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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간호사 대상 'OPEN LAB' 운영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www.RNjob.or.kr)는 지난 8월부터 유휴간호사를 대상으로 각 권역별 센터에 설치된 OPEN LAB실을 상시 운영한다. 유휴간호사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육을 통해 습득한 핵심 기본간호술기를 지속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OPEN LAB실에서는 핵심술기(활력징후, 감염간호, 위관영양, 배출관장, 단순도뇨, 유치도뇨, 투약간호, 수혈간호, 산소요법, 호흡간호) 등의 실기 교육을 실습할 수 있다. 센터에 등록한 유휴간호사라면 누구나 OPEN LAB실 이용이 가능하며, 각 권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경력단절기간 및 개인별 역량 평가결과에 따라 이론·실기교육 및 현장실무 훈련 등 상황에 맞춘 탄력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강원(02-2268-2632) ▲부산·울산·경남(051-442-3824)▲대구·경북(053-756-8487) ▲인천·경기(032-441-2926) ▲광주·전북·전남·제주(062-222-5025) ▲대전·충북·충남(042-825-0749) 등 각 권역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2016-09-19 13:54: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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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숙명·차의과대 등 10개약대 학장 새얼굴 교체올해 하반기 전국 35개 약학대학 가운데 10곳의 약대 학장이 교체된다. 신설약대 중에는 가톨릭대와 고려대, 차의과학대, 한양대 약대 학장이 변경되고 기존 약대 중에는 강원대와 계명대, 동덕여대, 숙명여대, 영남대, 인제대 등의 약대 학장이 바뀐다. 강원대 약대는 박해일 교수가 오는 9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박 신임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약대 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계명대 약대도 손동환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손 신임학장은 손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1년도 원광대 약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학장임기는 2018년 8월 말까지이다. 고려대 약대는 육순홍 교수가 8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돼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육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카이스트 대학원 석, 박사 학위를 수료하고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약제학회 교육간사로 활동 중이다. 동덕여대 약대도 이달 8일자로 중앙대 약대 출신 한용문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한 신임학장은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전국약대 감염미생물학 및 면역학분과 부회장, 동덕여대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영남대 약대는 정병선 학장이 지난 8월 1일자로 신임학장에 부임했다. 정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약화학 전공이다. 인제대 약대는 윤현주 교수가 오는 2018년 7월 31일까지 신임학장으로 일한다. 윤 교수는 성균관 대학교, 약학과 인제대학교 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유전공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차의과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학장 출신이자 대한약학회 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서영거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서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명예퇴직하고 이번에 차의과대에서 새둥지를 틀게 됐다. 임기는 2017년 8월 31일까지다. 한양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출신 최한곤 교수가 신임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최 교수는 동화약품 중앙연구소 제제연구실, 수석연구원 등으로 일한 바 있으며 학장 임기는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이 밖에도 숙명여대는 이달 1일자로 류재하 교수를 신임 약대 학장에 임명했으며, 가톨릭대 약학대학은 조정환 교수가 직무대행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학장 직을 맡게됐다.2016-09-19 11:26:01김지은 -
지역약사회가 만든 회원수첩 보니 약국정보가 '가득'정보통신, 한약, 병원약학, 약국경영. 약국 운영에 필요한 각 분양 전문가들이 똘똘뭉쳐 회원 약사들을 위한 '알짜' 핸드북을 만들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최근 '회원수첩, 2016 약사핸드북'을 300여권 제작해 회원 약사들에게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그동안에도 3년마다 회원 약사들의 간략한 신상 정보가 담긴 회원 수첩을 제작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제작한 수첩이 더 특별한 이유는 회원 정보와 더불어 수첩을 메운 약국 경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 때문이다. 회원수첩과 함께 실은 서초구 약사 핸드북에는 ▲꼭 알아둬야 할 약사법부터 ▲픽토그램으로 보는 다국어 복약지도 ▲바로 적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유효기간 ▲와파린 복용 중 병용 가능한 약과 피해야 할 약 ▲건강검진 임상병리항목 해설 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실렸다. 또 구약사회가 5년째 매주 화요일 진행 중인 서초에듀팜과 매월 1회 일요일에 소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초팜스쿨 강의 내용 중 핵심을 발췌해 약사들이 약국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약국용 진단시약이나 ▲약사의 금연상담 ▲OTC복약지도 팁 ▲알기쉬운 한약제제 등 약국 상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과 더불어 그동안 분회가 회원들에 팜플릿이나 코팅지로 제공했던 살충제 활용 가이드, 동물용의약품도 함께 실었다. 최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약국 환경을 고려해 참여한 임원들이 최신 IT용어들을 선별해 간략하게 해설한 코너도 마련했다. 권영희 회장은 "다양한 업무로 약국에서 약사들이 분주한데 그래서 못챙기는 것을 분회가 최대한 대신 챙겨드리고 공부도 많이 시켜드리고 싶다"며 "5년 간 이어온 서초에듀팜 강의와 각 분야 상임이사들의 노력이 이번 핸드북에 집약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핸드북에 담을 내용뿐만 아니라 수첩 크기부터 그 속의 글씨체, 글씨 크기까지 하나하나 고민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 상임이사들이 각 분야를 맡아 내용을 정리하고 검수해 최종 수첩이 제작됐다. 직접 받은 회원들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다. 임원들이 직접 찾아가 회원들에 배포하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실었다"며 반기는 약사들이 적지 않다. 강미선 부회장은 "회원들이 가운 주머니에 넣고 쉽게 꺼내서 볼 수 있도록 수첩 크기도 주머니에 맞춰 제작했다"며 "약국을 운영하며 필요한 부분들을 생각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필요한 것들을 회장님, 상임이사들과 논의하고 하나하나 내용을 정리해 제작했다. 이번 수첩이 우리 회원들에게 걸어다니는 사전처럼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09-19 06:14:48김지은 -
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분과위원은 누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미래발전연구원(원장 이광섭)은 최근 1차 전체회의를 열어 분과위원을 위촉하고 분과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분과위원회는 약국, 병원약제, 산업, 교육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 미래직능 확대 및 발전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연구 및 정책개발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섭 원장은 "부원장, 분과위원장과의 많은 고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과위원을 모셨다"며 "분과별로 철저한 국내외 약사 환경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과제를 도출해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약국분과위원 김보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평가위원), 변진옥(건강보험정책연구원 약제연구센터장), 이의경(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용화(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김성진(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 정혜진(비타민약국 대표약사), 김상찬(대한약사회 청년약사위원장) ◆ 병원약제분과위원 이주연(한양대 약대 교수), 배성진(부산대병원 약제부장), 안혜림(서울성모병원 약제부), 정혜림(인텔리콘법률사무소 변호사), 최명진(가톨릭중앙의료원 재무관리팀 과장), 송슬기(중앙보훈병원 약제실 과장) ◆ 산업분과위원 유현숙(한국팜비오 부사장), 박종우(한미약품 상무), 최동재(하나제약 사장), 김상기(다림바이오텍 전무), 김건(동아에스티 연구원), 고기현(RB코리아 부장) ◆ 교육분과위원 이윤정(단국대 약대 교수), 최재윤(샛별약국 대표약사), 강민구(우석대 약대 교수), 송영천(삼육대 약대 교수), 최상은(고려대 약대 교수), 한은아(연세대 약대 교수)2016-09-19 06:00:10강신국 -
약사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의약품 정보제공을 위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의약품 안전사용 ▲의약품 안전 콘텐츠 ▲의약품 안전교육 경진대회 등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된다. 또한 의약품 안전 교육 경진대회는 지난 2년여에 걸쳐 구성된 전국 800여명의 의약품 안전교육 강사(약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활동을 공식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모전 이벤트의 총 상금은 1100만원으로 11월 6일까지 우편접수, 홈페이지(http://www.paadu.or.kr) 접수 등을 통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대국민 홍보와 16개 시도 지부에서 활동했던 다양한 교육 교재 및 자료 취합을 통해 의약품안전교육의 질적 향상과 강사 역량 강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모전이 약사회원 및 약대생 그리고 주위에 많은 분들께 알려질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2016-09-19 06:00:01강신국 -
인천시약 김사연 자문위원, 전국궁도대회 주관인천시궁도협회장을 맡고 있는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자문위원은 지난 10~12일 인천대공원 남수정 활터(사두 김사연)에서 제66주년 인천상륙작전기념 제33회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장은 김사연 회장이, 명예 대회장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맡았다. 김사연 회장은 2011년 8월 13일에 인천시궁도협회장에 취임해 올해까지 4회째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상영에 힘입어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2016-09-18 21:49:00강신국 -
동탄성심병원, '사랑의 물품 나누기' 봉사활동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유규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물품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교직원들이 매월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노인과 조손가족들이 간편하게 오래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선물로 구성됐다. 병원 인근 5개 지역인 화성, 수원, 오산, 평택, 용인 내 복지관(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나래울 복합복지타운, 오산종합복지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부락복지관)과 함께 소외된 저소득층 이웃 총 100가구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는 봉사단이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나눴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10명의 환자를 선정하여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준영 사회사업팀 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6-09-18 18:24:58이혜경 -
14개국 아·오영상의학회 대표단 한자리에지난해에 이어 이번 KCR 2016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영상의학회 대표단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Asian Radiology Forum(ARF)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와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다. 'How can we promote radiology together in Asian-Oceanian region?: roles of AOSR and its member societies'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14개국 영상의학회 대표단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한영상의학회(KSR)가 주도하던 지엽적 행사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AOSR)와 협력하는 행사로 격상되어 명실공히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각국 영상의학회들을 위한 공식적인 만남과 토론의 장이 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실제 이번 ARF에는 KSR대표와 AOSR대표가 좌장을 맡아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각국 영상의학회는 AOSR에 대해, AOSR은 각국 영상의학회에 대한 기대 및 기여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KCR에서는 이번 ARF 참가자들에게 등록비 면제 외 별도의 금전적 지원은 하지 않은 상태다. 이종민 국제협력이사는 "단단한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ARF를 만들기 위하여 초기 몇년이 매우 중요하다"며 "더욱 노력하여 KSR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영상의학회들의 구심점이 되고 AOSR의 주요 리더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RF는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영상의학회들의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작지만 야심찬 행사로 지난 KCR 2015에서 제1회 ARF를 개최하여 호주를 포함한 15개국이 참가했다. 제1회 ARF는 'Building an Asian Friendship'을 주제로 각국 학회의 소개 및 교류의지를 발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으로 마련된 바 있다.2016-09-18 18:21: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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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10일 당뇨관리 전문약사 과정 개설지역약국에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환자 관리에 대한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당뇨관리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사업단(단장 장광옥)은 4만여 회원을 두고 있는 한국당뇨협회 및 당뇨학회와 함께 당뇨관리 전문약사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전문약사 과정은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10주 일정이다.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육 대상은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으로 10월 7일까지 시약사회 사무국(581-1001~4)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인원은 선착순 70명이며, 교육비는 10만원이다. 주요 교육프로그램은 당뇨병 병태생리와 합병증, 전문약과 일반약 강의, 혈당관리 및 간호관리, 영양요법과 식단, 미국약사의 당뇨환자 관리 실례, 당뇨환자 상담 및 소통가이드 등이다. 강사진은 서울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을 비롯한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돼 강의내용의 질적 담보와 전문성을 더했다. 10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회원에게는 서울시약사회장과 한국당뇨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한국당뇨협회 협력약국'으로 지정된다. 장광옥 교육사업단장은 "이번 전문약사 과정이 지역약국의 전문적인 복약상담 등 약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당뇨환자의 건강증진과 당뇨관리 영역에서 지역약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단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약사들이 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약사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와 한국당뇨협회는 8일 당뇨 환자 및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당뇨 고위험군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6-09-13 21:22: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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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추석 연휴 병원·약국정보 무료어플 공급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추석 명절 연휴 (9.14~9.18)를 보낼 수 있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작년 2월 명절 등 연휴기간의 당직 의·약기관 정보가 담긴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을 개발했다. 앱을 설치하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원과 약국을 지도상에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도 조회할 수 있다. 야간의료기관 정보, 자동제세동기(AED) 위치정보, 응급처치 방법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평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명절 병의원 찾기, 명절 약국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 위치와 가까운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의 위치를 지도로 표시된다. 명절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정보도 함께 조회할 수 있다. 안명옥 원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립중앙의료원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E-GEN)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24시간 비상진료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9-13 16:51:28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