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약사회관 운영권 1억원 진실 밝혀야"
- 이정환
- 2017-06-15 08:2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성명배포…"비상식적 거래행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15일 약준모는 "조 회장이 신축회관 운영권 무단판매를 시도했다. 이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성명을 냈다.
약사회관은 약사회의 자산으로써 정해진 규정에 따라 사용처가 결정돼야하는데도 조 회장은 과정을 무시한 채 비선조직에 의해 비정상적 거래가 이뤄졌다는 게 약준모 입장이다.
또 계약금과 관련한 어떤 내용도 약사회 회계 장부상 파악되지 않고 있어 공금 운용방식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과 횡령 의혹에 따른 형사책임까지 고려된다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1억이라는 금액은 사적으로 처리될 만큼 작은 금액이 아니다. 공식 석상에서 어떠한 안건논의나 회계 처리 없이 진행 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약사들의 상식"이라며 "이런 적폐적 행태가 태연히 이뤄졌다는 데 크게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스스로 돌려줬다고 일부 시인까지 한 것으로 볼 때 명백한 사실로 입증된 약사회관 운영권 거래를 유야무야 넘어갈 수 없다"며 "조 회장은 불법적이고 비상식적인 행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조찬휘 회장 영업권 판매 1억 수수 논란 '긴급 감사'
2017-06-14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4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5"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6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7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8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9약사회, 376일 청와대 앞 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으로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