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장들, 오늘 조 회장 연수교육비 전용 검찰 고발
- 강신국
- 2017-08-16 06: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전 11시 서울지검에 고발장 접수...재건축 관련 양덕숙 원장도 추가고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연수교육비 전용에 대한 검찰 고발이 오늘(16일) 진행된다.
전국분회장협의체는 16일 오전 11시 연수교육비 전용에 대해 조찬휘 회장과 C 전 총무국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로 했다. 고발인에는 분회장 5명 정도가 이름을 올리게 된다. 분회장들은 16일 오전 대한약사회관에 모여 검찰로 이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회장협의체는 이미 검찰에 고발된 회관재건축 관련 가계약 사건에 대해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을 추가로 고발하기로 했다.
양 원장은 당시 이범식 약사가 가계약금 1억원을 건넬 때 식당에 조 회장과 함께했고 1억원의 돈을 보관하고 있던 당사자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회관 재건축 가계약금 관련 배임 수재혐의와 연수교육비 전용과 관련해 배임수재, 횡령혐의 등 두 건의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아울러 의장단, 감사단 등은 오는 23일 임시총회 의결 사항인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건을 법원에 제출하기로 해 조 회장은 검찰과 법원을 오고가야 하는 처지가 됐다.
관련기사
-
'조 회장 사태', 검찰이어 법원까지…23일 가처분신청
2017-08-12 06:31
-
'조 회장 사태' 검찰 추가고발·직무정지가처분 임박
2017-08-11 12:20
-
분회장 119명, 조 회장 연수비 유용 검찰 고발 방침
2017-08-04 11: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동작구약, 세계마약퇴치의날 맞아 보건소 예방 캠페인 동참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