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 '100년기업 도약' 해맞이 행사
- 김민건
- 2018-01-02 09:1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I점등식도 진행, 100년 기업·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의 2018년 다짐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지난 1일 서울시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100기업, 글로벌 보령'의 원년인 무술년(戊戌年)을 힘차게 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보령은 2018년을 '100년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카나브패밀리 해외시장(러시아, 싱가포르) 추가 발매를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와 미래 성장 발판인 예산 공장 준공 등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날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로운 CI점등식도 진행했다. 보령은 "새로운 CI는 제약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기업의 새로운 지향점과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CI에는 보령의 핵심 가치인 마음이 묻고 과학이 답하다(Heart·Ask·Science·Answer)', 진심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가장 과학적인 답을 제공하는 보령제약그룹의 철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수평과 수직선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CI는 수평선은 나와 다른 사람을 동등하게 생각하는 마음, 수직선은 과학의 논리정연한 인과관계와 법칙을 상징한다. 두 개의 박스에 표현되는 레드와 블루 컬러는 따뜻한 가슴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과학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Lifetime Care Company 보령'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의미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