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공모가 12000원 확정...2월 12일 상장
- 가인호
- 2018-01-31 2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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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공모금액 282억원, 389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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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은 지난 25~26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공모가를 1만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당초 희망공모가는 1만~1만3000원대로 이번 공모가는 평균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총 공모금액은 282억원 규모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704개 기관이 참여해 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상당수의 기관 투자자들이 공모가 밴드 상단 근처로 가격을 제시했다는 것이 상장주관사의 설명이다. 알리코제약은 2월 1~2일 공모청약을 받은 후 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알리코제약은 올해 매출목표 초과달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2015년 300억원대 머물렀던 회사매출은 2016년 480억원대로 40% 이상 증가하며 수직상승했고, 지난해에도 200억원대를 훌쩍 넘은 수탁사업을 비롯해 처방의약품 등이 순항하며 30~40% 고속성장하는 등 700억원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분야별 매출비중은 ETC 60.4%, OTC 10.4%, CMO 26.2, 수출/기타 3% 등으로 이뤄져 있다. 2014년~2016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35.4%다. 동기간 당기순이익 성장률은 117.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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