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CHC부문 워크숍 개최 '2018 사업 전략' 점검
- 김민건
- 2018-01-22 14:1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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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C부문 워크숍 IMPACT Festival, 고객 가치 중심 경영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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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지난 18일에서 19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 워크숍 임팩트 페스티벌(IMPACT Festival)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영업지점과 본사 기획, CM(Category Manager), 도매영업, 유통영업, 특수영업, 해외사업 등 일동제약 CHC부문 전 구성원 250명이 참가했다. 일동은 CHC부문 워크숍을 통해 올해 사업의 주요 전략과 정책 등을 점검하고 영업 현안·실무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객 응대, 제품 지식, 디테일 기술 등 관련 마케팅 스킬 인증을 비롯해 사업 분야 및 직무별 분임 토의, 자율준수프로그램(CP) 교육 등을 진행해 실무자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영업 환경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동은 성과 우수자 포상, 명사 초청 강연, 만찬 행사를 통해서는 임직원 동기부여와 화합을 도모하고, 윤웅섭 대표 등 경영진이 만찬 행사에 나서 임직원을 응원하며 사기를 높였다.
윤웅섭 대표는 "지난해 일동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 역시 약사, 소비자 등 고객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2018년 경영방침이기도 한 '고객 가치 중심의 혁신과 도약'에 CHC부문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일동제약 CHC부문은 아로나민과 엑세라민의 선전, 온라인의약품몰 일동샵의 조기 정착 등 성과를 보였다.
올해도 비타민류인 아로나민과 엑세라민,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습윤드레싱 메디터치,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등 기존 파워브랜드를 비롯해 신제품 엘카르니틴 활력영양제 에너라민파워액 등을 앞세워 컨슈머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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