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67억원 투자
- 이탁순
- 2017-10-31 17: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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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에 현지 법인 세우고 사업 본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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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67억5000만원을 현금 출자해 '삼일제약 베트남'을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취득이 베트남 시장 진출 및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투자지역은 베트남 호치민으로, 삼일제약은 이번 투자를 통해 베트남에 해외 현지법인을 두고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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