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 국내 영양수액제 시리아에 첫 수출
- 가인호
- 2018-01-25 08: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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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bari Habboush Pharma'사 통해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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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는 시리아 업체와 수출계약을 맺고 그동안 제품 등록을 추진해 왔으며 시리아 보건성의 공장 inspection까지 마쳤으나 현지 내전 및 여러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해 제품등록 절차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리아 자국내의 상황이 진정되면서 지난해 9월, OHP사가 엠지를 직접 방문, 등록에 관한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엠지측은 이번에 시리아 제품 등록이 마무리되어 수출이 이루어지게 되면 국산 영양수액제의 안전성 및 우수성이 중동지역에도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근 국가로의 파급효과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리아로의 수출물량은 5년에 걸쳐 약 150만불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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