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약학연맹(FAPA), 2022년 서울총회 개최 추진
- 강신국
- 2017-10-25 10:0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수자 명예회장·장석구 부회장 FAPA 회장단 회의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수자 FAPA 명예회장과 장석구 FAPA 부회장은 지난 18일~21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FAPA 회장단 회의에서는 2018년 FAPA 총회를 10월 24~27일까지 4일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 PICC(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Pharmacists for the Global Goals: Creating Value Beyond Health'를 주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2020 FAPA 총회는 홍콩에서 열기로 하고 일정과 장소는 홍콩약사회와 다시 조정하기로 했다.
FAPA 회장단은 의약분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아시아 국가의 모델이 되고 있는 한국 서울에서 2022년 FAPA 총회 개최를 권고했다.
한국은 FAPA 총회를 1982년과 2002년에 개최한바 있어 2022년에 서울에서 개최되면 20년만에 열린다. 2022년 FAPA 총회 개최지는 2018 FAPA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FAPA 회장단은 또한 방글라데시, 파푸나뉴니기 가입을 승인해 FAPA 회원국은 24개국으로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4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7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