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전략센터 '바이오 퓨처 포럼' 성황리 종료
- 김민건
- 2017-08-10 14:5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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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의 현재와 미래 조명하며 전문가들 협력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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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 김정국, 배순구)는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7 다래 바이오 퓨처 포럼(2017 DARAE BIO FUTURE FORUM): 바이오산업과 헬스케어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연구기관과 대학, 관련 기업 등에서 총 100명이 참석해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다졌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교수(前삼성서울병원 원장)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미래와 의료기술 사업화' 발제를 맡아 글로벌 트랜드를 소개했다. 그는 국내외 선도병원 의료기술사업화 현황 및 시사점에 대해서도 강연했다.
이어 보건산업진흥원 엄보영 산업진흥본부장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보건산업 발전방안 및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정책적인 가이드와 이해도를 높였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바이오& 8228;·헬스케어 투자전략에 대해 발표한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오성수 상무는 투자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의료기기의 FDA 승인을 위한 정보와 전략' 주제에서 비티솔루션즈 김도현 박사(前미국 FDA 의료기기 프로젝트 총괄)가 FDA승인담당자로서 경험과 노하우를 전했다.
다래 IP그룹 박승문 대표는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지적재산권 컨설팅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실력을 갖추었다"며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의 글로벌 전략 수립에 있어서도 전문가집단으로 산학연을 잇는 허브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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