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약사위원회, 연말 이주민 돕기에 앞장
- 강신국
- 2017-12-18 20:4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주민건강협회 영양제·구충제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의약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다문화가정 등 이민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주민건강협회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민자들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관심을 갖고 적절한 치료와 지원을 제공하는 단체다.
시약사회는 지난 5월 이주민건강협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무지개 축제에 어린이영양제 540개, 구충제 2,000개, 무좀약 960개, 9월 추석에는 어린이영양제 2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김정란 부회장은 “우리 사회에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이주민들이 적지 않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지원한 영양제와 구충제 등이 이주민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위원장, 이성희·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김수원 간사,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최은희 수석행정팀장, 정연희 의료팀 간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전달식에 앞서 제4차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수립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