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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동영상 연수교육 호평…5개분회 공동 참여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오현희, 이사 유정현)은 지난 3일부터 동영상 연수교육을 홈페이지에 공개한 가운데, 동영상 교육이 약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약사회는 수강 회원만 1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명품 온라인 교육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 제작비용 분담 차원에서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 양주시약사회( 회장 김문호 ), 파주시약사회(회장 백준호), 서울 은평구약사회 (회장 우경아)가 참여하고 있고 하반기에는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가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현재 수강대상 회원이 늘어나면서 스트리밍 서버의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회선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현재 크레소티 팜페이의 서버제공과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시약사회는 향후 30개 분회까지 사업 확장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현재 대한약사회와 우리집약상자에서 제공한 의약품 부작용보고 동영상 강의가 시험방송으로 분류 되고, 동국대병원 김지현 교수의 '고지혈증 처방', 중앙대 약대 정경혜 교수의 '우울, 불안, 불면증 치료제의 이해', 고양시 오예서 약사가 '리파마시 리파마시스트' 강의가 방송 중이다. 김은진 회장은 "365일 공부하는 약사상을 구현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연중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제공하는 통합학술팀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동영상 연수교육을 올해도 이웃 분회와 공유해 분회들이 협력, 상생하는 기회가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오현희 부회장은 "동영상 강의가 수강회원들이 주체가 돼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효율적이고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알찬 연수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 통합학술팀은 강의가 종료 되는 오는 26일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청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고, 앱과 홈페이지에서 시험을 실시해 이수 여부를 가릴 예정이다.2019-07-08 16:34:18강신국 -
환자 2명중 1명, 먹다남은 알약 쓰레기통에 폐기의약품은 따로 분류해 폐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대부분의 폐의약품은 쓰레기통이나 하수도에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베이스 김민영·최현규·모연화 약사는 2016년 당시 지역 약국 10곳이 참여한 폐의약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한 폐의약품 논문을 최근 약학회지에 게재했다. 논문에서 휴베이스의 집계와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통합,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복용 후 남은 약 처리를 묻는 응답에 대해 알약은 '쓰레기통에 버린다'가 45.5%로 가장 많았고, 물약은 '씽크대나 화장실에 쏟는다'가 35.4%로 가장 높았다. 반면 환자가 폐의약품을 약국에 가져다준다고 답한 비율은 알약 3.1%, 물약 2.7%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대다수 폐의약품이 쓰레기통과 하수구에 버려지고 있으며, 이렇게 버려진 폐의약품은 하천과 토양에서 발견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연구를 위해 2016년 8월 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10개 수도권 소재 약국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은 총 217건이었으며, 폐의약품 품목 수는 총 2391가지, 정제 낱알 수는 5만2798정이었다. 수거된 폐의약품의 약가는 총 1409만6573원이었다. 폐의약품은 대부분 처방의약품이었고, 1인 당 평균 11개 품목을 폐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전국 약국 규모에 대입하면, 연간 국민 한 사람이 버리는 폐의약품은 243개 낱알에 총 6만원 어치 의약품을 매년 버리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OECD Heath statistics 2018에 따르면 2016년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444(약 50만원)으로, 이 금액에 적용하면 환자 1인당 약국으로 폐기한 의약품 낭비 금액이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의 약 13%에 해당하는 것이다. 전체 폐의약품에 중 품목 수가 가장 많았던 효능군은 위장약으로 577가지 품목(경구만 1만5365정)이 수거됐다. 그 뒤로 소염진통제 381가지(경구만 1만550정), 기관지효능군제 291가지(경구만 6083정), 항생제 253가지(경구만 3644정), 항히스타민 180가지 (경구만 2812정), 만성질환 134가지(경구만 5470정)이었다. 그 외 기타 480가지, 식별불가 95가지였다. 이를 약가에 대입해 계산하면, 약가가 가장 높았던 효능군은 위장약 235만2248원이었고, 항생제 221만1384원, 만성질환제제 205만8875원, 소염진통제 125만9171원, 기관지효능군 제 73만5472원, 항히스타민제 32만5748원이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이 수거된 위장약을 자세히 살펴보면 주로 위장관운동 조절제, 소화제, 제산제 등이었다. 미국의 경우 회수된 약물의 효능군별 순위는 NSAIDs외 진통제 25%, 기침감기알러지 치료 제 15%, 항생제류 11%, 심혈관 10%, 호흡기계 9%, 신경계 8%, 피부 7%, 위장약 7% 순으로, 이 연구 결과와는 달리 위장약 폐기량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영 약사는 "OECD 통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의 소화기관 의약품 소비량은 OECD 회원국 중 최고치(475.5)로 OECD 평균 247.1을 훨씬 웃돌았다"며 "필요에 의해 처방된 의약품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원인은 추후 더 연구해 보아야 한다. 처방 단계에서 적절한 약물 검토로 이를 줄일 수 있는지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진통제를 포함한 소염진통제도 많이 폐기되고 있는데, 한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약물 중 20.1%가 진통제로 가장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약국으로 수거된 폐의약품이 많은 만큼 집에서 아직 폐기되지 않고 있는 진통제류도 가정에 많이 존재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김 약사는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이나 약의 바른 사용을 위해 약사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할 대목"이라고 밝혔다. 김 약사는 "현재 우리나라 실정에서 폐의약품을 줄이기 위해 약사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은 복약지도를 통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의약품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공중 보건 및 공공 안전의 측면에서 폐의약품의 안전한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약사는 "2016년 당시나 2019년인 현재나 폐의약품이 여전히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제대로 버려지지 않는 것도 비슷한 듯 하다"며 "한번 폐의약품 이슈가 불거졌을 때는 약국마다 수거통을 비치하고 조례도 제정됐으나 이슈가 가라앉자 관심에서 멀어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버려지는 약만 놓고 봐도 의약품 유통, 처방, 조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알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건보료에서 어마어마한 금액이 폐의약품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버려지는 약의 보험약가와 폐기비용 등을 생각하면 폐의약품 줄이기는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휴베이스의 폐의약품 연구결과는 데일리팜이 2017년 당시 5편에 걸쳐 자세히 보도한 바 있다.2019-07-06 10:15:13정혜진 -
순천대 약대 김훈 교수, 국제학술대회서 잇단 수상순천대학교 약학과 김훈 교수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따라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훈 교수는 지난달 20일 '한국응용생명화학회'에서 주최하는 2019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제14회 JABC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24일에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서 주최하는 2019년국제학술대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JMB 논문상'을 수상했다. 1960년에 창간된 국영문 혼용학술지인 JABC의 우수논문상은 2018년에 JABC에 게재된 논문 중에서 학술 발전에 기여가 큰 논문에 대해 시상한다. 또 미생물학과 생명공학 분야를 주도하는 국제학술지인 JMB 논문상은 지난 3년간 JMB 게재실적과 피인용실적이 가장 우수한 연구자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김 교수는 JABC에 게재한 논문에서 강황 유래 커큐민 유도체 두 종류의 화합물이 신경전달 물질인 단가아민을 산화하는 효소에 대해 가역적으로 우수한 저해능을 보유함을 밝혔다. 향후 우울증이나 알츠하이머 치료 선도물질로 사용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우수논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JMB에는 지난 3년간 퇴비 세균 유래 입체특이적 에스터분해효소, 미생물 유래 탄수화물 복합체 관련 섬유소분해효소, 그리고 곰팡이 및 해양세균 유래 단가아민 산화효소 저해제에 관련된 논문을 교신저자로 6편 발표(인용 횟수 30여회)한 바 있다.2019-07-05 09:58:34정흥준 -
올해 PEET 응시생 1만6222명...작년 대비 1.7% 증가2020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이하 PEET)의 응시자는 1만6222명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한균희)는 오는 8월 18일 실시되는 PEET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PEET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전주 등 6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원서접수 마감현황에 따르면, 전국 약학대학 정원 대비 경쟁률은 약 9.3대 1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6036명(37.2%), 여자는 1만186명(62.8%)이다. 전년 대비 남학생은 64명 증가, 여학생은 208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9400명(57.9%)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등의 순으로 많은 응시자가 몰렸다. 연령별로는 23세 이상 25세 이하가 5889명(36.3%)로 가장 많았다. 26세 이상 28세 이하가 3348명(20.6%), 22세 이하가 3334(20.6%), 29세 이상 31세 이하가 1809(11.2%)였다. 또 32세 이상 34세 이하가 927명(5.7%), 35세 이상도 915명(5.6%) 응시했다. 전공별로는 공학 4644명(28.6%), 생물학 4039명(24.9%), 화학 3298명(20.3)로 많았다. 3개 전공은 전년 대비 310명이 증가하며 전체 응시자의 73.9%를 차지했다.2019-07-04 10:11:15정흥준 -
덕성약대 혁신신약센터, 심포지엄 열고 산업발전 도모덕성여대 덕성혁신신약센터(센터장 문애리)와 덕성여대 약학연구소(소장 정인재)가 지난달 26일 약학관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Big Impact on Cancer Therapy Targeting Biomolecules' 주제로 진행됐다. 외부연자로는 이미옥 교수(서울대 약대), 이창훈 교수(동국대 약대), 박인철 책임연구원(한국원자력의학원)이 강연을 실시했다. 내부연자로는 덕성여대 약대 정우현 교수, 덕성혁신신약센터 조현성·김은숙 연구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덕성혁신신약센터는 지난 2016년 중점연구소로 선정된 후 덕성여대 약대 교수진으로 구성돼 '혈관신생과 면역조절 통합연구를 활용한 암전이 표적 바이오마커 발굴 및 제어 전략 개발'을 목표로 집단연구를 하고있다. 항암 연구 및 기술 성과를 창출해 바이오제약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약개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신약연구소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2018년 덕성혁신신약센터와 MOU를 체결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덕성여대 약대 권순경 명예교수의 사진 기증식도 진행됐다.2019-07-02 15:10:45정흥준 -
성대약대-남호주대, 빅데이터 기반 약물역학 연구 공유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한정환)은 지난 28일 약학관에서 남호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UniSA)와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약품 안전성 근거 생성을 위한 연구방법 및 연구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국내외 연구자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역학 연구사례를 교류했다. 남호주대학교 약학대학 Nicole Pratt 교수는 '약물감시에서의 데이터 기반 방법론'을 발표했다. Nicole Pratt 교수는 "의약품 사용양상 연구는 금기집단에서의 안전성 평가를 비롯, 허가외 사용과 신약 사용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연구의 보건학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Nicole Pratt 교수는 약국자료를 활용한 약물감시 방법론인 처방순차기법(sequence symmetry analysis, SSA)을 이용한 약물감시 연구를 소개했다. 아시아 약물역학 네트워크에 속해있는 5개국(한국·호주·홍콩·일본·대만)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이용한 SSA기법의 국제공동연구 사례를 통해 국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성균관대 측은 김주환 연구원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부작용 보고 자료원을 활용한 연구사례로 'Tree-based Scan 방법론 등을 활용한 BCG 백신의 실마리정보 탐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또 전하림 연구원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항류마티스제인 토실리주맙을 대상으로 종양괴사인사(tumor necrosis factor) 억제제 대비 심각한 감염 발생 위험을 확인하는 코호트 연구 계획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백연희 연구원의 신경정신계 의약품의 안전성연구, 정한얼 연구원의 약물역학 연구 방법론에 대한 연구발표가 이어졌다. 성균관대학교 이상원 제약산업학과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실제임상자료(Real-World Data)를 활용한 실제임상근거(Real-World Evidence) 도출과 관련된 약물역학 방법론적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며, "한국에서의 다양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사례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고, 국제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식견을 넓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심포지엄에는 남호주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 약물역학연구실의 신주영 교수, 제약산업학과, 약학과, 임상사회약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2019-07-02 14:45:23정흥준 -
대전마퇴본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서 캠페인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는 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마퇴본부와 대전시약사회 임직원이 참여한 캠페인에서는 전단지, 냄비받침, 응급키트 등 다양한 홍보물이 배부됐고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법 다이어트약과 GHB(물뽕)의 위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김연옥 대전마퇴본부 이사는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불법 다이어트약과 GHB(물뽕)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물 오남용의 폐해를 정확히 알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9-07-02 14:04:51강신국 -
덕성약대,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육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가 지난달 23일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워크숍을 열고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지역약국 실무실습교육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약국 실무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프리셉터 13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강규태 교수의 사회로 지역약국 실무실습교육에 대한 평가 결과와 개선 방안을 두고 프리셉터와 교수 간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인재 약학대 학장은 "덕성약대 학생의 약국 실무실습 교육에 기여하고 있는 도봉·강북구약사회와 프리셉터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어수정 도봉·강북구약사회장은 "약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후배약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내 지역약국 프리셉터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9-07-01 12:07:2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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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올해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 참석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지난 29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9년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마약류 취급자 교육(조광방 대한약사회 팀장) ▲치매관리 및 복약지도(엄준철 약사) ▲자산관리(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보건의료계의 사회적 역할(민형배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노화이해 및 치매예방 OTC(오성곤 박사) 등을 소개했다. 특히 커뮤니케어와 약사의 역할에 대해 소개한 민형배 비서관의 강의는 분회 연수교육에서 보기 힘든 강의로 참가 약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듣기 위해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과 경지지역 분회장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동원 회장은 "연수교육을 통해 전문지식 함양과 학술적으로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고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함은 물론, 약국 경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QR코드를 활용한 출석 전자서명과, 연수교육 참가 약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2019-07-01 11:19:20강신국 -
국시원, 복지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국시원은 이번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 ▲적극적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사회형평적 인력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다양한 근로형태 도입 ▲여성인력활용 범위 적극 확대 등 혁신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윤성 원장은 "국시원은 그간 다양한 경영혁신을 통해 기관 성과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보건의료인국가시험의 질적 수준 향상과 더불어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6-28 15:58:3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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