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여름휴가 '인재개발원' 휴양시설 무료제공 눈길
- 가인호
- 2017-07-26 0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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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휴가기간 상주 인재개발원 직원 76명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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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하계 휴가 기간 동안 상주 인재개발원을 휴양 시설로 무료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주 인재개발원은 회사 휴가 기간인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휴양 시설로 운영 된다.
휴가에 앞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임직원이 원활히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공개 추첨을 통해 76명의 임직원이 선정됐다.
경상북도 상주에 위치한 상주 인재개발원은 임직원의 성과 및 능력 향상 교육과 우수 인재 양성 목적으로 지난해 8월 건립됐다.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40여개 객실이 있으며 총 120명을 수용 할 수 있다. 또한, 영화상영이 가능한 그랜드 홀, 체력 단련실, 야외 휴게실 등 각종 부대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넓고 많은 창문을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 상주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이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이 속해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은 임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녀 교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등학교, 대학교 등 자녀 학자금을 지원해준다. 또 임직원 주택, 생활안정 등 필요자금을 2천만원 한도내에서 저금리로 빌려준다. 이외에도 법정휴가 15일보다 많은 22일의 유급휴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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