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기동민 의원에 편의점약 확대 반대 의견 내
- 강신국
- 2017-09-01 06: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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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지금도 관리가 부실한 편의점 판매약을 확대한다는 것은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품목 확대 보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기동민 의원은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실 방문에는 조찬휘 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성북구약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서미영·김동엽·이성희 부회장이 배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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