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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보건소와 약무 현장서 협력 강조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의·약무 효율화를 위해 광진구보건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조영희 회장은 "8기 집행부 출발과 함께 보건 의약무부서와의 상호 유대와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의 보건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서로 윈윈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희영 보건소장은 "지금까지 광진구 약사회와 보건소 의약무부서간의 긴밀한 협조와 배려, 특히 구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약물안전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16년도 약국 자율점검에 대한 협조요청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다소비일반의약품 가격조사등 구정 및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김경훈·손효환·한은경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등 약사회 임원과 이희영 보건소장을 비롯해 임옥용 보건의료과장, 전영희 의약무팀장, 신현아, 허은선, 김영선 주무관 등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2016-03-25 15:48:05정혜진 -
건약, 대한약사회 '김순례 후보 지지' 철회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가 지난 23일 대한약사회의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의 지지 발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건약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건약은 지난해 5월 당시 언론보도를 인용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회장 직권으로 세월호 관련 희생자들을 모욕한 글을 SNS에 옮긴 김순례 부회장에게 3개월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5월 28일부터 3개월 동안 부회장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수행할 수 없으며 일체의 회무 활동도 중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약은 "대한약사회장은 당시 그 많은 회원과 국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김순례에 대한 징계를 거짓으로 발표해 언론을 호도한 것인지, 일개인의 약사 정치권 진출에 대한 줄대기를 위해 거짓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거짓 없이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7만 약사를 우롱하는 김순례 지지를 즉각 철회하고 약사회원들에게 사과하라"며 "잘못된 김순례 지지 철회를 통해 대한약사회는 전국의 7만약사의 정성으로 유지됐던 세월호 봉사약국에 참여했던 약사들의 정신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03-25 15:37: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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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4월 21일 자선다과회 열기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는 지난 지난 3월 23일 관내음식점에서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대외적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리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봉사하는 약사상 실현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보고에 이어, 201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오는 4월 21일로 확정했다. 아울러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서비스, 가출소녀 돌봄, 파지수거노인돌봄 원로선배 회원 모시는행사등 주요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오혜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분회 및 상급회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여약사 위원들에게 2016년도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동참하여 봉사해 주실 것을 요청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2016-03-25 08:43:15정혜진 -
울산시약, 판매가격·기형적 약국운영 질서확립 선언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이무원)는 22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판매가격 질서 확립을 통한 회원 스트레스 해소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무원 회장은 "가격질서 확립 을 통한 회원들 스트레스 해소, 기형적 약국 운영 형태 질서확립, 약사 이미지 개선사업 지원 등 회원들이 화목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예산안 사업계획안, 회관건립기금 명칭변경, 연수교육 등 안건을 심의하고 회관 건립기금은 회관 건립 및 관리 기금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보강복지재단(이사장 김용관) 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부회장 및 상임이사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은 대구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 참석해 진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2016-03-24 22:32:27강신국 -
병원경영연구원, 31일 '병원 특화-전문화 전략' 세미나한국병원경영연구원(원장 김우경)은 오는 31일 오후 1시 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병원 특화 및 전문화 전략'을 주제로 제60차 연수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병원의 과잉공급과 병원질평가의 확대, 보험수가통제 강화 등으로 병원경영이 위기에 노출돼 가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병원의 진료특화 및 전문화 경영전략(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실장) ▲병원의 네트워크화 전략과 사례(박병상 하나닥터스넷 대표) ▲병원의 특화 및 전문화 홍보전략(김동식 대한전문병원협의회 부회장) ▲노인병원의 특성화 경영전략과 운영사례(김덕진 희연병원 이사장) 등이 소개된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홈페이지(www.kihm.re.kr)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등록 및 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지원실(02-705-9294)에 문의하면 된다.2016-03-24 22:23: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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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토론회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는 25일 저녁 7시 의협회관 3층 회의실에서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토론회를 개최한다.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개정과 전공의특별법 제정으로 호스피탈리스트 제도에 대한 필요와 관심이 증대되자 지난해 8월 의료계 대표 단체들이 구성한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운영평가 협의체'의 시범사업이 진행됐다. 이에 토론회에서는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결과에 대해 장성인 연세대 교수가 발표하고 실제 운영의 경험에 대해 충북대병원 김기배 교수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외과계 호스피탈리스트에 대해 대한외과학회 이강영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지정토론에는 김대하 전공의협의회 기획이사, 이우용 의사협회 의무이사, 이동기 내과학회 총무이사, 조영업 외과학회 기획위원회 이사가 참여한다. 의료정책연구소 최재욱 소장은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도입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국내 의료 생태계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한 더 나은 제도적 도입을 위한 합리적인 의견을 나누고 토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03-24 22:14: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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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의사회에 약국 재고약 확인후 처방발행 요청서울 동작구약사회 김영희 회장은 지난 21일 동작구 의약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직능 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시민건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김영희 회장은 처방약 변경 시 약국의 재고약 확인 후 처방전을 발행해 줄 것을 요청하자 의사회측에서는 전 의사회원에게 공지해 협조하기로 했다. 단체장들은 분기별로 갖는 간담회를 2개월에 1회 개최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박두신 건강보험 동작지사장, 모현희 동작구보건소장, 김영희 회장, 고석주 의사회장, 마신생 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03-24 22:05:31강신국 -
부산시약, 임원 대상 약화사고 대처 방법 교육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3일 약사회관에서 본회 임원 대상으로 '약국 약화사고 사례 및 대처방법 강의'를 개최했다. 최창욱 회장은 강의에 앞서 "약국에서 약화사고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대처 매뉴얼을 갖추어야 한다"며 "오늘 강의를 통해 여러 가지 약화 사고의 유형과 사례, 그에 따른 대처방안을 익히고 분회에 돌아가셔서 회원들에게 일차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동부화재 조재영 팀장의 '약화사고 실제사례 및 대처'에 대한 강의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본회 회장단, 각 분회장, 상임이사 25명이 참석했다.2016-03-24 16:06:00정혜진 -
건약 "김순례 후보 해명 거짓"…사퇴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가 김순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게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온 건약은 24일 세월호성남시민대책회의, 416연대와 함께 성명을 발표, 좀 더 강도높은 비판으로 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건약은 "김순례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2016년 5월 23일 어제 김순례는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해명 기자회견을 통해 '징계 받은 적 없다, 팽목항 봉사 주도했다, 세월호 분향소에 찾아가 유가족들에 무릎 꿇고 사죄' 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 해명으로 잘못된 초보 정치인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5년 5월 당시 일부 언론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회장 직권으로 세월호 관련 희생자들을 모욕한 글을 SNS에 옮긴 김순례 부회장에게 3개월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고 언급했다. 김 부회장은 5월 28일부터 3개월 동안 부회장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수행할 수 없으며 일체의 회무 활동도 중지된다. 건약은 "약사회장이 월권을 해가면서까지 징계를 내릴 정도로 사안이 위중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고, 김순례 역시 절차의 부당함을 항의한 적이 없고 그것을 받아들임으로서 징계를 스스로 인정해놓고 이제야 징계가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사람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또 "팽목항 약사들의 봉사는 약사회 시도지부들과 전라남도약사회가 주도했다는 것은 약사회 임원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라며 "주도했다던 여약사 위원회는 초기 1~2주 하다가 감당을 못해 그만두었고 김순례는 봉사하던 약사들로 부터 제지를 당할 정도로 사진 찍기에 바빴고 언론플레이에만 신경 쓰던 모습을 기억하는 약사들의 증언들을 감안해 보면 김 후보가 얼마나 봉사활동에 기여를 했는지 몰라도 '주도'는 소가 웃을 소리"라고 꼬집었다. 유족들에 대한 사과에 대해서도 건약은 "가족대책위에 따르면 김순례는 분향소에 오기는 했으나 전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한 채 변명만 늘어놓다가 쫓겨났다"며, "또 다시 세월호참사의 희생자와 피해자들을 우롱하지 말라"고 했다. 건약은 "김 후보로 인한 약사사회의 고통은 달게 받겠다. 그러나 국민들은 안된다. 국민들의 고통을 막기위해 우리는 김 후보에게 다시 한 번 책임지는 자세로 비례대표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새누리당이 약사 대표로 김순례를 공천하는 것은 7만약사의 도덕성을 무시하고 모든 국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새누리당은 새월호 유가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막말 약사' 김순례의 비례대표 공천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못박았다.2016-03-24 15:58:5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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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약대, 프리셉터 약사 위한 리더스 포럼 진행전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익수)은 지난 20일 광주 지역 프리셉터 약사들을 위한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당뇨병의 최신 약물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한양대 안영미 박사가 연좌로 초대됐다. 이번 포럼은 환자에 처방되는 약물선택의 적절성, 약물상호작용, 치료중복 등 약물요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오남용 관련 문제를 체계적인 처방검토를 통해 확인하고 사례별로 그 해결책을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적절한 복약지도 내용과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포럼에 참여한 약사들은 활발한 질문과 토론을 이어가며 리더스 포럼이 진행돼 최신 약물요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원제 교수는 "약대 실무실습교육 수행 능률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이번에 처음 개최돼 약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리더스 포럼을 향후 프리셉터 약사의 실무능률 향상을 위해 주요 질환별 최신 약물요법을 소개하는 약사 보수 교육 성격의 정기적인 학술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6-03-24 14:53:3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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