 받는 요양기관이 조사나 자료제출 명령을 거부할 경우 건강보험법 95조에 근거해 형사고발을 통해 1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별도로 최대 1년 이하의 업무정지에 처해지고 있다. 이는 업무정지 처분이 병행되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상의 과징금이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지조사 대상 요양기관이 조사 자체를 거부하고 벌금만을 내는 맹점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복지부 및 심평원은 자료제출 거부 등도 세분화해 ▲투약일지 ▲진료기록부 ▲진료비 계산서 ▲본인부담금 수납대장 등 4대 주요서류 제출을 거부할 경우 최대 1년 이하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 4대 주요서류를 제외한 관계서류 등의 제출을 거부할 경우에는 최대 180일 이하의 업무정지를 병행한다는 것이 관련 기관의 설명이다. 현지조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요양기관이 사실과는 다른 허위자료를 제출할 경우에도 복지부 및 심평원은 최장 1년 이하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현지조사를 거부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이미 해당 기관이 허위·부당청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천재지변 등으로 자료가 소실돼 제출요구에 응할 수 없는 경우는 별도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지조사를 거부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한 최장 업무정지 기일과 맞먹는 수준의 처분을 내리고 있다"며 "과징금 등을 피하기 위해 조사를 회피하는 허점은 발생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2007-10-22 12:31:47박동준 -
인천 I의원, 진료수입 1위…월 3억9천 청구희귀질환을 진료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제외하고 월평균 진료수입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 I재활의원이며, 진료건수가 최다인 곳은 부산 K내과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수입 1위 인천 I재활의원…2위는 경남 K안과 심평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7년 상반기 월평균 청구액 및 진료건수 상위 100위'를 데일리팜이 분석한 결과 희귀질환을 진료하는 의원을 제외하고는 인천 I재활의원이 월 평균 진료비 청구액이 3억9072만원(평균 의사수 3.0명)으로 사실상 1위(전체 4위)를 기록했다. 인천 I재활의원에 이어 경남 K안과의원은 청구액이 3억7668만원(전체 6위, 의사 4.8명)에 달해 사실상 2위를, 부산의 M산부인과의원은 3억6825만원(전체 7위, 의사 10.2명)으로 3위를, 부산 K내과의원은 3억5435만원(전체 8위, 의사 4.0명)으로 4위를, 서울 K안과의원은 3억1035만원(전체 9위, 의사 7.7명)으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서울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한국혈우재단의원은 월평균 38억7209만원(의사 1.0명)을, 재단법인사랑의의원은 7억236만원(의사 2.0명)을, 의료법인새생명의료재단새생명의원은 4억1652만원(의사 1.0명)을 각각 기록해 명목상 1∼3위를 기록했다. 서울의 또 다른 곳에 위치한 의료법인새생명의료재단새생명의원도 월평균 청구액이 3억8386만원(의사 1.0명)으로 명목상 전체 5위였다. 경기지역의 의료법인메홀스의원은 월평균 3억525만원(의사 5.0명)을 청구해 전체 10위를 기록했다. 월평균 진료건수 1위 부산 K내과…유명 E피부과 2위 진료건수는 부산 K내과의원이 월평균 1만2284건(의사 4.0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의원은 청구액 순위에서도 전체 8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지난 2005년 담합문제로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언급된 뒤 심평원의 현지조사까지 받았던 서울 상도동의 E피부과의원으로, 월평균건수는 1만945건(의사 6.0명)이었지만 청구금액에서는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 3위인 서울 C의원은 진료건수가 8242건(의사 5.2명)이었지만, 청구금액은 2억694만원으로 53위에 그쳤으며, 4위인 G의원은 8044건(의사 7.6명)이었지만, 청구액 순위에서는 10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부산의 S내과는 진료건수가 7975건(의사 6.5명)이었지만, 청구액은 2억5282만원으로 18위를 기록했으며, 광주의 E이비인후과의원은 청구건수가 7876건(의사 6.0명)으로 6위였지만, 청구액은 2억6956만원으로 15위에 머물렀다. 전북의 M소아과의원은 1일 환자수가 550명으로 가장 많았고, 월평균 7611건(의사 7.6명)을 진료해 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청구금액은 1억9842만원에 머물러 60위에 그쳤다. 용인 Y피부과 31위…장동익 전 회장 소유 Y내과 98위 청구건수 8위인 대구의 K피부과의원은 청구건수가 7313명(의사 4.0명)으로 8위를 기록했지만, 청구액 순위에서는 100위권 밖이었다. 광주의 B이비인후과의원은 청구건수가 7279건(5.5명)으로 9위였지만, 역시 청구액 순위는 47위로 2억1004만원이었다. 경기도에 위치한 S의원의 월평균 진료건수는 7059건(의사 5.6명)으로 10위를 차지했지만, 청구액은 2억2030만원으로 35위에 머물렀다. 이밖에 2005년까지 청구액 상위권을 지키던 용인시 Y피부과의원의 경우 지난 2006년초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진료건수(5766건·의사 3.0명)으로 31위를 기록했지만, 청구액 상위 100위권 안에 다시 진입하지는 못했다. 또, 올해 4월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국회 및 복지부 금품로비사건으로 떠들썩하게 했던 장동익 전 의협회장이 운영하는 서울 천호동의 Y내과의 경우 진료건수는 4477건(의사 3.0명)으로 98위를 기록했지만, 역시 청구금액은 100위권 밖이었다.2007-10-22 12:29: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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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씨 "임총 승리후 이사직 사퇴"강문석 동아제약 이사가 20억 차입과 관련해 임시주총 승리 이후 책임있는 결단을 내리겠다고 말해, 이사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한미약품 측에서 이사 선임과 관련 3명으로 합의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간적접으로 받았다며, 지금처럼 16%의 대주주가 무시 당하지만 않는다면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문석이사는 22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강이사는 "20억 차입과 관련한 약속에 대해서는 착오임을 분명히 밝히고 그에대해서는 이번 임시주총 승리후에 책임있는 결단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20억 차입금은 개인적인 채무변제로 사용했고, 그부분은 잘못했음을 인정한다"며 "이 부분에 대해 주총 후 결단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 측에서 이사 추가선임과 관련 3명 정도로 합의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냐는 질문에, 강이사는 "지금은 경영권 획득이 아니라 경영권 참여가 목적으로 회사의 지배구조를 바꾸기 위한 것"이라며 "지금처럼 16%의 대주주가 무시당하지만 않는다면 생각해 볼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 선임에 균형을 맞추자는 제안을 간적접으로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이사는 자료를 통해 동아제약 현 경영진은 지난 3월 제약업계 원로들의 권유로 16%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공동목적 보유신고 주주와 합의하고 모든 주주앞에 공표한 합의정신을 완전히 무시하고 독선을 일삼와왔다고 주장했다. 주주들의 의사에 따라 주총에서 상근이사로 선임된 유충식 이사와 강문석이사에 대해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어떠한 직무도 부여하지 않으며 사무공간 제공도 거부하고 있고 심지어 매주열리는 임원회의 참석마저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서 주주를 무시하고 우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아제약 주주의 공동재산인 7.4%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해외 페이컴퍼니를 통해 매각해 교환사채를 발행케했고 이를 한국 상법상 허용되지 않는 회사채와 워런트로 분리해 주식가격의 15% 미만의 자금으로 우호세력으로 하여금 의결권을 확보하게 하려고 한것은 경영권을 갖고 있지 않는 대다수 주주들의 이익을 훼손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이사는 "현재 경영진의 지분이 워낙 작기 때문에 편법적인 주주의 재산을 활용해 경영권을 방어하려는 의도를 예상했다"며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꼭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이사는 이번 임시주총 본질은 네거티브 캠페인이 아니라 주요 주주간의 합의정신을 백지화 해 주주를 우롱하고 주주공동 재산인 자사주를 자기 우호세력을 통해 의결권을 부활시킬 목적으로 회사에 심각한 손실과 위험을 초래케 한 현 경영진의 독선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이사는 주주총회 안건인 추가이사 선임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기업 지배구조의 중심인 이사회 개편을 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이사는 "최근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을 만나지는 못했으나, EB발행에 대해 상당히 불쾌함를 나타냈다"며 "마지막 표결에서는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해 결정하기 때문에 내가 속단할수 없다"고 밝혔다.2007-10-22 12:28: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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