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 정보통신 주요 사업계획·현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배현)은 17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방향 및 세부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임용수 부회장은 "마약류 취급보고제도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6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마약류를 취급하는 일선 회원들에게 전산보고에 대한 안내사항을 다시 한번 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지부·분회 간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단톡방 개설, 지속적인 업무정보를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정보통신위원회 주요 사업계획,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현황,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함께 청구오류 사전점검서비스 등이 보고됐다. 회의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관리본부 이성현 팀장이 참석해 마약류취급보고제도 및 재고 등록방법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했고 식약처 마약관리과 주민진 주무관도 참석해 강의 내용이었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관련한 질의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임용수 부회장, 배현 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했다.2019-04-19 09:08:22강신국 -
약본부, 정부예산 6억원 확보..."사업 2배 확장"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 이하 약바로본부)가 식약처 예산 6억원을 확보해 올 한해 대국민 약물 교육인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 돌입한다.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1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직 개편안과 올해 대국민 약물교육사업 개요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애형 본부장 체제에서 쏟아부은 노력과 열정이 1억에서 3억으로, 3억에서 6억으로 매년 더 큰 예산과 사업을 확보하며 약사들의 대국민 사회공헌 활동 폭을 넓혀왔다"며 "기존 사업과 역할을 이어받아 더 확장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바로본부는 그간 교육사업에 치중해왔으나, 올해부터 '약바르게 알기'라는 정식 사업명칭을 달고 국가 예산 6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예산이 두 배 늘어난 만큼 사업 규모도 두 배로 늘어났다. 사업 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까지고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교육 대상 지역은 13개(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로 늘어났다. 교육에 나설 약사 강사도 두 배로 늘어날 예정이다. 지난해 교육 규모는 강원, 경기, 대구, 경북, 충남, 전북, 부산 등 7개 지역에서 400여명 약사들이 강사로 나섰다. 김 본부장은 "지역이 늘어난 만큼 약사 강사가 두 배가량 필요하다. 더 많은 약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역 약사회를 방문하며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새로운 가치를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더 많은 약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김 본부장은 지역별 156회 교육 중 10~20% 가량을 장애인 사업을 포함시킨다고 설명했다. 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총 10회 가량이 될 예정인데, 지난해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방안을 연구했고,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교육을 시범사업으로 담았다. 강사 교육은 지역별 3회 이상, 1회 당 30명 이상의 약사를 강사로 양성한다. 김 본부장은 '약바르게 알기'로 정부 지원사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만큼, 지역 주민 인식 조사와 강사 활동을 통한 교육 효과 등을 조사하는 실태조사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추후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활용된다. 아울러 지난해 개발과 적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체험학습 커리큘럼도 올해부터는 정식으로 시행된다. 학교 한 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되, 강사 8~12명이 프로그램 별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과 체험하며 약의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다. 한편 김 본부장은 '약바르게 알기' 사업과 별개로 본부 조직을 본부장 5인, 단장 3인 체제로 확대해 더 많은 임원들이 실질적인 활동을 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2014년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없는 예산이지만 지역주민 건강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약사들이 나섰다"며 "이 사업은 우리가 더 잘 키워나가야 할 사업임에 분명하고, 약바로쓰기본부는 이와 별개로 본연의 또 다른 사업들 역시 병행, 발전시켜가겠다"고 덧붙였다.2019-04-18 19:27:09정혜진 -
약사회, 약사 주인공 드라마 '봄밤'에 간접광고 실시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17일 2019년도 제7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제약업계 현장을 방문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5월 22일부터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 약사정책 홍보를 위한 간접광고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신성주 홍보이사는 "남자주인공이자 인기배우인 정해인 씨가 극 중 약사로 출연해 약국·약사의 호감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본회 정책방향 및 전문의약품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한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상의 주요 무대인 약국에 정책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방송 화면에 노출시키는 한편, 해당 포스터가 전국의 약국에서 동시에 게시될 수 있도록 방송시점과 연계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도 안전관리책임자교육 개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등의 안전관리책임자 및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또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TF 구성·운영 건, 2019년도 국방부 및 국군의무사령부 약무직렬 군무원 채용 협조 요청 및 강원도 산불재난지역 봉사약국 운영 현황 보고 및 결과 보고 등을 처리했다. 상임이사회 후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한미약품 팔탄공단을 방문, '한국 제약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의 발표 및 한미약품 사업현황·공정시스템 강의를 듣고 현장을 시찰했다.2019-04-18 18:56:04정혜진 -
경북도약, 홈페이지 개편해 불량약 신고접수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불량약 신고접수 및 품앗이 근무약사제도 추진 등의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식약처 주최의 약바르게알기지원사업에 따른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고영일 도약사회장은 "약국 운영에 필요한 세무관련 회계사 단체협약, 고문변호사 운영, 근로계약관련 업무, 불량의약품 신고접수 및 품앗이 근무약사제도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중에 있다. 많은 활용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국경영활성화 세미나가 있었으며,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또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김이항 본부장과 서기순 부본부장이 약바르게알기 지원사업에 따른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2019-04-18 16:37:57정흥준
-
부산시약, 부산시민 초청 무료건강강좌 진행부산시약사회(회장& 160;변정석)는& 160;다음달 7일부터& 160;매주& 160;화요일& 160;오전& 160;10시부터& 160;1시간30분& 160;동안부산시약사회관에서& 160;'부산시민& 160;초청, 곽영규& 160;약학박사의& 160;무료건강강좌'를& 160;진행한다. & 160; 강좌는& 160;곽영규& 160;약학박사가& 160;강사를& 160;맡았으며, '100세& 160;시대의& 160;건강과& 160;약용식물'을& 160;주제로& 160;▲암세포와& 160;면역체계& 160;▲항암& 160;기능성식물& 160;▲유기농& 160;텃밭& 160;가꾸기& 160;▲정제식품, 가공식품& 160;및& 160;유전자변형식품& 160;등& 160;4회에& 160;걸쳐& 160;28일까지 진행된다. & 160; 수강은& 160;선착순& 160;100명만& 160;가능하며, 신청은& 160;부산시약사회& 160;사무국& 160;전화(051-463-8300) 또는& 160;메일(kpa0200@hanmail.net)로& 160;할 수 있다. & 160; 변정석& 160;회장은& 160;"부산시약사회가& 160;부산시민의& 160;건강지킴이로서& 160;사회적& 160;역할을& 160;다하고, 시민들의& 160;가까운& 160;곳에& 160;약사회가& 160;있음을& 160;알리기& 160;위해& 160;이번& 160;강좌를& 160;마련했다"며 "부산시민의& 160;많은& 160;참여를& 160;바란다"고& 160;말했다.2019-04-18 12:01:08정혜진 -
광진구약, 상반기 주요 사업소개...사회공헌활동 최선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문화홍보윤리위원회(부회장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장진미) 주관으로 17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 광진구약사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구약사회 9기 집행부 출범을 맞아 열린 첫 기자간담회로, 임원들은 자선다과회 등 구약사회 상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홍보를 요청했다. 심혜경 부회장은 "앞으로 약사회가 해 나갈 회무와 건강 지키미로서의 역할,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및 여러 가지 인보사업을 잘 홍보해달라"고 인사했다. 손효환 회장은 "약사회의 다양한 사업을 기사를 통해 교류하고 벤치마킹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이명숙 여악사회장은 여약사회가 오랜 기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돌봄사업, & 8203;청소년 돌봄사업, 장학사업, 다문화 가정 돌봄사업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25일 열리는 광진구약사회 다과회를 소개하고 약사회의 봉사 활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안정적으로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에는 손효환 회장, 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장진미 문화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언론사로는 광진신문, 데일리팜, 약사공론, 약업신문이 참석했다.2019-04-18 11:51:44정혜진 -
약사회 "천안단대병원 약국개설 불가"…법원에 의견서천안 단국대병원 부지내 도매상 소유 건물의 약국개설 관련 소송이 진행되자 약사단체가 약국개설 불가입장을 표명하며 법원을 압박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8일 대전지방법원 재판부에 약국 개설 불가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건물은 단국대병원이 복지관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A도매가 2016년 인수해 약국임대 시도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약사회는 "해당 건물의 경우 약국이 개설될 수 없는 장소가 명백하다"면서 "의약분업과 약사법의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 건물이 병원의 부속시설이었던 점, 지금도 병원의 인사팀·원무과·기숙사 등 의료기관 시설이 다수 입주해 있는 점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과거 고려대병원과 한양대 동문회관도 약국 개설이 법원이 불허했다는 주장도 폈다. 약사회는 "문제 건물에 약국이 개설될 경우 전국에 유사한 형태의 의료기관 부지 내 약국이 개설돼 국민 피해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조영희 대한약사회 약사지도이사는 "해당 건물에 약국이 개설된다면 병원과 공간적, 기능적 독립이 불가능하다"며 "약사법과 의약분업 원칙을 지키기 위해 충남약사회, 천안시약사회와 협력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2019-04-18 11:22:55정혜진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담당부회장 윤명숙, 이사 박혜란·윤인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1회 사랑 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한덕희 회장은 "지자체의 보건복지 분야 커뮤니티케어 구성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을 기반으로 경영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약국이 자선다과회라는 소통기구를 11년째 이어가고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지역사회와의 공감 전통이 강한 안산시약사회가 경기지부의 약사가 참여하는 커뮤티니케어 모델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다과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엄태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들과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 등 지역 의약단체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바리톤 박종일 약사의 가곡 공연과 안산시에 실버카 증정,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 가정상비약 구급함세트 증정행사 등이 이어졌다. 한편 회원약국에서 비닐봉투 유상판매로 저금통에 모아진 금액을 시약사회로 기부한 봉투값도 다과회 성금으로 기탁됐다.2019-04-18 11:07:57강신국 -
서울 중구약, 남산걷기대회로 80여명 약사 화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최근 연례행사인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약사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에는 구약사회 소속 80여명 약사와 함께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통감관저 터-통감부 터-왜성대 터-노기신사 터-경성신사터 - 한양공원 터-조선신궁 터 순서였다. 남산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침탈흔적을 돌아보며 해설사와 함께 역사탐방도 겸했다. 참가 약사들은 약국경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걷기대회로 씻어냈다. 김인혜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준 약사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2019-04-18 11:00:16이정환 -
"의사협회, 주도권 지키기 위해 방문약료 폄훼"새물결약사회(이하 새물결)가 방문약료 사업으로 처방권이 훼손된다는 대한의사협회의 주장은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폄훼에 불과하다며 반박했다. 새물결은 18일 반박 성명을 통해 "지난 12일 의협 성명에서 드러난 잘못된 인식을 지적한다"고 밝혔다. 먼저 새물결은 "근본적으로는 처방단계에서부터 의학적 판단에 근거해 다약제 조절이 이뤄지도록 해야한다는 발언엔 문제가 있다. 의사는 자신이 주로 처방하는 약이 아닌 다른 분야에 사용되는 약까지 폭넓게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종합병원에서는 여러 과에서 진료받는 환자의 약물 상호작용이나 중복검토를 병원약사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호작용과 중복검토는 약사에게 맡기고 진료에 집중하는 것이 환자를 위해 훨씬 효율적이라는 주장이다. '처방변경은 환자 상태에 대한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약사가 단독으로 변경해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현실과는 다르다고 반발했다. 새물결은 "처방변경을 약사가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맞다. 그러나 명백한 병용금기나 중복 등 처방의 문제점에 대해 일선 약국이 검토의견을 제시해도 많은 경우 처방의가 묵살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올해 1월 심평원 보고서에 따르면, DUR에서 병용금기 경고를 제공한 처방 중 소수만이 변경됐다는 것이다. 식욕억제제인 펜디메트라진과 펜터민도 병용금기지만 2017년 함께 처방된 사례가 2만 8000여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새물결은 "DUR 경고를 받은 처방 중 의사가 이를 무시하고 변경하지 않은 경우가 무려 88%에 달하는데도 처방권 훼손을 운운할 자격이 있냐"고 반문했다.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드는 것은 오히려 의협이라고 비판했다. 새물결은 "문제 처방을 바로잡는 약사 본연의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약화사고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와 국민에게 돌아간다"면서 "방문약료 가치는 여러 질환으로 많은 약을 복용하는 환자를 부작용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물결은 "의협의 진정한 속내는 의사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재검토하자는 대목에서 드러난다"면서 "곧 약사 역할을 축소 또는 배제하자는 말이다. 방문약료가 제대로 정착해 환자 안전에 기여하려면 무엇보다 약사가 제시한 검토 의견을 처방에 반영하도록 유도할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자 복용약물 외 질환정보나 검사결과와 같은 정보에 약사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새물결은 "의협은 방문약료 사업을 폄훼하고 견제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안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의약분업과 방문약료 정착에 협조하라"고 말했다.2019-04-18 10:06:07정흥준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8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9[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10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