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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대표, 모교인 충북약대에 1억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북대 약대를 나온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가 약대 70주년을 맞아 모교인 충북대에 1억원을 기탁했다. 24일 열린 기탁식에는 유정희 대표(약학과 88학번)와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와 약학대학 한상배 학장, 김지훈 제약학과장, 황방연, 곽재환 교수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 대표는 "7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모교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약학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는 "약대를 향한 대표님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진다. 뜻깊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2026-02-25 09:03:15강신국 기자 -
삼육대 약대, 올해 약사국시 100% 합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박일호)은 최근 시행된 제77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29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측은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 92.1%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대학측은 이번 100% 합격이 단기간의 집중 대비가 아닌, 교육과정 전반에 걸친 체계적 운영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전공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국가고시 출제 영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과를 운영해 왔다. 기초의약과학부터 임상약학까지 통합적 이해를 돕는 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고학년 과정에서는 모의고사 분석과 취약 영역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저학년부터 기초학력 관리와 지도교수 상담을 연계한 밀착 학습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업 성취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균형 있게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선후배 멘토링과 스터디 그룹 활성화도 성과에 힘을 보탰다. 선배들의 학습 전략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공유되며 공동 학습 문화가 정착됐고, 이러한 교육·지도 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 전원 합격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박일호 약학대학장은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져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 지식은 물론 바른 인성까지 겸비한 약학 인재를 양성해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2026-02-24 10:26:41강신국 기자 -
5월 경기약사학술대회 주제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약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학술대회 제2차 조직위원회를 통해 올해 학술대회 주제를 'AI와 함께 진화하는 약사 : Pharmacists, Evolve with AI'로 확정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확장과 변화, 경계를 넘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 시대에 약사 직능의 진화와 전문성 확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서 AI 기술이 약사 업무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의 약사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다룰 예정이다. 현재 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과 관련해 각 분야 전문가 및 강사 섭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이 AI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과 전문성 강화 전략을 모색하는 다양한 세션을 준비하고 있다. 연제덕 회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약사의 역할 역시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근 조직위원장은 "약사 직능이 AI와 함께 진화하며 국민 건강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 시대 약사·약국, 약사 직능 확대, AI 기반 약료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로 논문을 공모하고 있으며, 논문 제출을 희망하는 회원은 정해진 양식(한글 또는 워드 파일)에 따라 논문을 작성한 후 4월 20일까지 경기도약사회 공식 이메일(kkpa080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올해 경기약사학술대회는 5월 10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2시부터 시작된다.2026-02-19 21:51:54강신국 기자 -
서울약대 정시합격자 41.7% 등록 포기…의대 중복합격 영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대 약대 정시 합격자 41.7%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학원 측은 다른 의대진학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포기자는 총 224명인데 자연계열이 180명(80.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최근 5년 새 최대 규모다. 인문계열은 36명(16.1%), 예체능계열은 8명(3.6%)이었다. 서울대 전체 등록포기 인원은 전년도(235명)보다 19명 줄었지만, 자연계열 등록포기는 오히려 늘어났다. 학과별로 보면 자연계열에서는 40개 학과 중 37개 학과에서 등록포기가 발생했다. 첨단융합학부는 16명(모집 정원 대비 21.9%), 전기정보공학부 15명(28.3%), 간호대학 14명(48.3%), 산림과학부 11명(61.1%), 약학계열 10명(41.7%), 컴퓨터공학부 9명(23.7%) 등이다. 의예과, 에너지자원공학과, 통계학과 등 3개 학과에서는 등록포기자가 없었다. 인문계열의 경우 22개 학과 중 10개 학과에서 등록 포기가 발생했으며, 경영대학과 경제학부가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문계열 6명, 자유전공학부 5명, 학부대학(광역) 3명, 심리학과 2명, 정치외교학부 2명, 지리학과 2명, 역사학부 1명, 영어교육과 1명 순이었다. 언론정보학과, 사회학과, 사회복지학과, 소비자학전공, 아동가족학 등 12개 학과에서는 등록포기자가 없었다. 자연계 최상위권의 의대 선호 현상은 연세대와 고려대에도 강하게 불고 있다. 고려대의 경우 전체 등록 포기 인원인 612명 중 435명이, 연세대는 659명 중 432명이 자연계열이었다. 종로학원은 자연계열 학생 이탈을 의대 중복 합격에 따른 선택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서울대 공대·자연계와 지방·수도권 의대에 동시에 합격한 경우 의대를 택하는 경향이 최근 5년 새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는 평가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대 자연계뿐 아니라 인문계열 등록 포기자 역시 인문계열에서 선발하는 의·치·한 중복 합격이 원인으로 보인다"며 "지역의사제가 적용되면 서울대와 의대 중복 합격생은 더 늘어나 이탈률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2026-02-19 09:32:26강신국 기자 -
국립목포대 약대, 약사국시 2년 연속 100% 합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약학대학이 2026년도 ‘제77회 약사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2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지난달 23일 시행된 이번 시험에는 국립목포대 약대 졸업예정자 31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대학측에 따르면 이번 제77회 약사국가시험은 CBT(Computer-Based Testing) 방식이 처음 도입된 해로, 새로운 평가 환경 속에서 치러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적으로 1897명이 응시해 1747명이 합격(합격률 92.1%)한 가운데, 국립목포대는 100% 합격률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박진우 약학대학장은 "2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 교수진의 체계적 지도,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CBT 도입이라는 새로운 시험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과를 낸 것은 우리 대학 약학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겸비한 약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학대학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26-02-13 09:35:41강신국 기자 -
우석대 약대, 약사국시 합격률 100%...38명 전원 합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우석대는 최근 실시된 '제77회 약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약학과 졸업예정자 38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에서 1897명이 응시한 이번 국가시험에서 1747명이 합격했으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92.1%였다. 특히 CBT 방식이 처음 도입된 시험에서도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약학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CBT는 컴퓨터 화면으로 문제를 확인하고 마우스로 답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험을 말한다. 이미경 약학대학장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더불어 학생 개개인 맞춤형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국가고시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갖춘 약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2-11 09:27:48강신국 기자 -
약사국시 수석 조호경 씨 "끊임없이 노력하는 약사 될게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가 수석 합격을 했다니 기쁘죠. 어안이 벙벙한데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 주고 격려해 준 부모님과 교수님,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제77회 약사국가고시에서 350점 만점에 327점(93.4/100점 환산 기준)으로 수석 합격한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조호경 씨(26)의 말이다. 첫 컴퓨터 시험이 도입되고, 2·3교시 시험 난이도가 높았다는 게 올해 국시 응시자들의 얘기였듯 그 역시도 시험 과정에서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에 응시, 내심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1월 전 까지는 하루 6시간, 1월부터는 아침 헬스와 저녁 복싱을 그만두고 하루 8시간씩 국시 준비에 전념해 왔다"면서 "국시 이후에는 여자친구도 만나고 운동도 하며 그동안 접어뒀던 여가 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향후 진로나 계획에 대해서는 군복무 이후 잘 맞는 분야를 찾아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진로를 결정하고 싶다는 것. 그는 "약에 대한 전문가인 약사로서, 국민들 건강에 대해 가장 가까이 존재하는 게 약국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새롭게 도전하더라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남경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역시 "조호경 학생은 워낙 똑똑하고 솔선수범했던 친구로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면서 "1월 23일 국시 시험장에서도 응원했고, 본인 역시 '시험을 잘 치른 거 같다'고 해 기대하고 있었다. 이제는 학교를 벗어나 훌륭한 약사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02-10 11:41:51강혜경 기자 -
새내기약사 1747명 배출...부산대 조호경 씨 수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신규 약사 1747명이 배출됐다. 올해 첫 컴퓨터 시험인 CBT가 도입되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커졌지만 합격률은 92.1%로 예년 수준을 보였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1월 23일 실시된 제77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9일 발표했다. 올해 국시에는 1897명이 응시했으며, 합격자는 1748명이다. 수석합격자는 부산대학교 조호경씨로 350만점에 327점(93.4/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했다. 국시원은 "제77회 약사국시 합격여부는 국시원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시자가 원서접수시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를 발송해 합격 여부를 안내했다"고 밝혔다.2026-02-10 11:18:39강혜경 기자 -
"미래 약사 역할 조명을"…KNAPS, 해외 약사들과 교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은 지난 1월 31일, 2월 1일 양일간 ‘2026 National Congress(NC, 한국총회)’를 열고 국내·외 약학대학생과 현직 약사 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에 따르면 National Congress는 약학대학생의 직능 계발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열리는 KNAPS의 국내 최대 행사로, 세계약학대학생연합(IPSF) 세계총회(WC)의 국내 버전으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행사는 ‘PharmaC: Care, Connection, Communication’을 주제로 미래 보건의료 환경 속 약사의 역할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미래 약학 인재들에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KNAPS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동국대학교 약대 권경희 교수,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이 현장에서 축사 시간을 가졌다. 또 정경주 병원약사회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병원약사의 전문성 확대와 다학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김형식 대한약학회장은 축사 메시지를 통해 학문적 기반 위에서 약학 직능이 더 발전해야 함을 당부했다. 올해 행사는 초고령 사회 진입, 복합 만성질환 증가,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 약사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중심으로 기획으며, 환자 중심 돌봄(Care), 보건의료 네트워크 구축(Connection), 전문적 소통 역량 강화(Communication)를 핵심 가치로 제시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Care session에서는 유우리 서울시약사회 지역사회약료위원장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방문약료와 지역사회 기반 약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Connection session에서는 최경숙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이 전문약사 제도와 다학제 협력을 통한 환자 맞춤형 관리 모델, 데이터 기반 정밀약료에 대해 강연했다. Communication session은 손현순 차의과학대 약대 교수가 약사만이 가진 공감 기술과 소통의 가치를 언급하며 효과적인 복약 상담 전략 등을 제시했다. 공중보건 포럼에서는 약사의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에 대한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공중보건 캠페인에서는 대체조제를 주제로 국내외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을, 복약상담대회(PCE)와 약학퀴즈대회(CSE)를 통해 약사의 전문성과 임상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기회도 제됐다. 워크숍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산업과 임상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내외 약학 인재 간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도 가졌다. 단체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해외 약대생들이 참가해 국내 참가자들과 학술과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참여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행사와 소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우 KNAPS 회장은 “이번 NC는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약학 인재들이 협력하며 약사 직능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6-02-10 10:35:40김지은 기자 -
리쥬올, 약준모 신입약사 세미나 지원…전문성 강화 응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주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리쥬올(Dr.Reju-All)이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 주최 신입 약사 특강 행사를 지원했다. 닥터리쥬올은 8일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신입 약사 특강에서 참석자 200명 전원에게 PDRN 크림 증정에 나섰다. 약준모 신입 약사 특강은 전국 주니어 약사를 대상으로 직무별 실무 팁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닥터 리쥬올은 현직 약사가 직접 창업하고 단기간에 비약적 성장을 이룬 대표적인 'K-파마시' 성공 사례로서 후배 약사들의 진로 설계를 응원하고 약사의 전문 직능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닥터 리쥬올 관계자는 "약사 선배로서 미래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닥터 리쥬올의 성장이 단순히 한 브랜드의 성공을 넘어, 약사들이 제약·임상·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영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현장을 지속 지원하고, 약국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하며 약국가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 닥터 리쥬올이 가고자 하는 상생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닥터 리쥬올은 고농축 PDRN 등 약학대학 자체 임상을 통해 약국의 신뢰받을 수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K-뷰티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약사 주도 브랜드로서의 자리매김하고 있다.2026-02-09 16:04:24강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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