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약, 경찰 자녀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21 영등포경찰서 직원 모범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용종 회장은 영등포경찰서 직원 자녀 6명에게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경찰서 직원들의 복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해 나라의 큰 일꾼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신윤균 경찰서장은 "세심한 배려와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약사회 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녀들에게 약사회의 취지를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신윤균 서장은 아룰러 "늦게까지 여약사 혼자 있는 약국을 파악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약국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오시영, 이종옥, 조경호 부회장, 영등포경찰서 신윤균 서장과 각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2016-06-22 22:36:07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복약상담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1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 이경희 총무위원장이 상담에 나섰으며 김수겸, 장원익, 노복열, 김석례, 권태길, 조점순 씨가 참여했다.2016-06-22 21:57:08김지은 -
은평구약, 지역 사회복지법인에 성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미선, 위원장 윤희경)는 22일 관내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을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파스 100매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최미선 부회장, 인덕원 이승찬 국장, 이희자 간호부장이 참석했다.2016-06-22 21:53:30김지은 -
서초구약, 여성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 참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1일 서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서초3동 자치센터와 함께 여성 지적장애인이 거주하는 가정을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가정상비약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서초경찰서의 요청으로 진행된 것으로 다문화가정, 여성 장애인, 독거 여성들 등 성폭력 및 가정폭력 에 취약한 주민들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서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주민센터 사회복지사들이 매년 실시하는 가가호호 방문 자리에 동행한 것이다. 권영희 회장은 이날 지적장애인, 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늘 밝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감사하다”며 “약에 대해 궁금할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망설이지 말고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주민들의 구석구석까지 가족처럼, 친구처럼 친근하게 살피며 도와주는 경찰관과 사회복지사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부회장 참여했다.2016-06-22 21:46:10김지은
-
동대문구약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 (부회장 손장화, 위원장 유옥하)는 지난 17일 여약사 지도위원 간담회와 위원회 2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한국민응급처치협회 황유석 강사가 심폐소생술 가드라인과 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대상 제2차 역량강화교육 참가, 여성평등주간 행사 참가 등에 대해 논의했다.2016-06-22 21:44:30강신국 -
강동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183명 돌봐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21일 오전 10시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전경준 회장, 김윤자, 이예영, 진혜원, 한백효 약사, 숙대개국동문회 박영미 이사가 참여해 183명의 어르신께 복약상담과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7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무료투약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6-06-22 21:32:31강신국 -
강동구약, 배움이 판매로 이어지는 OTC 강좌 마련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약국위원회(부회장 최명희, 위원장 홍영태) 주관으로 21일 구약사회관에서 '배움이 판매로 이어지는 OTC 실전 강좌' 마련했다. 구약사회는 약국에서 활용 가능한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학술과 약국경영 측면에서 다루게 된다고 설명했다. 첫 강좌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전반적인 이해와 Synbiotics에 대해 약국 현장에서의 셀링포인트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고 일동제약의 여춘동 CM이 강의를 진행했다. 강좌에는 30여 명의 회원약사가 참여해 열정적인 호응을 보였고 강좌는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열린다. 다음 강좌는 7월 19일 '활성비타민제'에 대해 대웅제약에서 진행하고 파스류, 근골격계 건강기능식품 등의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2016-06-22 21:19:17강신국 -
고양시약, 저소득층 어린이 영양제 지원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21일 고양시청 이운영 여성가족국장과 드림스타트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영양제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드림스타트 저소득 조손가정에 어르신과 아동 중 발육이 부진하거나 영양 불균형 등의 문제가 있는 200여명이 복용할 수 있는 영양제(후원환산액 400만원)를 지원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 약사회원들의 소중한 성금과 자선다과회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돕는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명옥 고양시 여성가족국장은 "가정형편의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영양제가 제공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약사회가 복지 사각지역에 다양한 후원을 해 사회가 더욱 밝아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향후 추진되는 장학금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16-06-22 15:37:50강신국 -
서울지역 여약사 오피니언 리더 한 자리에서울지역 여약사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22일 팔래스호텔에서 여약사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정란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화상투약기 등 여약사회도 현안에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약사지도자들의 참여와 협력, 단합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종환 회장도 "분회장 14명, 부회장, 5명, 상임이사 32명 여약사"라며 약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 여약사들의 적극적인 회무참여를 주문했다. 전혜숙 국회의원도 특강을 통해 약사회가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책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덕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행사장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서울시약 여약사들의 활동을 잘 알고 있다"며 "보건의료의 공공성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정영숙, 박한일, 김장숙, 박혜옥, 김장숙, 문희, 장복심 자문위원 등과 서울시약 여약사임원, 여약사 분회장, 분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 100여명이 참석했다.2016-06-22 15:22:55강신국 -
가지 추출물에서 새 여드름 치료제 찾아최근 국내 연구진은 가지에 포함된 성분이 여드름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팀은 가지에서 추출한 루페올이라는 성분으로 임상시험한 결과 여드름 환자에 피지생성과 염증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피부과학 분야 최고 저널인 미국피부연구학회지(J Invest Dermatol)에 지난해 게재됐다. 여드름은 청소년 및 청년 시기에 주로 발생해 큰 정신적 스트레스 뿐 아니라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하면 얼굴에 영구적 흉터를 남긴다. 그러나 기존 약제들은 임상 효과와 동시에 다양한 부작용이 있다. 예를 들어 레티노이드 도포제는 화끈거리고 타는 듯한 느낌을, 항생제 도포제는 항생제 저항성을 유발한다. 경구 레티노이드제는 가임기 여성에서 기형아 출산의 위험성과 함께 간기능/지질 대사 이상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연구팀은 천연물/전통 의학에서 여드름에 효과가 알려진 식물로 연구를 진행했다. 다섯가지 후보 식물(짚신나물, 쥐오줌풀, 석송, 가지, 강황) 중, 가지가 항지질, 항염, 항균, 독성의 측면에서 가장 효과가 있어 추가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가지안에 포함된 항여드름 활성을 가지는 물질을 분리하고 분석한 결과 이 물질은 트리테르펜(Triterpene) 계통 화학물인 루페올로 밝혀졌다. 루페올은 항여드름 물질로서 매력적인 특성이 있다. 물과 친하지 않아 피부 장벽을 잘 투과하며, 변형을 잘 견뎌 화합물을 만드는데 적합하다. 아울러 매우 안전한 물질이란 것이 이전 연구에서 알려졌다. 연구진은 여드름 환자에게 하루에 두 번씩 4주 동안 병변에 2% 루페올을 바르는 연구를 진행했다. 여드름의 발생 원인은 크게 ▲피지의 과다 분비 ▲모낭의 지나친 각질화 ▲세균 ▲염증의 네 가지로 구분된다. 연구결과 루페올은 피지 생성을 58% 줄였으며, 염증은 64%가 감소했다. 또한, 각질화가 뚜렷하게 줄어들고 세균에 대한 작용과 함께 독성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루페올이 여드름 발생의 4대 인자에 대한 예방적, 치료적 효과를 모두 갖추고 있음을 입증한다.2016-06-22 13:55:58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