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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혁신 위해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한 자리에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영상화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신약개발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바이오이미징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심포지엄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렸다. 서울아산병원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징 센터(C-BIND)는 서울대학교 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 융합기술센터(iCBigD³), 건국대학교 바이오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BITOIC),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공동으로 29일 서울아산병원 연구원 지하 대강당에서 '2016 바이오이미징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바이오이미징은 생명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세포의 약리학적 반응을 영상장비를 통해 시각화시켜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해 더욱 효율적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의학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오이미징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 신약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바이오이미징 센터로 지정한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모여 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 국제 행사이다. 심포지엄 1부 세션에서는 바이오이미징 기술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 PPI 저해제 예측 모델 개발 ▲ 전임상 동물자기공명영상의 최신 기법 및 응용 ▲ in vivo와 임상응용을 위한 광학 영상 프로브 개발 ▲ 신약개발을 위한 바이오광학 나노프로브 및 전임상 질환 영상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바이오이미징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신약개발 성공 사례를 주제로 한 2부 세션에서는 ▲ 양방향 이미징 중개 연구 ▲ 글로벌 임상시험에서의 이미징 역할 ▲ 신약개발 과정에서 바이오이미징의 가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3부 세션에서는 신약개발에서 바이오이미징 활용에 대한 글로벌 정책 동향을 주제로 ▲ 신약개발을 위한 FDA의 바이오이미징 표준화 프로그램 ▲ 신약개발에서 대학 의료 기관의 역할 ▲ 신약개발에서 바이오이미징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국내 규제 제도의 정립 방향 제언 등이 소개됐다. 최근 글로벌 신약개발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심포지엄에는 제약회사의 신약개발 연구자, 정부출연 연구소 및 바이오이미징 연구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하여 강의뿐만 아니라 바이오이미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명승재 서울아산병원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징센터장(소화기내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바이오이미징의 최신 트렌드 및 글로벌 활용 사례를 소개함으로서 신약개발 연구자들이 바이오이미징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신약개발 수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하여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한 서울아산병원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징센터(C-BIND)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의뢰를 요청한 제약회사에 비임상단계에서 임상시험단계까지 신약 개발하는 전 과정에서 바이오이미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6-04-29 17:21: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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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병원 건축·리모델링 연수교육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내달 17일 중앙대병원 동교홀에서 '병원 건축 및 리모델링 연수' 교육을 개최한다. 성공적인 병원 건축 및 리모델링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병원 건축의 변화 ▲병원건축을 위한 단계별 고려사항 ▲응급실 리모델링(병원 사례 및 건축학 측면의 감염관리 방안) ▲시설 서비스 혁신사례 등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병원 리모델링 경험이 있는 천안충무병원의 사례 발표를 통해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는 병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 및 강연자는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http://edu.kha.or.kr)에서 하면 된다.2016-04-29 17:15: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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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2300만원 모금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영순, 위원장 곽명애)는 27일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열고 2300여 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날 여약사위원들은 맛있고 푸짐한 음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용종 회장은 매년 구약사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소개하며 "오늘 모아진 성금은 지역사회와 불우한 이웃에게 약사들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데 쓰여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순 여약사회장은 "늘 좋은일에 솔선수범으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발전하는 영등포구 여약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행사장에는 구약사회 회원을 비롯해 서울시약 김종환 회장, 김정란 여약사회장, 조은아 여약사위원장, 신경민 국회의원, 영등포보건소 엄혜숙 소장, 최정화 의약과장,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 구의회 박정신 의원(본회 이사), 분회장과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04-29 14:05:49강신국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27일 시약사회관에서 제8회 사랑의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희식 회장은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내빈들과 약사회원 모두 너무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환자에게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직접 전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기쁨"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박복자, 이사 고윤정)의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20여명의 사회참여위원들이 직접 마련한 식사와 다과를 대접, 사업비를 최소화했고 증대된 수익은 형편이 어려운 소방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된다. 자선다과회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보건소 관계자들, 이호준 안산시의사회장 등 보건의료 유관단체,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분회장 등이 참석해 기금 마련에 동참했다.2016-04-29 13:51:54강신국 -
충남도약, 금연치료 지원사업 현장 홍보충남약사회(박정래 회장)는 27일 천안종합터미널 인근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 의약단체들과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 배부 등 '금연치료 지원사업 현장 홍보'를 전개했다. 아울러 약국들도 내방환자를 대상으로 금연치료 지원사업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캠페인에는 박정래 회장, 김병환 부회장(겸 천안시분회장), 공단 대전지역본부 강희권 본부장, 천안지사장과 충남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등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2016-04-29 12:43:04강신국 -
서울시약, 5월22일 신규 프리셉터 양성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내달 22일 서울지역 약대생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위한 신규 프리셉터를 양성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공동대표 김종환·이승진) 주관으로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프리셉터 필수교육 참가 대상은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하고,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또는 근무약사이다. 서울 지역이 아니더라도 자격요건에 준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다. 접수 기한은 5월 18일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2만원이며, 교재 및 중식이 제공된다. 프리셉터 필수교육 8시간을 이수한 약사에게는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약학대학 및 약학실무실습의 교육 목표와 세부 교육 방안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와 커뮤니케이션 ▲성희롱 예방교육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 ▲교안 구성 및 활용방법 ▲수행중심 학생 평가방법 ▲프리셉터 교안 시뮬레이션 및 교육사례 ▲종합토론 및 총평 등이다. 박규동 학술담당 부회장은 "지역약국 실무실습이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개설약사와 근무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 양성을 위한 필수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는 기존 프리셉터 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할 예정이다.2016-04-29 12:39: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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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림프종 다학제 협진 300례 돌파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는 최근 림프종 다학제 협진 300례를 돌파했다. 병원은 지난 2009년 개원과 함께 협진을 시작했으며 총 8년간 매주 1회씩 1,561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림프종은 종양 가운데 10번째로 발병하며 병리학적 세부 유형이 많고 복잡해 전신 위, 대장, 편도 복강내, 종격동, 눈 등 신체 어느 곳에서도 발생하는 다면적 측면이 많은 종양이다. 최근들어 진단기법의 발전과 고령화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림프종 발생률도 증가추세에 있어서 면담을 통한 다학제 협진 진료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의학지식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각 학제의 세분화와 전문화가 이루어졌으나 이해와 의사소통이 어려워진 상황인 요즘 시대를 비추어봤을 때 병원에서 자발적으로 선도한 협동진료는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빠른 진단과 최적의 치료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도와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협진팀은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를 팀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화기내과(이인석, 이보인, 윤승배 교수), 호흡기내과(이진국 교수), 안과(양석우 교수), 피부과(이지현 교수), 방사선종양학과(최병옥 교수), 영상의학과(정승은 교수), 핵의학과(김성훈, 오주현 교수), 병리과(박경신 교수)혈액내과(전영우 교수)등 총 8개 분과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병원의 다학제 진료는 단순 담당의사들만 모여서 시행된 회의가 아닌 환자, 보호자와 협진팀 담당 전문의사들의 직접적인 대면진료를 통해서 시행된 실질적인 진료다. 협진팀장 조석구 교수(혈액내과)는 "다학제 협진은 환자에게 좋은 예후는 물론 의료진에게도 다양한 임상경험과 지식을 축적하는 좋은기회가 되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법을 연구발전 시켜 림프종 치료 선도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병원은 림프종 다학제 협진 300례 돌파를 기념해 지난 4월 27일 오후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2016-04-29 11:21: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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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5월 6일 임시공휴일 정상진료충북대학교병원은 정부가 발표한 5월 6일 임시공휴일에 정상진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래는 물론, 수술, 검사 등 모든 진료 과정을 평일처럼 진행하고, 진료비도 평일과 동일하게 산정할 예정이다. 충북대병원은 "이미 진료예약이나 항암치료, 검사, 수술이 예정되어 있는 30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일정을 변경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환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정상진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노조와 협의를 거친 결과 6일 임시공휴일에 정상진료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예약 환자 등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정상진료 진행을 고지하는 등 환자 혼란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2016-04-29 11:14: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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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의료급여 정신과 평가 4년 연속 1등급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의료급여정신과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구조부문(인력, 시설) ▲진료과정(약물치료, 정신요법, 재활치료) ▲진료결과(입원일수, 재입원율, 외래방문율) 총 2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이번 결과에서 종합점수 전체평균인 77.8점 보다 높은 88.7점을 받으며 4년 연속 1등급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의사 1인당 1일 입원환자 수는 12.4명(전체평균 46.8명), 간호사 1명당 1일 입원환자 수는 6.1명(전체평균 19.6명), 입원일수 152일(조현병, 전체평균 663.7일), 재입원율 0%(알코올장애, 전체평균 28.2%), 외래방문율 66.7%(조현병, 전체평균 42.6%)로 전체평균 점수를 훨씬 웃돌았다는 것이 이 병원의 설명이다. 이정열 병원장은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중앙보훈병원이 안전하고 신뢰받은 병원임을 인식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정신건강의학증진에 기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보훈병원은 올해 1월부터 송파구 정신보건센터와 치매지원센터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도모를 꾀하고 있다. 2014년 9월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시행한 정신보건시설 평가에서도 합격 판정을 받은 바 있다.2016-04-29 08:59: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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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가톨릭대 약대생 실무실습 종강식 진행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27일 시약사회관 교육실에서 '2016년도 약국실무실습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약국 외래 교수들과 가톨릭대 약학대학 교수, 지난 3월부터 약국실무실습에 참여한 30명의 약대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광민 회장과 이혜숙 가톨릭대 약대 학장, 임성실 교수는 실무실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외래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김숙현 외래교수와 김태훈, 조한민 학생의 실습 소감 발표 이후 29명 학생에 수료증이 전달됐다.2016-04-29 08:57: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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