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진 아주대 약대학장, FIP 부회장 도전
- 강신국
- 2017-09-07 09:3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서울총회서 투표...요르단·프랑스·네덜란드 후보와 경합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7일 FIP 서울총회 조직위에 따르면 이범진 학장은 오는 9일 서울총회에서 선출하는 FIP 부회장직에 도전한다.
이범진 학장 외에 요르단, 프랑스, 네덜란드 측에서도 후보자를 내기로 해 4대 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출신 부회장이 유일하며 만약 이범진 학장이 부회장에 당선되면 한국 약학자, 약사 중에서는 첫 FIP 부회장이 되게 된다.
부회장 선출은 각 나라별 대표와 FIP 회장단이 선출하게 되며 약사회 규모별로 표가 계산된다.
조찬휘 회장이 한표를 행사하면 최종 개표시에는 3표로 산정된다. 그 나라의 약사회, 약학회 규모별로 표를 계산하는 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다.
이 학장은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Oregon 주립대 약학대학 약제학 Pharm. D.를 거쳐 강원대 약학대학 교수와 대한약학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아주대 약학대학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4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