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러시아어·아랍어 복약상담 안내문 제작
- 김지은
- 2017-08-29 13:4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어·일어·중국어에 이어 2개 국어 추가 제작해 회원들에 배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약국경영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신은경)가 회원 약국들을 위한 외국어 복약지도 상담 안내문을 제작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016년 5월 3개 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외국인 복약지도 상담 안내문 제작, 배포한 바 있다. 올해는 추가로 러시아어와 아랍어, 2개 국어 외국인 복약지도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반회를 통해 전체 약국에 배포했다.

그중 하나는 각 국가의 환자가 국내 약국을 찾아 주로 호소하는 증상, 의약품 종류를 간단한 아이콘과 그 나라 언어, 우리말로 제작됐다.
또 다른 것은 약사가 약국을 찾은 각 나라 환자에게 주로 사용할 만한 간단한 문장과 더불어 복약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용횟수와 복용량, 시간, 사용부위, 사용횟수를 표로 제작해 환자가 표를 보고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