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후배 약대생들에 장학금 기탁
- 강신국
- 2017-09-15 17:5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석대·원광대 약대생에 800만원 전달..."훌륭한 약사 되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용훈 회장은 "800여명의 개국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조성된 장학금인 만큼 후배 약대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해달라"며 "졸업후 연구직 또는 공직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약사의 직능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원광대 안태건, 이소미, 임동빈, 진소라, 우석대 심민섭, 정도원, 김주찬, 노현덕 학생 등 이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서용훈 회장, 엄정신 총무이사,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이민경 사회복지이사, 송경 원광대 교수가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