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베드로의 집 찾아 식자재 전달
- 이정환
- 2017-09-12 10:43: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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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옥 회장 "무의탁 노인·노숙인 점점 늘어 지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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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집을 담당하는 홍헬레나 수녀와 봉사자들은 사랑의 마음을 담은 약사회의 지원에 감사 인사로 답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과 오혜라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최귀옥 회장은 "급식을 위해 차례로 줄서있는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이 나날이 늘어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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