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박중원 교수, 대한간암학회장 선출
- 안경진
- 2017-06-30 12:2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간암 연구·진료 권위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 신임회장은 국내 대표적인 간암치료 전문가로서 2003년 우리나라 간암 진료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뒤 2차례 걸쳐 개정 총괄책임을 맡았다.
국내외에서 간암관련 연구와 진료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졌으며, 현재 국립암센터 간암센터 수석연구원 겸 국제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수술 불가능 간암 환자에 넥사바 처방 단독 채택"
2014-06-20 06:14
-
"간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 제시"
2013-02-06 09:29
-
'간세포암종 진료가이드라인' 개정안 발표
2009-07-02 13: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