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퍼슨 대표, 캄보디아 공로 훈장 수훈
- 노병철
- 2018-01-16 10:1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빨간약 희망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인정…조직개편으로 변혁 시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퍼슨은 지난달 22일 자사 사회 공헌 활동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동진 대표가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1등급 공로 훈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퍼슨은 2015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빨간약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빨간약으로 잘 알려진 소독약 포비돈 등을 보급/지원하고 있다. 김동진 대표는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퍼슨은 빨간약 희망 나눔을 통해 희망과 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퍼슨은 지난해 9월 공동대표 체제(최재희 대표)로 전환하면서 사업부체체로 조직을 변화시키고, 수장급 보직자를 대부분 교체하거나 외부에서 채용하는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다.
영업 인적자원에 집중 투자해 병원팀장 재 세팅 등 영업조직을 대폭 강화했고, 개발은 기초필수 의약품에서 특화 컨슈머 제품으로 전문화하고, 생산은 고품질 CMO 영업을 위해 연초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기대된다.
퍼슨은 1957년 설립이후 기초필수의약품에 특화해 외길을 걸어온 제약기업으로 외피소독제 포비딘을 비롯해 성광관장약, 스웨트롤 등 일반의약품과 오피덱스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5년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성광제약’에서 ‘퍼슨’으로 변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