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KB국민은행과 '팜 선정산' 서비스 협약
- 김지은
- 2017-12-14 16:2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은행통해 요양급여 일단위 선정산…업체 "선결제 통한 약국 유동성 증대 기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서비스는 약국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월단위로 수령하는 요양급여를 KB국민은행으로부터 일단위로 선정산 지원받는 서비스로서, 약국의 일일마감 처방데이터를 크레소티가 KB국민은행으로 전송 중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업체는 건강보험공단 2016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에 지급된 요양급여 규모는 14조2956억원에 이른다.
크레소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업계는 유동성 증대 개선 효과와 의약품대금 조기결제를 통한 금융비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크레소티 측은 "이번 서비스 협약을 계기로 약업계에 보다 선진화된 금융시스템을 도입하게 됐음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보다 안정적인 의약품 결제서비스 제공과 함께 의약품 유통자동화 및 약국경영효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IT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팜 선정산(Pharmbank)서비스는 테스트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중 정식 오픈 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