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혁신도시 '탱고의 밤'…심사평가원에서 열린다
- 이혜경
- 2017-06-18 17:3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저녁 7시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가 '탱고의 밤'으로 변한다.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트리오의 연주로 22일 오후 7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층 대강당에서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탱고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티켓은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배부한다.
심사평가원은 2015년 12월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 후 지역주민과 소통 및 화합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탱고의 밤은 손 안의 오르간으로 불리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트리오가 함께 한다. 화려한 연주로 구성되며, 티켓은 공연당일 오후5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강경수 심사평가원 인재경영실장은 "강원문화재단 및 국제교류재단 등과 함께 다음 달 19~20일, 23일 지역주민을 초청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