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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허영섭회장 이름 딴 대학건물 건립녹십자는 독일 아헨(Aachen)공과대학에 녹십자 허영섭 회장의 호(목암)를 딴 대학건물을 짓고 22일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목암하우스(Mogam-Haus)’라 불리는 이 건물은 서울대 금속공학과 졸업 후, 1964년부터 1970년까지 아헨공대에서 디플롬(Dipl. Ing. : 석사학위에 해당) 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행한 허영섭 회장의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세워지게 됐다는 것. 허회장은 목암하우스 건립을 위해 선뜻 100만 유로를 쾌척하게 되었고 아헨공대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Westfalen) 주(州)정부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건물 명을 허회장의 호(號)인 목암(牧岩)으로 명명하게 됐다. 특히 다양한 시설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최첨단 멀티플렉스 ‘목암하우스’의 맨 위층은 처음 설계단계부터 한국유학생들을 배려해 한국유학생 전용 공간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는 설명이다. 아헨공대 한국유학생회는 지난 18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제6회 한& 8729;독포럼에 참석차 독일에 방문중인 허회장을 모교에 초청하여 독일에서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의 긍지를 높여준 허회장의 후배사랑에 감사하는 뜻으로 22일 있었던 ‘목암하우스’ 완공식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2007-10-23 15:47:06가인호 -
암억제단백질의 종양촉진 전환기전 규명암발생억제 단백질이 종양촉진단백질로 전환되는 기전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규명돼 새로운 암 치료 및 진단의 길이 열렸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제호 교수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박준수 박사 연구팀과 함께 암발생억제와 면역기능조절에 관련된 인테페론반응단백질(IRF-1)이 스모단백질과 많이 결합될 경우 암 발생과 면역기능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은 그동안 종양발생억제기능을 갖고 있는 중요한 생체 단백질인 인터페론반응단백질(IRF-1)의 기능과 구조변화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실제 난소암 환자의 종양조직에서 인터페론반응단백질(IRF-1)이 스모단백질과 결합된 형태로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스모단백질과 결합된 형태의 인터페론반응단백질(IRF-1)은 그 특유의 종양억제기능을 잃어버리고 오히려 암세포발생이나 암조직 성장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인체의 암세포에 대한 면역반응도 저해시킨다는 것. 이제호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의 중요성은 앞으로 암을 치료하는데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나 진단법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초단서를 제공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생명과학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10월 23일자에 게재됐다.2007-10-23 15:45:3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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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간질ㆍ양극성장애 '라모진정' 출시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간질 및 양극성 장애 치료제인 "라모진정"을 발매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라모진정은 성분인 라모트리진(Lamotrigine) 100mg을 주성분으로 하고, 국소발작 및 전신 긴장성 간대성 발작의 치료, 양극성 장애 Ⅰ형 환자에서의 우울증의 재발 예방 효과가 있는 제제. 라모진정 성분인 라모트리진(Lamotrigine)은 간질치료와 관련 단일 치료제로써 허가받은 제품으로 특히 국소 및 전신발작 간질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설명. 또 기존항 경련제와는 다른 Phenyltriazine 유도체이며, 전압-의존성 나트륨 채널을 억제하여 신경세포막을 안정화시키고 glutamate와 aspartate등의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감소 시키는 작용을 발휘한다. 현대약품은 학술대회 참가등 라모진정 홍보를 통해 단기간 내에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2007-10-23 15:40:34가인호 -
"도시보건지소 확충시 민간의료 황폐화"의협이 정부의 도시지역 보건지소 확충안에 대해 "국가 의료자원을 낭비하고 민간의료부문의 황폐화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공공보건의료부문 도시지역 보건지소 확충을 주요골자로 하는 복지부의 2008년도 새해 예산(안)의 국회 제출과 관련,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견서를 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위원들에게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의협은 의견서에서 "정부는 의료의 공공성만을 내세워 공공의료부문의 외형적 확대 정책을 추진해 민간의료기관과의 진료기능 중복에 따른 의료자원의 낭비는 물론 민간의료부문과의 불필요한 경쟁을 초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한정된 지방재정으로 인건비 등 관리 운영비는 전액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일반인 대상의 일반진료가 더욱 성행하고 있어 민간의료기관과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도시보건지소의 진료비 등을 건강보험재정에서 조달& 8228;지원하는 것은 민간의료기관과의 경쟁을 더욱 부추기는 잘못된 정책"이라며 "이는 당연히 국비나 지방비 등에서 충당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의협은 "도시보건지소를 확충해 민간의료기관과의 불필요한 경쟁 관계를 지속할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즉 보건(지)소의 진료기능은 민간병& 8228;의원 또는 공공병원에 완전히 위임하고 보건(지)소는 공공의료의 본연의 기능인 질병예방, 보건교육사업, 영세민 진료에 내실을 기하는 것이 민간과 공공의료의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제시했다. 한편 지난 2005년 11월 감사원은 '공공보건의료시스템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에서 민간의료기관과의 차별 없이 진료위주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복지부의 도시보건지소 설치 사업 유보를 권고한 바 있다.2007-10-23 15:34:38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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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조태옥-원유식부장, 이사 승진동화약품(사장 윤길준)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조태옥 부장을 생산지원담당 이사대우로, 원유식 부장을 건설본부담당 이사대우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조태옥 이사는 충남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후 1981년 동화약품에 입사하여 합성부장 및 생산지원부장을 역임했다. 원유식 이사는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동화약품에 입사하여 영업관리팀장, 경영관리실 부장 및 건설본부 부장으로 근무해왔다.2007-10-23 15:34:04가인호 -
"조제료 10%만 줄여도 성분명 불필요"대한의사협회가 조제선택제도에 대한 시범사업 실시를 주장하며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대국민 설득작업을 재개했다. 의협 좌훈정 보험이사는 23일 오후 1시30분 국립의료원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갖고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의 목적이 약제비 절감 아니었느냐"며 "이 같은 논리라면 과거 시스템 대로 조제선택분업에 대한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좌 이사는 "현재 처방당 몇천원 하는 조제료는 2조원에 달해 10%만 줄여도 2000억"이라며 "이를 절반만 줄여도 엄청난 효과이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조제선택 시범사업을 통해 국민 편의나 약제비 절감 효과가 인정되면 이를 거부할 논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현행 의약분업에 대해 "약국 입장에서도 대형약국만 이익을 취하고 동네약국이 고사화 되는 만큼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며 "과연 어떤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대체조제와 관련 "환자의 약 선택권 보장을 위해 성분명 처방이 합당하다면 대체조제를 받지 않을 권리도 있다"며 "현행 규정으로는 병원에만 대체조제 통보를 하면 되도록 돼 있는데, 이에 대한 환자 동의서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좌 이사는 "국립의료원의 성분명 처방은 환자대상 생체실험입니다" "같은 성분인데도 최고 504원에서 최저 24원에 이르는 약값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504원짜리 약과 24원짜리 약의 약효가 똑같을까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다음은 좌훈정 이사의 일문일답. -다시 의협이 성분명 처방에 대한 1인 시위를 벌이게 됐는데. =그 동안 의료사고법, 의료법, 수가협상 등 현안이 많아 성분명 처방에 대해 신경쓰지 못했다. 하지만 대부분 현안이 일단락 돼 다시 성분명 시위를 벌이게 된 것이다. -이번 1인 시위는 일회성인가 아니면 앞으로도 지속되는가. =앞으로 주 단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순번제 시위가 아닌 자발적 시위로 금요 1인시위를 생각하고 있다. -혼자 진행하는 것이라면 개인적 입장이라고 봐도 되나. =의협의 공식입장이라고 보면 된다. -다시 시위를 벌이게 된 것은 환자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는 우려 때문인가. =시범사업이 한 달을 넘어가면서 성분명 처방 건수도 늘어나고 환자들의 인식도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지속적으로 시위를 하지 않은 이유도 있는 것 같다. -이번 시범사업이 성과가 없을 것으로 보는가. =성분명 시범사업의 목적이 약제비 절감이었다. 이같은 논리라면 오히려 조제선택제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 이를 통해 효과가 인정되면 조제선택제에 대한 거부 논리는 없어질 것이다. -방법은 구상해 놓은 것이 있나 =의약분업처럼 특정지역, 예를들면 제주도를 대상으로 실시하면 된다. -약제비 절감 외에 성분명 시범사업의 문제점이 뭐라고 보는가. =과연 환자에게 약 선택권이 주어졌다고 할 수 있나. 의료진이 환자에게 서명하도록 한 적도 있지 않은가. 오히려 성분명 받지 않을 권리도 있고 대체조제 받지 않을 권리도 있다. 대체조제시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국립의료원 앞 시위가 성분명 저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나. =지금은 복지부도 약사회도 아니고 국립의료원이 최전선이다. 지금은 혼자서 주 단위로 진행하지만 매일 10여명이 시위하면 두달이면 손 들 것이다.2007-10-23 14:28:22류장훈 -
병원약사회, 내달 3~4일 총회-학술대회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오는 11월 3일, 4일 양일 간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하는 제27회 총회 및 학술대회가 '배울거리'로 풍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팀 의료활동을 통한 병원약사의 전문성 향상'을 주제로 ▲의료 소비자가 바라는 팀 의료 ▲팀 의료 현장에서 바라는 병원약사의 역할 ▲우리나라 약사의 팀 의료 현황과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이어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도 마련돼 있어 병원약사들의 학술과 직능 함양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포스터 발표 및 전시와 학생포럼, 복약지도·임상영양학·임상약동학 등을 주제로 한 실무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병원약사회원들은 서울 본회 사무국(02-583-0887)으로 문의하면 된다.2007-10-23 14:10: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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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지역별 '어르신 건강운동 대회' 개최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9개 도시에서 '어르신 건강운동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및 지역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발표대회는 경로당 등 노인시설에서 실시하고 있는 건강 운동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양생체조 등 20여 종목에서 전국 114개팀 2200여명이 출전한다. 출전팀은 3~7월 건강운동 교실을 수강생들로 팀당 약 1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위 경쟁 보다는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위주로 진행된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이번 건강운동발표 경진대회를 계기로 노인분들의 건강생활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와 함께 사회 복귀 등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아름다운 비상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에서는 고령화로 인한 노인 의료비 절감 등 사회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부터 노인 건강운동 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국 178개 지사에서 경로당 등 4290개 시설, 15만4440회 강습실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07-10-23 13:57:5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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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슈퍼판매 의협 주장에 반대"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이 의사협회와는 달리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김 회장은 23일 낮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개최한 '동서약학1 출판기념회'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나는 의협이 주장하고 있는 일반약 슈퍼판매에 반대한다"고 밝혀 참석한 약사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 회장은 "나는 원희목 회장과도 자주 만나 의견을 교환한다"면서 "나이는 원 회장이 나보다 어리지만 모든 것이 한수 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의사들이 박카스 등 일반약에 대해 슈퍼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반대한다"면서 "그 이유는 약사들의 파이가 적어지면 다른데 신경을 쓰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의 밥그릇을 빼앗아서는 안된다"고 의협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김 회장은 격려사를 먼저 한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여성가족위원장·보건복지위원)에 대해 "사적으로 만나면 '누나'라고 한다"며, 약사와의 관계가 친밀하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은 "관악구에서도 가끔 약화사고가 발생한다"면서 "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회장은 현재 관악구에서 양지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2007-10-23 13:18:59홍대업 -
"동서약학I, 약국경영활성화에 도움될 것"관악구약사회는 23일 오전 서울약사신협 6층에서 '동서약학Ⅰ 출판기념회'를 갖고, 이 책자가 약국경영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내외빈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관악구약 신충웅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대인에게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이때, 우리 약사들은 국민건강지킴이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면서 "이를 감당하기 위해 항상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해 자기혁신을 이뤄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어 "의약분업으로 인해 약국도 빈부의 차이가 생기고 약국에 약의 재고는 늘어나서 60% 이상의 약국들은 경영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관악구약은 약국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연수교육과 학술강좌를 위해 동서약학Ⅰ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이 책자가 회원 여러분의 지식함양과 약국경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그동안 책자발간을 위해 집필에 참여한 홍순용 학술교육위원장, 조윤성 교수, 임효종, 황송희, 오춘택, 김영률, 김수현 연구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직접 동서약학 집필에 참여한 홍순용 학술교육위원장도 경과보고를 통해 "6개월간의 준비를 통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면서 "의료일원화가 외지 않은 상황에서 건식과 한약 등을 모두 취급할 수 있는 약사들에게는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87세의 고령인 조 교수는 "한약은 약사의 약"이라며 "독일과 미국도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만 그렇지 않다"고 강조한 뒤 "동서약학의 조화를 통해 약국경영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외빈으로 참석한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시약의 목표가 약국경영활성화"라며 "이번 책자 발간은 서울시약의 정책목표와 맥을 같이 하고 있어 더욱 기쁘다"라고 치하했다.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여성가족위원장·보건복지위원)도 "분업 이후 동네약국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동서약할을 펴낸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조 회장과 문 의원을 비롯해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병원협회 김철수 회장, 김효겸 관악구청장 등이 참석했다.2007-10-23 13:00:5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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