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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19일 정기총회…새 회장 선출 예정서울 광진구약사회가 내달 19일 오후 5시 광진청소년수련관대극장 지하1층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연다. 대한약사회 정관 제22조 규정에 의거한 이번 총회에서 광진구약은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출마할 약사는 총회 개최 15일 전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회장 입후보 등록을 해야 한다.2018-12-27 10:34: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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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캠프 "회비 대리입금 증거 확보"…진상조사 촉구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결과를 두고 양덕숙 후보 측의 반발이 거세다. 양 후보 측은 한동주 당선인 측의 부정선거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진상조사를 재차 촉구했다. 양덕숙 후보는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110표 차로 한동주 당선인에 덜미를 잡힌 바 있다. 26일 유대식 양 후보 선대본부장은 대한약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주 당선인을 향한 의혹을 제기했다. 유 본부장은 모 분회 미취업 약사들의 선거 전 신상신고건과 관련 문제를 제기하는 동시에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명명백백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유 본부장은 투표 전 모 분회에서 지역이 다른 이대 약대 출신 약사들의 신상신고비가 대리인에 의해 대거 입금된 통장내역 등의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확인된 특정 분회 이외 다른 분회에서도 같은 사례가 자행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유 본부장은 "지부, 분회 조직운영 및 회비 관리규정 제4조에 의해 미취업자는 주소지에 신상신고를 하고 선거인 등록을 하게 돼 있다"며 "그런데도 이 규정을 어기면서 이화여대 졸업생 십수명이 미취업자로서 실제 거주지와 다른 지역 분회에 한꺼번에 신상신고를 하고 불법 선거권을 확보, 투표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 본부장은 "서울 일부 분회에서 이렇게 취득한 불법 선거권으로 투표한 사례가 나타난 만큼 다른 분회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중앙선관위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자행된 불법투표권의 과정을 명명백백 밝히고 불법선거권으로 투표한 이번 서울시약사회 회장 당선인은 마땅히 당선 무효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유 본부장은 "만일 일부 분회에서 중앙선관위의 신상등록과 선거인 명부 전수조사 명령에 대해 불성실하게 응하거나 중앙선관위의 조사가 미진하다 여겨지면 대약은 약사사회 명예 회복, 정상적인 약사회 조직 건설을 위해 ‘불법선거권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주시길 엄중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법조사가 필요하다면 사법 당국에 수사의뢰를 해서라도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때마다 매번 특정 대학이 장롱면허를 이용, 선거를 분탕질하던 행위를 관행처럼 넘기던 행태를 이제는 단호히 끝장내야 할 때"라며 "중앙선관위도 불법선거권 투표로 자행된 당선은 반드시 무효가 된단 원칙을 견고하게 세워 그 존재 의의를 스스로 천명하시길 강력 촉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2018-12-26 14:32:58김지은 -
안산시약 1회 탁구대회 서정래 약사 단식 우승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최근 정재용탁구클럽에서 개최한 제1회 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에서 서정래 약사가 금배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시약사회 탁구동호회 ATP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사, 약업인 40여명이 참가해서 단식(금배부, 은배부, 동배부)과 복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희식 회장은 "시약사회에서 회원 수가 가장 많고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탁구동호회가 생긴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임기를 마치기 전에 첫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 단식 금배부 우승-서정래, 2위-오승은, 공동3위-김승재, 이주안 은배부 우승-채윤경, 2위-김태희, 공동3위-김철수, 홍성욱 동배부 우승-김성범, 2위-윤명숙, 공동3위-박혜란, 한상대 ◎ 복식 우승-김정희 오승학, 2위-김성범 허강서2018-12-26 13:25:01강신국 -
성남시약, 연말 취약계층에 약손사랑 전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최근 노숙인 쉼터 '안나의집'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안나의 집은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고 성남 뿐만아니라 수도권 일대에서 매일 500여명의 인원이 급식소를 찾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 총무 등이 참석했다.2018-12-26 11:42:46강신국 -
수원시약, 보건소와 방문약료사업 협력 방안 논의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수원시 4개구 보건소 의약무팀과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와 보건소 의약무팀은 올해 진행한 경로당 의약품안전교육과 방문약료사업을 평가하고 내년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개선해야 할 부분을 토론하고 공유했다. 내년부터 약사회가 주도적으로 방문약료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건소도 꼭 필요한 다약제 복용 어르신이 선정되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극심한 우울증과 치매 등 도움이 더 필요한 어르신은 적절하게 수원시 관련기관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도 소규모 경로당 뿐 아니라 큰 규모의 경로당 지회모임, 인지장애-치매어르신 모임, 어르신을 담당하는 방문간호사 등으로 확대시행 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보건소 의약무팀의 협조와 수원시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의약품 안전 사용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 사업은 우리약사들이 시민 속으로 들어가서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으로 시민의 건강을 돌보고, 약사직능을 확대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운영위원회에는 한일권 회장,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의약품안전교육위원장, 신경도 부위원장이, 수원 장안보건소 조성신 팀장, 이수연 주무관, 권선구보건소 전현택 팀장, 김신부 주무관, 팔달구보건소 공현숙 팀장, 최향순 주무관, 영통구보건소 여은진 주무관이 참석했다.2018-12-26 11:30:02강신국 -
영업사원 암투병 소식에 십시일반 도움 나선 약사들약사들이 지역 내 담당 제약사 영업사원 암투병 소식을 듣고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자발적 후원금 모금에 나서 연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약사회 소속 약사들은 최근 네이버 밴드 내에서 지역 담당 영업사원 중 한명이 암투병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내용은 지역의 한 약사가 게시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같은 분회 다른 약사들도 해당 게시글을 페이스북 등에서 공유하며 다른 약사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 약사는 "남동구 담당자이면서 15년 가까이 열심히 일하던 젊은 인생이 죽음의 문턱에 서 있어 글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약사는 "이 담당자가 40세인데 얼마 전 신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며 "그 소식만으로도 하늘이 무너질텐데 폐까지 암이 전이됐단 진단을 받았다. 항암제를 복용했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 폐에 물이 차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맞아야 하는데 여보이라는 항암제와 같이 맞을 시 한번에 1000만원대의 금액이 필요하다"면서 "실비보험 적용 기간에는 일부 금액 지원을 받지만 면책기간에는 자비를 들여야 한다. 형편이 안돼 휴직도 못하고 병원비와 가족부양을 위해 계속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약사는 소식을 들은 약사 중 일부는 일차적으로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했다면서 지역 내 다른 약사들도 후원을 원해 이번 모금 사실을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 이번 게시글이 분회 밴드에 올라온지 한시간도 채 안돼 500만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아졌고, 현재까지도 모금이 계속되고 있다는게 지역 약사의 설명이다. 약사는 "언제나 약사들의 어려움이나 고충에 발빠르게 움직였던 착실한 분이었다"며 "힘겹게 투병 중인 한 젊은이에게 많은 이들이 함께 쾌유를 기원하고 있음을 보여줬으면 한다. 남동구 약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여 젊은 친구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12-26 11:07:24김지은 -
27대 평택시약사회장에 변영태 약사 추대경기 평택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변영태 부회장(57, 충북대 졸)이 추대됐다. 시약사회(회장 박수길)은 지난 21일 2018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27대 회장 선출, 세부사업 및 회 계보고, 2019년 사업계획-예산안 심의를 진행했다. 황태선 총회의장은 올해 3년 임기를 마친 박수길 회장에 이어 단독 후보로 출마한 변영태 약사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변영태 신임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평택시약사회 부회장, 경기마약퇴치본부 부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박수길 회장은 이배원 총무의 적절하고 꼼꼼한 약사회비 지출를 치하했고 이사들은 박수길 집행부의 성공적인 업무 성과에 박수를 보냈다.2018-12-26 11:03:16강신국 -
국시원, 임종규 사무총장 퇴임식 진행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지난 14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종규 사무총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종규 사무총장은 지난 2015년 6월 1일자로 국시원 사무총장에 임명된 후 같은 해 12월 23일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2015년 12월 23일부터 임기가 다시 시작되면서 12월 22일에 종료되게 됐다. 임종규 사무총장은 "단 한번도 출근길이 힘들다고 생각해 본적 없다"면서 "3년 7개월이 재미있고 행복한 기간이었다. 지금처럼 직원들이 많은 역량을 발휘해 국시원이 발전해 나가는 기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임 총장은 이어 "국시원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8-12-24 18:41:01김지은 -
서울마퇴본부,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 운영방안 논의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 14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고위험군 집단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종환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민의 약물인식제고와 유해성 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제대로 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예방교육을 통한 서울시민의 인식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시민의 약물 인식 제고와 건강증진을 위한 D, ㄷㄷㄷ(Dream, 두드림,도전,다짐) 유해성 약물 안전프로젝트를 주제로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고위험군 장·단기 프로그램 강의, 프로그램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각구 보건소 의약무팀 관계자, 경찰, 약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관계 분야 중독 전문가, 유관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2018-12-24 18:38:58김지은 -
청주시약, 시민 건강 환경 위한 홍보활동 진행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21일 청주 시민의 건강 환경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분회 역할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쓰레기 소각장 증설 허가 문제와 대기의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로 청주 시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한 축인 약사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최도영 회장은 “약사회 윤리강령에 국민의 보건 향상에 헌신해야한다는 부분이 있다”며 “건강한 환경을 위해 행동하는 것 또한 약사회 역할의 한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캠페인과 약사 교육을 통한 홍보활동 등으로 건강지킴이 역할에 나서기로 다짐했다.2018-12-24 18:14: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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