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분회장협의회 "조찬휘 회장 자진사퇴가 답"
- 강신국
- 2017-07-16 21: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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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월례회 열고 자진사퇴 촉구...임총 안건가결에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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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회장 협의회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최근 7월 월례회를 롯데호텔에서 열고 현 대약사태에 대한 감사결과를 보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조찬휘 회장이 빠른 시간 내에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아울러 오는 18일 임시총회에 안건 가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대의원들의 임총 참여 독려와 안건 가결을 위해 부산 대의원뿐만 아니고 전국의 지인을 찾아 동참을 호소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또한 전국 분회장 협의체와 행동을 같이하고 임총시 까지 소속 대의원 및 회원들에 게 현 상황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월례회는에는 분회장 14명 중 11명 참석해 만장일치로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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