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의료 개인정보' 국내외 정책 논의장 열려
- 이정환
- 2017-05-30 11:3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 오는 6월 2일 학술행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가 오는 6월 2일 '정밀의료 개인정보 보호'를 화두로 학술행사를 연다.
의료정보, 건강정보, 생활정보 축적과 함께 유전체정보를 결합해 더 정확한 의료로 변모하는 환경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정밀의료는 시민 정보제공이 필수인데다 개인정보 보호가 전제된다.
학술행사에서는 보건산업진흥원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유전체, 정밀의료 ELSI 연구팀' 주관으로 타국가가 정밀의료에 대비해 펼치고 있는 정책에서부터 우리나라가 도입해야 할 법과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구체적으로 정밀의료 주요국 정책 현황,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국내법 현황과 개선 방향, 임상현장에서 바라본 정밀의료 국내법 문제점 등 발표가 이어지며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3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