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스마트폰 OR코드로 연수교육 출결관리
- 강신국
- 2017-08-24 10:5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16일 보충연수교육부터 시범사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스마트폰 QR코드로 연수교육 출결을 체크한다.
24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정기총회, 연수교육 등 다수 회원이 참석하는 교육장에서 지정시간에 동시 입장하는 회원에게 입장 편의를 제공하고 출결 상황 집계 및 공정한 관리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회원명찰에 바코드를 인쇄하는 방식의 검토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회원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개인고유 QR코드를 생성해 연수교육 입장시에 접수데스크에 마련된 태블릿PC에 인식시키면 간단하게 개인 출입정보가 팜페이 서버에 전송된다.
시약사회측은 팜페이 서버에 전송된 회원의 이수시간을 접수받아 개인별 이수확인 여부를 쉽게 확인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팜페이 개발팀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별도 연수교육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존 팜페이 앱에 탑재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지난 3월부터 팜페이와 기술협약 및 개발추진을 통해 9월 16일 열리는 보충 연수교육부터 '연수교육 출입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