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자녀 학습 프로그램 10년째 진행
- 어윤호
- 2017-08-21 16:5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모 직장 방문과 문화 체험 등 임직원과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 제공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공장 견학과 부모님이 일하는 자리에 앉아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자녀들은 먼저 용산가족공원에서 '키즈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TV 예능 '런닝맨'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팀별 과제를 해결하는 미션을 통해 자녀들의 열광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목표 달성 이후에는 함께 물총놀이를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쟁 역사실, 체험관, 안보전시관 등을 관람했다.
유나이티드의 학습 프로그램은 첫 행사부터 지금까지 임직원의 자녀 17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동안 회사 견학뿐만 아니라 유기농 테마파크 체험, 팬케이크 만들기, 전통 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는 유나이티드제약의 가족 행사로 자리매김했응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덕영 대표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직장에 자부심을 가지게 해주고 싶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임직원과 자녀들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는 소감이 전해지고 있으며 자녀들은 학교에서 체험담을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