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한국줄기세포뱅크에 삼성메디코스 매각
- 이탁순
- 2017-10-31 18:0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매대금 163억원...지분 100% 변동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성제약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 제조업체 삼성메디코스를 한국줄기세포뱅크에 매각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163억원(보통주 3,800,594주)이며, 이번 매매로 한국줄기세포뱅크는 삼성메디코스의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
회사 측은 삼성메디코스 매각은 자산효울화를 통한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삼성메디코스는 화장품 제조업체이며, 2016년 기준 매출액은 11억원이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에 있다. 삼성제약은 지난 2009년 7월 삼성메디코스를 자회사로 등록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8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9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