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10 11:24:35 기준
  • 콜린알포
  • 삼아제
  • 특허
  • 미국
  • 글리아티린
  • 원료의약품
  • 일동제약
  • 마운자로 품절
  • 제약바이오
  • 펜타닐
판피린타임

이범진 아주대 약대학장, FIP 부회장 도전

  • 강신국
  • 2017-09-07 09:37:15
  • 10일 서울총회서 투표...요르단·프랑스·네덜란드 후보와 경합

이범진 아주대약대 학장이 세계약사연맹(FIP) 부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7일 FIP 서울총회 조직위에 따르면 이범진 학장은 오는 9일 서울총회에서 선출하는 FIP 부회장직에 도전한다.

이범진 학장 외에 요르단, 프랑스, 네덜란드 측에서도 후보자를 내기로 해 4대 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출신 부회장이 유일하며 만약 이범진 학장이 부회장에 당선되면 한국 약학자, 약사 중에서는 첫 FIP 부회장이 되게 된다.

부회장 선출은 각 나라별 대표와 FIP 회장단이 선출하게 되며 약사회 규모별로 표가 계산된다.

조찬휘 회장이 한표를 행사하면 최종 개표시에는 3표로 산정된다. 그 나라의 약사회, 약학회 규모별로 표를 계산하는 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다.

이 학장은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Oregon 주립대 약학대학 약제학 Pharm. D.를 거쳐 강원대 약학대학 교수와 대한약학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아주대 약학대학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