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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차기 약사학술제 내년 상반기 개최 검토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김은주)는 제3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9일 얄린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학술위원회는 학술제 개최 기간 미흡했던 점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학술제 강의별 참석인원 조사결과를 차기 학술제 교육프로그램 계획에 반영,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강좌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위원회는 또한 내년 하반기 세계약사연맹(FIP) 총회 개최일정 등을 고려하여 차기 학술제를 상반기에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양덕숙 부회장(학술제 준비위원장)은 성황리에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도와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가 약사의 전문성 강화 및 대한민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술행사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10-21 06:00: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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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마무리대한약사회는 19일 2016년도 3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350여명의 관리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 '제약산업 R&D'(정진현 연세대 약대교수)를 비롯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과 대응방안(박상화 변호사), 경계의 종말(박종민 딜로이트 선임연구원), 제약기업의 특허관리 전략(김지원 녹십자 변리사), 약사회 현안 및 약사직능발전방안(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등이 소개됐다. 또, '약사윤리'(정호철 이화여대 약대 교수), '2016년 제약산업 육성정책'(이가은 진흥원 제약산업지원팀장), '인문학 강좌'(조용진 전 서울교육대학 교수) 등이 마련됐다. 조선혜 직능발전연구원장은 "제조관리자 고용요건 완화와 안전관리책임자 의무고용 폐지 등 악법 개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제약산업은 미래 성장동력 신 산업으로 꼽힌다. 연수교육에 참석한 분들이 우수한 의약품과 뛰어난 신약이 탄생하는데 기여하고, 역량을 발휘해 주리라 믿는다"고 조찬휘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했다. 한편 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11월 23일 개최될 예종으로 제조 관리약사는 연간 한차례 연수교육만 이수하면 된다.2016-10-20 22:22:33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자선바자회에 성금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19일 분당서울대병원 제13회 사랑나눔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바자회에 지원된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 등 저소득층 환자치료비 지원에 쓰여질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이 행사에 매년 참석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고 분당서울대병원 이은숙 약제부장, 이정화 일반조제팀장, 최경숙 약무정보팀장과 환담를 나눴다.2016-10-20 22:18:27강신국 -
안산시약, 특화약국 만들기 공개강의 마무리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9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진행한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의 '단골약국, 특화된 나만의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 공개 강의가 약사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강의는 현대사회에서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해로 시작해 현대인들의 핵심 질환인 혈의 질환, 육의 질환, 뼈의 질환 순서로 진행됐다. 강의를 수강한 김희식 회장은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회장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약국의 특화된 상담 및 나만의 약국 만들기에 대해 분회회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른 강의들과 다르게 형식적이지 않고 현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메마름증에 기인한 실전약학이라는 이론이 약국상담과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솔빛피앤에프는 강의를 수강한 안산지역 약사들에게는 대한약사회에서 매달 1번 진행하는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2016-10-20 22:13: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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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 진행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8일 한성백제 박물관에서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 교육에서 구약사회는 제1강으로 어린이와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을 운영중인 정혜진 약사가 빈혈에 대한 이해와 철분제 약국상담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강은 주경미 박사가 약국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타인과 소통을 통한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강의했다. 이어진 제3강에서는 이준 약사가 안구건조증과 눈영양점안액에 대한 강의로 안구건조증의 기전과 시중 유통되는 점안제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회원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2016-10-20 18:53:53김지은 -
강남구약, 지역 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20일 강남 소재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를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기관에서 보호하고 있는 여성들의 의료서비스에 필요한 약을 지원했다. 한편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노숙인 여성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복지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지원사업등을 운영해 노숙인 여성들의 안전한 보호와 사회복귀를 돕는 기관으로 총 185명의 여성들을 보호하고 있다.2016-10-20 18:51:53김지은 -
관악구약, 정보통신위원장에 박상원 약사 임명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6일 곤지암리조트 화담숲에서 2016년 제2차 전지이사회를 개최했다. 전웅철 회장은 "이사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 적극적인 활동과 열정으로 마무리를 잘해주신 여약사위원회에 박수를 보낸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 회장은 이어 2016년도 상반기 주요 회무를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국 이전으로 공석이 됐던 약학정보통신위원장에 박상원 약사를 인준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2016-10-20 18:49:27김지은 -
수원시약, 다문화 가정 지원센터에 약손사랑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19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16년 한국어말하기&끼 대회를 후원했다. 한국어말하기&끼 대회는 센터에서 다문화 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한국어 말하기를 통해 자신감을 고취시켜 한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및 다국적인 센터이용자들 간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일권 회장은 수상자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매년 시약사회가 개최하는 사랑 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에서 모금된 성금이 활용됐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일권 회장, 조수옥 여약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6-10-20 16:32:25강신국 -
약사회-유통협회, 재고약 반품 법제화 등 공동 대응재고약 반품 법제화, 고가약 수급문제 등 현안에 대해 약사회와 유통협회가 공동 대응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는 19일 간담을 갖고 의약품 유통 안정성 확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업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두 단체는 업무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과 반품 법제화, 안정적 소량포장 의약품 공급방안, 고가의약품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수급 안정성을 논의하기로 했다. 향후 업무협의체는 정례 모임으로 정책을 조율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간담에 참석한 약사회 정남일 부회장은 "다품종 소량생산되는 의약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적시 공급되려면 유통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약사회와 유통협회가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에 힘을 모은다면 보다 효율적인 자원 배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협회 남상규 부회장도 "약업계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유통과 약국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의약품 유통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업무 협의체 구성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간담에는 약사회측 대표로 정남일, 임준석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이병준 약국위원장이 유통협회 측에선 남상규, 추성욱 부회장, 임맹호 서울지회장, 우재임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6-10-20 16:22:5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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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리스타트 잡페어 참가…의료기관으로 유일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이 일하는 행복함을 위한 일자리 축제 2016 리스타트 잡페어에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참여하며 대한민국 고용선진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2016 리스타트 잡페어는 동아일보와 채널A,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며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다시 사회생활을 하며 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 축제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은퇴를 했거나 앞둔 중장년층, 그리고 청년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개막식에는 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황교안 국무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구직상담 현장을 둘러보고 상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잡페어에는 고려대의료원을 비롯해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롯데쇼핑, 한국야쿠르트,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 유수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석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고려대의료원 채용상담 부스에서는 의료원 인사 담당자들이 고려대의료원의 일자리의 종류와 채용 계획 등을 상담하며,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고려대의료원 부스는 중장년층 경력단절 구직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고려대의료원은 매년 600여명이상의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등 청년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2016-10-20 16:07: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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