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 서비스 시작
- 강혜경
- 2025-01-13 10:17: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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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마RX 플랫폼 통해 소비자-약국 소통
-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 구매경험, 약국 경쟁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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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서비스는 C2P(Customer to Pharmacy)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는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매경험을, 약국에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는 자사 플랫폼인 '옵티마RX'를 통해 제공되며, 약국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옵티마 측은 "2023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빅데이터 기반의 AI 상담 서비스 도입을 통해 소비자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필요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약국의 역할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허브로 격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옵티마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2P서비스는 옵티마RX를 통해 35만명에 달하는 일반 이용자에게 맞춤형 AI 소분 판매 상담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신규 고객을 적극적으로 가맹 약국을 연결하는 서비스다. 가맹 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운영을 확장, 약국 재고관리·보관공간 최적화·포장 및 물류·홍보에 이르기까지 포괄적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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