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200만원 후원 동참
- 정흥준
- 2024-12-24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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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 관심과 지원 약속...20년째 어린이재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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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석 회장은 이날 ‘일일산타’로 변신해 후원금 전달을 진행했다. 변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향한 약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아이들이 희망찬 성탄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부산시약사회는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20여년째 매년 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금을 후원하고 있다.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시약사회가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매년 산타가 돼주며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 후원해주신 성금은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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