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외국인 근로자·북한이주민 투약봉사
- 강신국
- 2017-11-17 08:5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의약단체와 공동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는 최근 원광대 산본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지역 의약 단체들과 함께 2017년 하반기 외국인 근로자 및 북한이주민들을 위한 투약봉사를 실시했다.
무료 진료에는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140여명의 새터민 및 외국인 노동자들이 찾아와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의과, 피부과 등의 진료 서비스와 건강검진 및 검사를 받았다.
봉사약국에는 김미숙 회장, 김영옥 윤리이사, 백현준 정보통신이사가 참여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