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센트룸, SSM에 유통"…약국전용 8월 출시
- 이정환
- 2017-07-26 06: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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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온라인 몰 곧 오픈…약국 전용품목 8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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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제품 계약을 체결한 회사는 코스트코 코리아, CJ계열사 올리브영, GS샵 등 3곳이다. 이중 GS샵과는 온라인 몰 유통계약만 체결한 상태다.
아울러 회사는 자체 온라인 유통망인 'PCH(화이자컨수머헬스케어)몰'을 곧 오픈해 직접 제품판매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회사는 지금까지 계약 완료한 마트 외 유통사들과도 추가 납품 계약을 맺을 계획으로, 센트룸을 다루게 될 기업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오는 8월부터 일반 마트에서도 건기식 센트룸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유통계약을 맺은 GS샵은 이미 홈페이지를 통한 제품판매에 나선 상태다.
화이자는 약국에서만 유통가능한 '센트룸 프로' 역시 8월 출시 후 판매에 나선다. 의약품 도매업체를 통한 납품과 약국 직거래를 모두 시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센트룸의 오프라인 마트와 온라인 마트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 아직 많지 않은 유통사와 계약을 맺었지만, 현재 진행중인 계약도 있고 추가로 확대할 계획도 있어 유통채널은 지금보다 늘어날 것"이라며 "약국전용 품목도 개국 약사분들의 편의에 맞춰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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