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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여약사위원회, 한해 사업 평가의 시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는 14일 제4차 여약사위원회 월례회의와 송년회를 열고 한해 동안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김위학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사회공헌활동 등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에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송년회에는 백연지, 김미숙, 정희선, 최경희 지도위원과 장경자, 손옥양, 이영수, 임효숙, 노정희, 이선화, 김설영 위원들이 참석했다.2019-12-16 18:01:43강신국 -
고양시약, 임원·원로약사 송년회 열고 올해 평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14일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이은결 마술쇼 The illusion'을 관람한 뒤 만찬 송년회를 진행했다. 김은진 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25대 집행부가 1년 회무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선구자인 원로들과 회원권익 수호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했던 임원진, 사무국, 그리고 지역에서 탄탄하게 회원들을 이끌어준 이사들의 노고로 인해 안정적인 순항을 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늘 공연을 통해 내년에는 모든 회무와 사업들이 마법같이 큰 성과를 낼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8일 경기도약사회 지도감사, 1월 8일 최종감사, 1월 10일 최종이사회를 거쳐 1월 17일 제 54 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9-12-16 17:50:29강신국 -
약-정, 연수교육 강화+전문평가 자율징계권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면허신고제 도입을 앞두고, 연수교육 내실화 방안과 의료단체가 시범사업 행태로 진행 중인 전문평가제를 약사단체에서도 시행하는 방안이 약정협의체 신규 안건으로 상정된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내일(18일) 열리는 2차 약정협의체에 2건의 신규안건과 기존에 논의했던 3개의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먼저 연수교육 내실화 방안은 국회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약사면허신고제의 후속 조치다. 복지부가 약사회에 협의를 요청한 의제다. 면허신고제는 약사 또는 한약사가 면허를 취득한 후부터 3년마다 취업상황 등을 약사회를 경유해 복지부에 신고해야 한다. 복지부에 면허신고를 하려면 연수교육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데 면허신고를 하지 않으면 신고를 할때까지 면허도 정지된다. 그만큼 연수교육이 중요해 진다는 이야기인데, 매년 6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어 약사회는 의료단체에서 시행중인 전문평가제 운영을 의제로 제안했다. 의사협회가 시범사업을 시행중인 전문평가제는 의사의 품위손상행위나 의심 사례가 보건소나 복지부에 접수되면 시도의사회 전문가평가단이 조사를 벌여 시도의사회 윤리위원회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을 자체 징계하거나 의협 중앙윤리위원회가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자율징계 제도다. 시범사업은 ▲의사면허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의사의 품위손상 행위 ▲무면허 의료행위 ▲환자 유인행위(사무장병원·불법의료생협 중심) ▲의료인 직무 연관 비도덕적 진료 행위 ▲기타 전문가평가단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 6개가 조사대상이다. 현재 의협, 한의협, 치과의사협회가 전문평가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약사단체도 도입을 하자는 취지다. 아울러 복지부와 약사회는 1차 회의에서 논의했던 ▲장기품절약 대책 ▲약국개설 기준 정비 및 담함 근절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 방안 등이 2차 회의에서 추가로 논의할 예정이다. 장기품절약 대책은 심평원, 의사회, 약사회, 제약협회, KRPIA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될 전망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올해 첫 품절약협의체가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2차 약정협의체 회의를 마친 후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약국개설 기준 정비와 담함근절 대책도 16개 지자체와 복지부가 논의 중인 약국개설기준 가이드라인과 실효적 담합방지를 위한 세부적 규정이 2차 회의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 방안은 약사회가 약학정보원 협조를 얻어, 보이스아이코드를 통한 음성 복약지도 서비스를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했고, 조제실 투명화 관련 부분은 의약품정책연구소 용역이 나오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2019-12-16 17:17:02강신국 -
서울시약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 169명 수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10월부터 10주 동안 실시한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169명의 약사가 수료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 본부장 신수영, 위원장 김은준·진노을)와 한국당뇨협회(회장 박동선)는 지난 12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9년도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10주 교육과정에는 193명 약사들이 신청했고, 출석일수와 시험 평가를 통해 169명이 최종 서울시약사회와 한국당뇨협회 명의 한글과 영문 수료증(Certificate)을 받았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에는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대전과 전북 전주 등 전국의 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원로약사에서부터 새내기 약사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당뇨병 병리기전과 치료의 최신지견, 당뇨 합병증, 당뇨병 치료약물, 혈당관리와 간호관리, 영양요법과 식단과 더불어 약국에서 취급 가능한 일반약과 관련 소모용품, 인슐린 주사 사용법 등이었다. 강사진은 당뇨병학회, 세종병원, 순천향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을 비롯해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돼 교육내용의 질적 담보와 전문성을 높였다는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 전문성 강화만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수영 교육사업본부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약국에서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환자에게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강좌였다"며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10주간 교육과정에 임해준 회원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9~11시까지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10주 과정으로 진행됐다.2019-12-16 14:58:07김지은 -
인천시약, 여약사위윈회 송년의 밤 갖고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여약사위윈회(회장 고안나)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 가운데 제6차 여약사위원회를 겸한 송년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송년의 밤 행사로 관내 스텔라의집, 자모원의 엄마들과 아이들을 초청해 마술쇼를 관람하고 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올해 위원회 활동을 영상으로 보며 감동의 순간을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박성수 신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인천시청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인 '마마드림-빈곤 여성어르신 신체 정신적 건강 지원사업'과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희망세상(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10주년 기념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참석한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영양제를 포함한 선물을 전달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2019-12-16 10:36:29김지은 -
"마약·향정 처방전에 환자 주민번호 확인하세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마약과 더불어 향정의약품도 처방전 내 병원 정보와 더불어 환자 이름, 주민등록번호의 기재가 의무화 됐다. 대한약사회는 13일 전국 시도지부에 ‘마약류 처방전 발급 시 환자정보 기재 의무화 시행’에 대해 안내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사회에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의사 등)가 마약류를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경우 환자의 성명이나 주민등록번호를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하는 내용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 이달 3일자로 개정·공포됐음을 알렸다. 법 개정 전에는 범위가 마약에 한정됐던 것이 향정약까지 확대됐고, 기재사항도 기존 발급자의 업소 소재지와 상호, 명칭, 면허번호에서 개정 후에는 환자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까지 추가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제도 시행으로 3일부터 병·의원에서 발행한 모든 마약류 처방전에는 환자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번호나 여권번호를 의무적으로 기재하게 됐다. 약국에서는 전달받은 처방전에 환자 정보가 정확히 기재됐는지 확인한 후 조제, 보고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제도 시행과 관련해 병·의원과 약국, 동물병원 등에서 자주 묻는 문의 사항에 대해서도 별도로 안내했다. 병원 내 처방전에도 이번 처방전 기재사항을 모두 기재해야 하냐는 질문에 대해서 식약처는 “의료기관 내에서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조제하기 위해 의사가 조제실로 송부하는 처방전의 경우 이에 대한 처방 서식은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다“면서 ”처방전 기재사항 의무 적용대상은 원외 처방전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국에서 약국 제출용, 환자 보관용 처방전에 모두 환자 정보를 기재해야 하냐는 부분에 대해선 처방전을 규정하는 의료법에서는 이 두 처방전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는 만큼 처방전 용도에 관계없이 기재사항 전부를 기재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또 처방전에 발급자의 업소 소재지 기재와 관련해서는 요양기관번호 기입으로 소재지를 기재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고, 외국인 환자의 경우 외국인등록증이나 여권의 성명과 번호를 기재해야 한다고 안내했다.2019-12-16 05:02:30김지은 -
송파구약, 신규 약국 28곳 찾아 의견 청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는 지난 11일 관내 신규 개설약국 28곳을 방문해 약국 관리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약사감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신규 약국들의 애로사항 중에는 인접 약국들과의 과당경쟁과 드링크제공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특히 최근 재건축된 상가 쪽에는 아직 상권 형성이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직접 약국들을 찾아 "구약사회에서 연 4회정도 시행하는 연수교육이 좋은 강의로 이뤄져있는 만큼 자체교육에서 교육이수를 받아달라"며 "항상 약사회는 회원들과 더불어 함께 하고자 하니 문의사항에 대해선 언제든 연락해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방문약국에는 개설 축하 선물로 약사가운 쿠폰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됐다. 위 회장은 "약국 현장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는 것이 회무의 큰 원동력으로, 내년부턴 상임이사들과 분기 1회씩 지역을 나눠 소통 방문 행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9-12-15 21:25:22정흥준 -
강동구약, 2019년도 자체 결산감사 수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분회장 이광희)는 12일 2019년도 자체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경준, 윤복순 감사는 하반기 결산자료, 일반·특별회계,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광희 회장은 "열심히 준비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다음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체감사 자리에는 이광희 회장을 비롯해 신민경·이기명·이선우·최명희 부회장, 김태오 총무위원장, 김환중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2019-12-13 19:44:28김민건 -
강동구약, 관내 장애인·아동 보호시설 사랑나눔 활동[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기명)는 지난 3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 집, 강동꿈마을, 사랑쉼터의 집, 명진들꽃마을, 행복한세상 복지센터를 찾아 사랑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가장 먼저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 집을 찾았다. 성매매 여성 인권을 상담하고, 약물 중독 치료와 자립을 돕는 곳이다. 구약사회는 "직업여성이라는 인식 때문에 관심을 받고 있지 못하지만 고민과 어려움을 살피고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일을 하는 곳"이라고 첫 방문지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뒤이어 구약사회는 강동꿈마을과 명진들꽃사랑마을을 찾았다. 베이비박스에 담겨온 영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을 보호, 양육하며 가정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장애인 자립과 재활을 돕는 사랑쉼터의집도 방문했다. 지적·지체 장애를 가진 성인이 많지만 정부 지원이 많지 않은 영세시설이다. 사랑쉼터의집은 "30년 이상 장애인을 돌보는 사업을 하고 있지만 정부 지원도 많지 않아 후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약사회가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복한세상복지센터는 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 아울러 상일아동공부방도 운영하면서 부모가 있지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있다. 복지센터는 "경제가 어려워 후원도 많지 않은데 구약사회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회원들이 보내준 지정기탁금을 모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인보사업을 하고 있다"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여러시설을 방문한 이기명 부회장은 "주위를 둘러보니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진심을 담아 열심히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미약하지만 구약사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도움을 준 약사들이 감사하다"고 말했다.2019-12-13 19:37: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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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회장 동네친구 서영석 약사, 총선 출사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5선 원혜영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원 의원 지역구인 경기 부천 오정구에서 서영석 약사(55, 성균관대)가 출사표를 던졌다. 서영석 약사는 13일 오후 2시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강동에서 약사로 30년간 오정구 시민과 소통했고, 그동안 격려해준 오정구 시민들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 약사는 "지난 1995년부터 오정구 시민들이 키워준 원혜영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는데 온 힘을 다했고 도 의원으로 16년간 오정구에서 봉사했기에 오롯이 지역구를 지킬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반칙이 없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 사람이 먼저인 정치,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 오정구 시민께 건강한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 약사는 전남 광양출생으로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5년부터 24년동안 3선 부천시의원, 9대 경기도의원, 원혜영 국회의원의 17·18·19·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지냈다. 또 부천시약사회장도 역임했다. 부천 오정구에는 서 약사 외에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출마를 검토하고 있어 당내 경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편 서 약사는 부천에서 약국을 했던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동년배 친구다. 그러나 성대약대 83학번인 서 약사는 늦깍이 약대생이었던 김대업 회장의 선배다. 출마 기자회견에도 김대업 회장이 직접 방문해, 친구 이자 동료인 서 약사를 격려했다. 서 약사의 성대 83학번 동기는 약사사회에 유명 인물이 많다.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진희 약사공론사장,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 이동훈 부산 남수영구약사회장, 장동헌 전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 조기성 전 고양시약사회 부회장 등이 있다.2019-12-13 17:37: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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