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약사, 퍼스트 펭귄이 되기 위한 방법은"
- 김지은
- 2017-08-28 09: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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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픔, 9월 9일 제4회 늘픔 약사·약대생 토크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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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토크 콘서트는 약대생과 약사들이 학업과 업무에 밀려 미쳐 고민하지 못할 수 있는 ‘어떤 약사로 사는 게 가치 있는 삶일까?’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단체는 "수많은 펭귄들 중 차가운 바닷 속 먹이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처럼 약사 사회에 스스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약사 직능의 확장하고 개척하고 있는 현직 약사님들을 초청하여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려한다"고 설명했다.
토크콘서트 1부는 '약사님의 말말톡'을 주제로 특별한 분야에서 일하는 약사들의 30분 스피치 시간이 마련된다. 김이항 약사(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모세 약사(대한약사회 의약품부작용센터장), 이지향 약사(파워블로거 모악산의 아침, 방송고정패널)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2부 '우리 다함께 톡톡톡'을 주제로 참여 약사들과 청중단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 자리에선 영리법인 약국, 문재인케어, 4차산업혁명 등 핫 이슈를 주제로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 참가신청은 인터넷(https://goo.gl/haN5UX)으로 신청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검색에서 '늘픔 토크 콘서트'를 입력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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