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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반회서 전성분표시제 주의사항 안내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8일 응암 A반(반장 이 경우) 반회에 참석해, 전성분표시제 시행에 따른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우경아 회장은 자선다과회와 기타 협조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제작한 약사가운을 전달했다. 아울러 우 회장은 보건소의 약국자율점검 항목에서 향정 취급 현황을 제외시켜달라는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한편 이날 반회는 신입회원 소개와 반원들의 환영 인사로 시작했다.2019-05-10 18:52:1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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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퇴본부, 이사회서 신임 이사진 보강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4월 27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이사진을 보강했으며, 예결산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권태옥 지부장은 "주말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이사들과 특히 처음 이사회에 참석해준 신임 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임원 및 이사 개선안 ▲2018년 주요 회무 결과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안을 의결했다. 또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마그미차량 예산 신청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다. 또 홍보예산집행에 있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사업을 전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자체 운영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사외이사 영입 등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이사회에는 권 지부장을 비롯해 이사 19명이 참석했다.2019-05-10 16:59:0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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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사랑나눔다과회로 이웃돕기 기금 모금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윤경)는 지난 9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2019 사랑나눔다과회'를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본분에 최선을 다 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라며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보내준 마음으로, 성동구약사회가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경 부회장은 "어린이부터 초중고등학생, 어르신, 장애우, 범죄피해자 등유아부터 노인, 장애우까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함께한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사랑나눔다과회에서 작은음악회를 함께 열었다. 김현남 수녀가 아코디언을,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은 색소폰을 연주했다. 또 이정민 연주자는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를, 이정민 구약사회 부회장은 만돌린을 연주했다. 행사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홍익표 국회의원, 김성순 한국여약사회장, 김경희 성동보건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과 각 약학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5-10 16:48:37정혜진 -
건약, 복지부에 '시장 투명성' WHA권고안 결의 촉구약사단체가 의약품에 대한 각국 정부의 권한을 확대시키는 세계보건총회 결의안에 한국 정부도 지지하도록 촉구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와 시민건강연구소(이하 시건연)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공개서한을 발표하고 복지부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청했다. 건약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이탈리아 정부는 '의약품과 백신의 전 세계적 부족과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한 조치'와 관련한 2019년 세계보건총회(WHA) 결의안 초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제출했다. 결의안은 WHO와 각국 정부에게 약가, 연구개발비용, 임상시험 결과와 비용, 특허 상황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할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이는 환자의 의약품 접근권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약과 시건연은 "국내에서도 게르베의 리피오돌, 고어사의 인공 혈관 공급 중단과 같은 문제들이 지속되고 있다"며 "박능후 복지부 장관도 작년(2018년)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약사들의 이런 횡포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당시에도 건약, 시민건강연구소 등 국내외 83개 시민사회단체와 20명의 보건 전문가들이 세계보건총회 참여국 대표들에게 위 결의안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었다. 건약은 "그러나 지난 5월 7일 WHO 비공식 협상에서는 이 결의안을 후퇴시키는 수정안들이 제안됐고, 참여국 대표들은 5월 10일 비공식 협상 재개를 앞두고 있다"며 "이에 100여개의 국내외 시민사회단체와 보건 전문가들은 다시 한 번 세계보건총회 참여국 대표들에게 이처럼 후퇴한 수정안에 반대하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박능후 장관이 강조했던 국제적 공조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 곧 WHO에서 논의되기 시작한다. 그 시작은 수정안에 대한 강력한 반대와 결의안 초안을 지켜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건약은 "WHO 회원국의 일원으로서, 제약사와 의료기기사의 횡포에 환자들이 신음하는 한국의 복지부 장관으로서, 박능후 장관이 이번 세계보건총회에서 결의안 초안을 ‘결의’하는데 강력하게 힘을 실어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19-05-10 16:38: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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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여름 맞아 '해충방제약물' 학술강좌 진행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약학위원회(위원장 이정아)는 9일 관내 삼경교육센터에서 '해충 특성파악과 해충방제약물 사용법' 학술 강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여름을 앞두고 계절상품인 해충방제약물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의는 정진영 팜클기술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이날 교육에는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5-10 16:24:23정혜진 -
경남도약, 분회와 '약사 실명제' 활성화 위해 협력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9일 경남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제1차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어 회무 진행상황 보고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경남약사회와 분회장들은 그간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약사실명제' 정착을 위한 새 명찰 제작과 홍보 포스터를 위해 사진을 촬영했다. 도약사회는 약사 실명제 ID카드(새 명찰) 제작·배부를 비롯해 ▲의약품 개봉판매 관련 주의 사항 ▲약제비 영수증 발행 관련 홍보 포스터 및 부착물 배부 ▲처방전 폐기 관련 현황 및 주의 사항 ▲구입약가와 청구 약가 차이로 인한 착오청구 ▲5월23, 24일 통영에서 진행할 민관합동 의약품 안전 사용 결의대회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 6월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되는 2019년도 학술제·약업박람회및 연수교육과 2019 불용재고 반품사업 세부사항도 다뤘다. 최종석 회장은 "원활한 학술제 및 연수교육 진행을 위해 이달 말까지 회원 신고를 마쳐달라"고 당부했다. 또 연수교육에 대해 도약사회가 분회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2019-05-10 16:16:27정혜진 -
광진구약, 가정의달 맞아 지역 주민건강 봉사활동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약국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약국이사 최성욱)는 지난 5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19 광진 건강 한마당'에서 '약 바로알기' 부스를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약 바로알기 약의 두얼굴'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구민들에게 소독약, 구충제, 밴드, 물파스 등이 포함된 가정상비약 보관함을 배포하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방법, 복용 의약품 주의사항 등을 상담했다. 아울러 의약품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손효환 회장, 한은경·심혜경·이명숙 부회장, 박미순 근무약사이사가 참여했다. 또 9일에는 관내 중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은경)의 어버이날 행사를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 영양제를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되 기쁘다며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마련한 영양제를 잘 챙겨 드시고 계속 건강을 유지 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중곡종합사회복지관 한은경 관장은 "매년 약사회가 아낌없이 후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5-10 11:32:41정혜진 -
서초구약, 구청장 간담회서 협조 당부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8일 오후 조은희 서초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은경 회장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서 서초구청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점 축하한다"며 "또한 서리풀터널 개통부터 서리풀 원두막과 이글루 등 서초구의 구석구석까지 관심을 갖고 주민편의를 해결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회원들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소홀함 없이 약사 직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조은희 구청장은 "약사회가 구청이 추진하는 일에 늘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니 감사하다. 5월 23일 발족하는 서리풀봉사단 활동 등 함께 하는 사업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자"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은경 회장과 임연옥 부회장, 손리홍 정책기획단장, 신승우 총무위원장, 이지은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5-10 10:34:14정흥준 -
부산시약, '학교 밖 청소년'에 영양제 전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9일 약사회관에서 의료취약계층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했다. 영양제는 부산광역시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변정석 회장은 "학교를 떠나 영양불균형 및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지역 청소년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5-10 09:08:4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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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약국이 제일 쉬웠어요"...구로구약, 노하우 교육서울 구로구약사회와 구보건소가 지난 8일 세이프약국 1차 교육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자 약력관리와 처방중재, 약물상담은 약사들이 늘 하는 중요한 일이지만 수가는 너무 단순하게 책정돼있다"며 "세이프약국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보건소와 협력해 약료 서비스를 수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우수 약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많은 약사들이 세이프약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약료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고 수가화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두 명의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가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강의를 직접 진행했다. 먼저 서현정 약사(현대파크빌약국)는 '세이프가 제일 쉬워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마련했다. 서 약사는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받는 단계가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평소 대화가 잘 통하던 환자, 만성질환자부터 시작하는 것이 수월하다"며 "조제하고 약을 건네 주기 전에 상담하면서 동의를 받는 것이 약 받고 나가려는 환자에게 동의받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의서 양식을 매대 위에 꺼내두고 상담내용을 동의서에 메모하면서, 상담내용이 기록된 종이에 서명하는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서기순 약사(정은약국)는 'How to do 세이프'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서 약사는 "1, 2회차 상담은 등록하고 안면을 익히는 계기로 삼고 꾸준한 면대면 상담으로 한 번에 한 가지씩 개선할 점을 발견해 도움을 주자"면서 "환자의 신상파악을 한번에 하려고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환자가 부담을 가질 수 있으니 여러 차례 나눠서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강의를 들은 한 약사는 "노하우를 전수 받으니 좀 더 수월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활동을 시작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보건소 나정현 팀장은 "세이프상담 회차수가 올라갈수록 정보가 고갈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하지만 환자의 복약 순응도 관리도 중요한 약력관리서비스이다. 세이프약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19-05-09 16:46:0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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