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
- 노병철
- 2017-12-14 21:1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3일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진행...금융·기술개발 등 지원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이달 13일 부산시 '2017년 전략산업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선도기업 수여식은 지난 13일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진행됐다. 부산시가 주관한 이 행사는 2006년부터 전략산업별로 성장가능성을 지니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을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강소기업 후보기업군으로 선도기업 역할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연구개발 및 수출비중, 고용증가 등에 중점을 두고 총 91개사를 신규 선정했고, 대우제약은 바이오헬스 산업부분 7개사 중 1개사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금융지원(선도기업 특례보증, 중소기업 육성자금금리우대) ▲기술개발, 국내외 마케팅, IP 컨설팅 지원을 포함한 부산시 기업 지원사업 선정 우대(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전략산업 선도기업은 우리시 강소기업 성장 사다리 육성정책의 출발선상에 서 있는 기업으로서 한국형 히든챔피언인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리며 "우리 선도기업들이 부산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부산시민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