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강릉 면대약국 업주·약사에 징역형·집행유예
- 강신국
- 2017-11-06 09: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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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부터 지난 6월까지 면대약국 운영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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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약국을 운영한 업주와 약사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최근 면대약국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K씨(79)와 Y약사(78)에 징역 4년,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강릉에서 불법 면대약국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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